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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1 F1] 2011년형 윌리암스 데뷔, 바리첼로가 담당

사진:윌리암스


 루벤스 바리첼로가 2월 1일 발렌시아 합동 테스트에서 2011년형 머신의 트랙 데뷔를 담당한다.

 윌스암스 F1 팀 대변인은 네덜란드 웹사이트 ‘f1today.nl’를 통해 첫날은 베테랑 드라이버 바리첼로가 달리고 둘째 날 오후부터는 새 브라질인 팀 메이트 패스터 말도나도와 교대로 달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팀의 엔지니어링 총 책임자인 패트릭 헤드는 ‘Motorsport’ 매거진에 기고한 칼럼에서 ‘FW33’에 대해 언급했다.

 “루벤스는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의 신차가 급진적으로 보인다고 얘기했더군요. 제 관점에서는 2010년보다 더욱 모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의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해선 이런 게 필요합니다.”

 이어, 젊은 독일인 드라이버 니코 훌켄버그와 2011년을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불운’했다고 표현한 헤드는 훌켄버그에겐 자신만의 시트를 가질 자질이 충분하다고 평가, 그러면서 몇몇 재정적 지원을 가져다준 말도나도 또한 시트에 적합한 드라이버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