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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9 F1] 페라리의 최신 업데이트 “실패 아냐”

 

 캐나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페라리가 이번 주 프랑스에서는 꽤 고전하고 있다.

 이번 주 폴 리카르 서킷에 페라리는 대거 새 업데이트 파츠를 투입했다. 하지만 세바스찬 베텔은 “모든 새 부품의  성능이 우리 기대와 정확히 일치하는 건 아니다.”고 밝혔다.

 실제로 페라리는 새롭게 개발한 플로어를 금요일 프랙티스 세션 뒤에 차에서 제거했다. 그러나 팀 보스 마티아 비노토는 일부 새 부품이 차에서 내려진 건 설계가 잘못됐기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저희는 새 프론트 윙과 리어 윙, 브레이크 덕트를 가져왔습니다. 그것들은 저희가 기대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부 부품은 지금 차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해당 부품이 잘못됐기 때문이 아닙니다. 다만 그것들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것이라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폴 리카르 서킷의 구조도 페라리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 마티아 비노토는 특히 섹터3에 어려움이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비노토는 페라리의 진짜 문제가 풍동과 CFD, 실제 트랙 간 상관관계에 있다는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페라리/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