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 CAR

새 이미지 공개 - 2011 Jeep Grand Cherokee


사진_지프


 크라이슬러가 2011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3만 995달러(약 3천 500만원)부터 판매되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는 신개발 3.6리터 펜타스타
(Pentastar) V6 엔진을 탑재해 294ps(290hp)를 발휘하며, 5.7리터 V8 엔진을 탑재하면 365ps(360hp)를 발휘한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에 탑재된 펜타스타 엔진은 연료 효율성에서 11% 개선된 면모를 보여 23mpg(약 9.78km/L) 연비를 기록, 한번의 주유로 최대 500마일(약 804.7km) 이상을 주행할 있다.

 지프가 가진 고유의 외형적 감성은 유지하돼 최신예 엔지니어링을 접목시킨 신형 '그랜드 체로키'는 현대의 SUV 시장이 요구하는 거침없는 오프로드 주파성과 품격 있는 온로드 순종성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전후 독립서스펜션 시스템과 비틀림 강성을 높인 강화 바디 구조가 채용되고 있다.

 또한 엔트리 4x4 모델 '라레도'에는 ESC, 힐 스타트 어시스트, 앞좌석 측면 에어백 & 앞뒷좌석 측면 커튼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4웨이 파워 럼버가 첨가된 8웨이 운전석 파워 시트를 표준 장착하고 있다.

 자칭 '새롭게 거듭난 크라이슬러의 심볼'이라 칭하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는 2010년형 '그랜드 체로키' 보다 495달러(약 56만원) 되려 싼 3만 995달러(약 3천 500만원)부터 4x2 모델이 판매되며, 2010년형 '그랜드 체로키' 보다 465달러(약 53만원) 싼 3만 2995달러(약 3천 750만원)부터 4x4 모델이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