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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다이아몬드를 붙인 헬멧을 쓰고 레이스를 달려 큰 주목을 받았던 멕라렌 드라이버들이 올해에도 또 한번 다이아몬드를 붙인 헬멧을 쓰고 모나코 GP를 달린다.
종종 모나코 GP에 함께 출전했던 다이아몬드는 2005년에 이 곳에서 우승한 키미 라이코넨의 헬멧에, 2004년에는 크리스찬 클리엔의 재규어 머신 프론트 노우즈 콘에 부착된 적이 있는데 불행히도 클리엔의 경우 헤어핀에서 충돌해 다이아몬드를 도둑 맞았었다.
다이아몬드 브랜드 스타인메츠(Steinmetz)와의 파트너쉽으로 또 한번 눈부신 주말 레이스를 치를 수 있게 된 멕라렌은 두 영국인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젠슨 버튼 헬멧 말고도 스티어링 휠에도 숫자 '08', '09' 모양으로 다이아몬드를 붙이고 레이스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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