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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TUNING

현대차, 2015 SEMA 쇼 출품작 6종 공개


ARK Genesis Coupe




 현대차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여러 자동차 튜너들과 손잡고 SEMA 쇼에 비범한 컨셉트 카 몇 대를 출품했다. 올해 현대차가 준비한 차는 총 6대. 2016년형 투싼 3대와 2대의 제네시스 쿠페, 그리고 벨로스터 터보 R-스펙 1대가 대대적인 수술을 받은 뒤, 라스 베가스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 일제히 전시됐다.


 올해에도 ARK Performance가 현대차와 손잡았다. 그들이 만든 제네시스 쿠페는 레이스 카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들이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Solus’ 와이드 바디 킷을 활용해 더욱 파워풀한 스탠스를 이끌어냈고, Rotrex 슈퍼차저가 달린 3.8 V6 “람다” 엔진에서 이제 500마력이 넘는 힘을 분출해낸다.




Bisimoto Tucson


 4년 연속 현대차의 SEMA 쇼 컨셉트 카 제작을 맡은 Bisimoto는 올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투싼을 출산했다. 내구성이 강화된 2.4리터 “세타 II” 엔진에 고출력 터보차저를 달고, 급속연소 연료를 주입해 700마력이 넘는 파워를 뽑아냈다.




Blood Type Racing Veloster Turbo R-Spec


 다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Blood Type Racing Veloster Turbo R-Spec에는 1.6리터 “감마” 엔진이 Garrett 터보차저와 함께 실려있다. 파워는 이제 500마력이 넘는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리어 덱 스포일러가 달린 카본 파이버 바디 킷에는 붉은색의 레이싱 스트라이프가 질주하는 ‘카본 블랙’ 페인트워크가 적용됐다.




Rockstar Performance Garage Tucson


 Rockstar Performance Garage, RPG가 만든 투싼에는 날것의 오프로드 피가 흐른다. 풀-커스텀 쇼크업소버와 스트러트, 그리고 32인치 타이어를 달아 오프로더로써의 기본기를 갖췄다. 그리고 하이-플로우 배기 시스템과 K&N 흡기, Mishimoto 인터쿨러로 파워 부스트도 이뤘다.


 JP Edition Tucson은 아웃도어족들을 위한 일상 탈출용 크로스오버다.




TJIN Edition Genesis Coupe



 TJIN Edition Genesis Coupe에는 500마력이 넘는 파워가 꿈틀대는 3.8 V6 “람다” 엔진이 실려있다. 여기에 Vortech의 슈퍼차저 킷, 그리고 프리-플로우 배기 시스템, Vortech 인터쿨러와 블로우-오프 밸브가 함께 달렸다. KW 코일오버를 시작으로, 커스텀 프론트 립, 리어 스포일러, 트렁크 립으로 제네시스 쿠페는 더욱 사나운 자세를 취한다.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스포크가 인상적인 19인치 휠은 Rotiform 제품이다.


photo.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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