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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DTM] BMW 2012년 참전 머신 ‘M3 DTM’ 공개 사진:BMW BMW가 2012년 DTM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참전 머신 ‘M3 DTM’을 21일 공개했다. 이번 주말 독일 호켄하임링에서 개최되는 2011 시즌 최종전 결승 레이스를 이틀 앞두고 일부 선택된 고객과 게스트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베일을 벗은 ‘M3 DTM’은 앞서 7월 15일 뮌헨에서 사전 공개된 바 있지만 전통적인 M 컬러를 입고 사람들 앞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타이어 조각을 튀기며 트랙 위에서 싸우는 ‘M3 DTM’의 모습은 2012년 개막전부터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2도어 DTM 머신들과 함께 데모 런을 펼치는 이색 광경을 이번 주말 호켄하임링에서 목격할 수 있다. 더보기
[MOVIE] BMW 1 Series M Coupe VS M3 CSL, 뉘르부르크링 스트릿 타이어를 낀 ‘BMW 1 시리즈 M 쿠페’가 미쉐린의 세미-슬릭 고성능 타이어를 낀 ‘M3 CSL’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뉘르부르크링에서 맞이한 결전의 날, 마지막에 웃은 자는 누구였을까? 더보기
2012년 DTM 컨셉트 카 - 2012 BMW M3 DTM Concept Car 사진:BMW/DTM BMW가 2012년 참전 예정의 DTM 컨셉트 카 ‘M3 DTM 컨셉트’를 공개했다. 앞서 트랙 테스트 도중 촬영된 스파이샷으로 얼핏 노출된 바 있는 ‘M3 DTM 컨셉트’는 은퇴한 마리오 타이센의 후임으로 BMW 모터스포츠 디렉터에 임명된 옌스 마쿼트(Jens Marquardt)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주 금요일 독일 뮌헨의 BMW 벨트 건물에서 피로되었다. 또한 이 자리에는 ILMC 인터내셔널 르망 컵과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 BMW 워크스 드라이버로 달린 앤디 프리올(Andy Priaulx)과 아우구스토 파퍼스(Augusto Farfus)가 함께해 처음으로 DTM 드라이버 라인업의 베일 일부가 벗겨졌다. 20년만에 DTM에 복귀하는 BMW는 RBM과 RMG, 슈니처 3개 팀으.. 더보기
[2011 Nurburgring 24hrs] 만테이-포르쉐 2년 만에 우승 사진:포르쉐/BMW/애스턴마틴/GEPA/스바루·· 제 39회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서 ‘포르쉐 911 GT3 RSR’이 2년 만에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르망 24시 레이스가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지 2주 만에 독일에서 개최된 이 전설적인 내구 레이스에서 BMW에 의해 끊긴 2010년을 제외하고 지난 5년간 무려 4차례나 우승을 독식했던 팀 만테이(Team Manthey)는 M3 GT로 출전한 BMW 워크스 팀의 2연패 겨냥에 맞서 뛰어난 내구력과 드라이빙 스킬로 무려 16시간 35분, 108랩 동안 리드를 놓치지 않고 2년 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를 탈환했다. 총 156랩, 3,958.968km를 달린 끝에 체커기를 받은 만테이-포르쉐의 GT2 카에 이어 24랩에 백마커와 접촉해 스톱-앤-고 3분 .. 더보기
정점의 하이-퍼포먼스 M3 세단 - 2011 BMW M3 CRT 사진:m-power GTS 쿠페의 4도어 세단 버전 ‘BMW M3 CRT’가 등장했다. ‘Carbon Racing Technology’의 머리글자에서 이름을 딴 ‘M3 CRT’는 BMW의 차세대 에코 카 i3와 i8에 적용되는 최신 CFRP(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기술을 피력하는 스페셜 에디션 차량으로, CFRP 소재로 짠 본네트에서 기존 알루미늄일 때보다 50% 무게 부담을 줄였다. 외에도 실내 앞좌석, 루프, 리어 스포일러에 CFRP를 적용, 방음장치를 재검토하고 티타늄 경량 배기장치, 마치 앞좌석처럼 탑승자를 꼭 쥐는 독립형 뒷좌석으로 교체하는 등 이렇게 총 45kg을 덜어냈다. ‘M3 CRT’는 이제 1580kg의 체중을 가진다. GTS 쿠페와 동일한 배기량 4.4리터 V8 엔진을 통해 8,300r.. 더보기
[2011 Le Mans 24hrs] 아우디 르망 통산 10승 달성, 푸조 2-3-4위 사진:아우디/푸조/르망/페라리/포르쉐/BMW·· R18 TDI 두 대를 희생양으로 바친 아우디가 푸조의 맹공을 뿌리치고 제 79회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르망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한 아우디는 르망에서만 16차례의 우승 경험이 있는 포르쉐에 이어 르망 최다우승 메이커 2위에 등극했다.(3위는 9차례 우승한 페라리) 레이스가 시작된지 절반도 지나지 않아 3대의 R18 TDI 가운데 2대를 충돌로 잃은 아우디의 우승 가능성은 사실 많지 않았다. 레이스 시작 50분만에 No.3 아우디가 충돌로 리타이어한데 이어, 디펜딩 챔피언 마이크 로켄펠러가 핸들을 쥔 No.1 아우디가 어둠이 내려앉은 8시간경 2위를 달리던 도중 페라리 트래픽 카와 발생한 가벼운 접촉으로 시속 270km/h로 가드레일.. 더보기
오로지 20대 뿐인 ‘M3’ - 2011 BMW Frozen Black Edition M3 Coupe 사진:BMW ‘프로즌 블랙 M3’가 북미시장에 출시된다. 20대 한정 생산되는 BMW M3 쿠페 기반의 최신 스페셜 에디션 ‘프로즌 블랙 M3’는 딥한 윤기가 흐르는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블랙 메탈릭 외관에서부터 희소성을 호소한다. 그와 일련된 테마로 휠, 키드니 그릴, 휀더 벤트, 배기팁에 검정 페인트를 칠했고 붉은 브레이크 캘리퍼로 악센트를 줬다. 역시나 블랙으로 반기는 인테리어에는 붉은 박음질이 들어간 노빌로 가죽과 카본 파이버 트림을 적용했다. 섀시에도 변경이 이루어졌다. 19인치 M3 GTS 휠이 받드는 차체를 10mm 낮추고 EDC/DSC에 스포츠 맴핑을 적용, 이 결과 420ps 4.0 V8 엔진에 어떠한 동조도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4.7초 제로백이 4.5초로 단축되는 효과를 낳았다. .. 더보기
[2011 Le Mans 24h] 르망 24시 레이스, 예선 - 아우디 폴, 푸조는 3위 사진:아우디/푸조/르망/포르쉐·· 올해에도 푸조는 아우디의 샴페인 축포를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만 봐야하는 처지가 될까? 6월 9일에 치러진 제 79회 르망 24시 레이스 예선에서 아우디가 1-2위를 기록했다. 푸조의 예선 최고기록은 3위였다. 9일 예선에서 88년 역사를 자랑하는 길이 13.63km 프랑스 사르트 서킷을 가장 빠른 3분 25초 738 기록으로 주파한 No.2 아우디 R18 TDI 드라이버 브누아 트렐루예가 르망에서 자신의 첫 폴 포지션을 획득하고, 디펜딩 챔피언 로맹 뒤마(Romain Dumas)와 티모 번하드(Timo Bernhard), 마이크 로켄펠러(Mike Rockenfeller)가 모는 No.1 아우디가 2위를 차지해 11일과 12일 양일간 펼쳐지는 결승 레이스의 우위권이 아우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