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 Leipzig] 시트로엥과 칼슨의 만남 'C5 by Carlsson' 사진_AMP 시트로엥의 스페셜 모델 'C5 by 칼슨'이 2010 라이프치히 모터쇼에 출품되었다.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 시트로엥과 독일 튜닝 하우스 칼슨의 합작품 '시트로엥 C5 by 칼슨'은 2003년과 2004년에 이은 3번째 만남으로 탄생한 최신 스페셜 모델이다. 지느러미처럼 좌우로 갈라진 프론트 스포일러, 낮게 깔린 루프 라인을 더욱 낮아 보이도록 만드는 세련된 로커 패널 몰딩,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인상을 완성하는 리어 디퓨저에는 모두 칼슨의 손길이 묻어 있다. 245/40 R19 타이어가 결합된 19인치 합금 휠, LED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와 듀얼 배기파이프가 기본 사양으로 갖춰져 있지만 240ps 3.0 V6 바이터보 차량에는 쿼드 배기파이프가 설치돼 유니크한 퀄리티가 더욱 두드러지고, 아.. 더보기 [2010 WRC] 3차전 랠리 요르단 Jordan - Photo 더보기 [2010 WRC] 3차전 랠리 요르단 - 세바스찬 롭 시즌 2연승 사진_시트로엥 2010 WRC 월드 랠리 챔피언쉽 3차전 랠리 요르단에서 시트로엥의 세바스찬 롭이 우승했다. 시즌 두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한 롭에 이어, 데이3 당일에 25번째 생일을 맞은 BP포드의 야리 마티 라트바라가 2위를 차지, 두 경기 연속 포디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프라이비터 피터 솔버그가 3위를 차지했다. 데이2를 종합 2위로 마쳤던 시트로엥 주니어의 세바스찬 오지에는 잔인한 팀 전략의 희생자로 발탁돼 원래 데이3 첫번째 출발 주자였던 세바스찬 롭보다 먼저 스타트하면서 청소차 역할을 맡았다. 패널티를 감수한 오지에의 희생 덕분에 롭은 무사히 랠리 요르단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동일한 전략을 사용한 BP포드는 데이2에서 리타이어한 미코 히르보넨을 앞세워 야리 마티 라트바라를 종합 2위로 피니.. 더보기 [2010 WRC] 2차전 랠리 멕시코 Rally Mexico - Photo #01 더보기 [2010 WRC] 2차전 랠리 멕시코 Rally Mexico - Photo #02 더보기 [2010 WRC] 2차전 랠리 멕시코 데이3, 롭 통산 55번째 우승 사진_시트로엥 시트로엥의 세바스찬 롭이 2010 WRC 월드 랠리 챔피언쉽 2차전 랠리 멕시코에서 우승했다. 데이2 스테이지 대부분을 장악한 세바스찬 롭은 금요일까지 선두를 달리던 프라이비터 피터 솔버그를 가뿐하게 추월하며 데이3에서도 페이스를 유지, 멕시코의 삭막한 모래를 제것으로 만들었다. 세바스찬 롭은 이번 우승으로 WRC 통산 55번째 우승을 기록했고, 멕시코에서만 4번째 우승 기록을 세우면서 랠리 스웨덴까지 미코 히르보넨 뒤 2위였던 드라이버 종합 포인트를 1위로 끌어올렸다. 피터 솔버그는 롭에 24.2초 차이로 2위, 시트로엥 주니어의 세바스찬 오지에는 솔버그에 1.1초 지연된 3위를 차지했고, BP포드의 미코 히르보넨은 이들 무리로부터 1분 22초 뒤쳐진 4위, 팀 메이트 야리 마티 라트바라.. 더보기 [2010 WRC] 2차전 랠리 멕시코 데이1, 키미 OUT.. 솔버그 톱 사진_피터솔버그WRT 2010 WRC 월드 랠리 챔피언쉽 2차전 경기, 랠리 멕시코에 출전하고 있는 레드불 주니어 팀의 키미 라이코넨이 가혹한 신고식을 치뤘다. F1에서 WRC로 전향해 시즌 2차전 경기 랠리 멕시코를 달린 키미 라이코넨은 데이1 스테이지7에서 다운힐을 지나 헤어핀으로 돌입하기 위해 속도를 줄였지만 자갈과 모래가 쌓여있는 부분을 밟으면서 충돌했고 6바퀴나 뒹굴렀다. 워낙에 험준한 지형이었던 까닭에 아주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지 않았던 키미 라이코넨과 그의 코 드라이버는 다행히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머신이 크게 파손돼 리타이어를 강요 받았다. 이번 사고를 당하기 전까지 라이코넨은 SS2에서 전기 계통에 이상이 발생해 30분 가량 지연됐지만 아스팔트 스테이지에서 강세를 보이며 SS3에서는 .. 더보기 젠틀맨을 위한 하이브리드 차 - 2010 GQ by CITROEN 사진_시트로엥 시트로엥의 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트 카 'GQ by 시트로엥'이 깜짝 공개됐다. 1.6리터 4기통 직분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데 4.5초 밖에 걸리지 않는 재빠른 'GQ by 시트로엥'은 CO2 배출량이 km 당 80g에 그치며 뛰어난 환경성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패션 매거진 GQ에서 개발에 참여한 'GQ by 시트로엥'의 리어 코치 도어 열고 들어가면 넓고 편안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 세대가 좋아할만한 레이싱 카 느낌의 콕핏이 맞이한다. 이 시대의 젠틀맨을 위한 친환경&스타일리쉬 컨셉트 카 'GQ by 시트로엥'은 GQ 매거진 4월 호에 등장할 예정이며, 양산화 같은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컨셉트 카는 아니다. 더보기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