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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자동차 제조사들은 뉘르부르크링에서 뭘 할까? 평소 자동차 제조사들은 악명 높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찾아 무엇을 할까? 이젠 명실상부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의 필수 신차 테스트 장소 중 한 곳이 되어버린 이곳의 짜릿한 일상을 염탐한다. 더보기
BMW코리아, 20주년 기념 한정판 에디션 5종 출시 BMW 코리아가 한국진출 20주년을 맞이해 한정판 에디션 모델들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20주년 기념 한정판 에디션은 ‘120d M 스포츠 패키지’, ‘320d M 퍼포먼스’, ‘53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640d 그란쿠페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X5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 등 총 다섯 가지다. 특히 ‘640d 그란쿠페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이번 BMW 코리아 2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을 시작으로 새로운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각 모델들은 BMW 로고를 상징하는 화이트, 블루, 블랙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M 스포츠 패키지와 M 퍼포먼스 등 기존 모델에 특별한 외관과 옵션을 적용함.. 더보기
[MOVIE] 뉘르부르크링을 달리는 BMW M2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BMW M2’가 포착됐다. BMW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M2’는 3.0 6기통 엔진(N55)에서 370ps 출력, 51kg-m 가량의 토크를 발휘한다고 한다. 이 두 숫자는 누군가에겐 실망스러운 것일 수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BMW는 M4와 서열이 뒤집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경량화 측면에서도 비교적 보수적인 접근방식을 취한다고 한다. 앞서 외신은 “DCT 자동변속기가 연료 소모가 적고 더 빠르다.”는 BMW M 보스의 최근 발언을 전하며, 장차 BMW M 모델에서 수동변속기가 사라질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 이번 ‘M2’에는 7단 DCT가 달리는 것은 확실한 것 같지만, 수동변속기의 운명은 장담할 수 없다. M235i와 M4 사이에 들어가게 되는 ‘M2’는 이번 가을에 출.. 더보기
10배 이상 저렴하게 가질 수 있는 BMW M 브레이크 캘리퍼 떡국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가 고명을 올리는 거라면, BMW 모델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마지막 단계에는 M 패키지가 있다. 그러나 M 패키지는 적지 않은 비용을 요구한다. 그 중에서도, 성능은 상관없고 림 뒤에서 헛헛함만 채워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2,300달러(약 260만원)나 하는 M 퍼포먼스 브레이크는 틀림없이 큰 부담이 된다. 여기, 그들이 솔깃해 할 제안이 있다. 이베이에서 판매되는 짝퉁 BMW M 캘리퍼다. 디스크는 없다. 단지 바퀴를 제거한 뒤 기존 브레이크 캘리퍼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네 개에 140달러(약 16만원). 2008년식부터 현재 시판되고 있는 모델까지 거의 전 BMW 차종에 장착이 가능하다고. E베이 해당 페이지 링크http://www.ebay.co.u.. 더보기
지토(Zito) 휠 신은 매혹적인 “알파인 화이트” BMW M5 photo. Zito Wheels 더보기
현대차 그룹, BMW M 부사장 알버트 비어만 전격 영입 현대차 그룹이 BMW M의 알버트 비어만을 전격적으로 영입했다. 그는 앞으로 현대차 그룹의 고성능차 개발을 진두지휘한다. 월드 랠리 챔피언쉽 활동을 재개하며 이미 퍼포먼스 서브 브랜드 ‘N’을 선포했던 현대차는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영입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유럽시장이 요구하는 고성능차를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다짐이다. 올해로 57세인 알버트 비어만은 고성능차 개발에 있어서만 30년이 넘는 풍부한 경험이 있다. 1983년에 BMW에 입사해, 독일 기업의 유명 고성능 로드 카와 레이스 카 개발에 참여해왔으며 최근까지 BMW M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맡았었다. 2015년 4월 1일부터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장이 시작된다. 그의 새 직함은 자동차 시험 및.. 더보기
신형 ‘X6 M’ 녹색 지옥에서 M3 만큼 빠르다. 바로 며칠 전 공개된 ‘BMW X6 M’의 개발 책임자가 최근 독일 미디어를 통해 흥미로운 사실 한 가지를 공개했다. 그것은 신형 ‘X6 M’의 트랙 퍼포먼스가 바로 전 세대 ‘E92형 M3’와 견줄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밝힌 것은 M GmbH의 프로젝트 리더 허버트 바이엘(Herbert Bayerl)이다. 그는 독일 『슈포르트 아우토(Sport Auto)』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의 말이 사실이라면, 2.3톤의 SUV가 154개 코너로 구성된 20.81km 길이의 트랙을 8분 5초에 버금가는 기록으로 주파한다는 얘기다. 420마력의 파워에, 무게가 1.7톤 정도 나가는 ‘E92 M3’가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새겼던 기록이 바로 8분 5초다. 만약 575마력의 신형 ‘X6 .. 더보기
파워, 연비 모두 상승한 기특한 슈퍼 SUV - The new BMW X5 M and X6 M BMW가 올-뉴 신형 ‘X5 M’과 ‘X6 M’을 2014 LA 오토쇼에서 선보인다. 이 두 모델은 앞서서 3세대로 진화한 BMW X 모델 ‘X5’와 ‘X6’의 고성능 모델이다. ‘X5 M’과 ‘X6 M’ 두 모델은 이번에 새로운 세대로 진화하며 더욱 모던해졌다. 스타일 뿐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그렇다. 여느 고성능 모델들처럼 ‘X5 M’과 ‘X6 M’ 역시 흡기구가 대부분인 묵직한 프론트 범퍼와 함께, 한층 넓은 휠 아치, 리어 디퓨저, 스포일러 디자인을 적용 받아 단번에 범상치 않음을 간파할 수 있는 외모로 거듭났다. 21인치 휠에는 M 브랜드 컬러인 푸른색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매치시켰다. 물론, 두 차는 모델명이 다르듯 외관도 서로 다르다. 그렇지만 본래 ‘X6’가 X5의 쿠페형으로 개발된 만큼, 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