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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BMW M3, 현행 M3 CS보다 가볍고 강력해진다. BMW가 차기 M3에 액티브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할까? 외신이 그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현재 BMW는 2020년 출시를 목표로 차기 M3를 개발 중이며, 벌써 위장된 프로토타입 차량이 도로에서 간간이 목격되고 있다. 차기 M3는 올해 말 공개 예정인 올-뉴 3시리즈와 함께 ‘CLAR’ 플랫폼으로 개발돼, 차체 크기가 커짐에도 불구하고 카본 파이버 같은 경량 소재의 적극 활용 덕에 무게는 더 가벼워진다. BMW는 이 새 플랫폼 채용과 동시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차기 M3에 달지 말지를 고심 중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전한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카(Autocar)’는 차기 M3는 현행 M3 CS보다도 10마력 강력한 최소 470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세단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M.. 더보기
차기 BMW 2시리즈, 쿠페 제외하고 모두 전륜 구동 된다. BMW 2시리즈 라인업에서 컨버터블 모델이 사라진다. 그리고 쿠페는 후륜 구동으로 남지만, 2시리즈 라인업의 그 밖의 모델들은 모두 전륜 구동 모델들로 구성된다. 현재 2시리즈 라인업은 쿠페, 컨버터블, 액티브 투어러, 그란 투어러 총 4개 모델로 구성되어있다. 최근 전해진 독일발 소식에 의하면 이 가운데 컨버터블은 다음 세대에서 사라진다. 대신에 그란 쿠페가 새롭게 추가돼, 계속해서 4개 모델로 라인업이 구성된다. 2019년에 풀 체인지를 거쳐 출시되는 1시리즈가 전륜 구동 플랫폼으로 개발된다는 소식에 2시리즈 쿠페의 많은 팬들이 덩달아 가슴을 조렸었다. 그런데 다행히도 2시리즈 쿠페는 계속해서 후륜 구동 모델로 남는다는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 차기 3시리즈와 동일한 ‘CLAR’ 후륜 구동 플랫폼으로 .. 더보기
911의 성능, S-클래스의 고급감을 가진 BMW - 2019 BMW 8 Series Coupe BMW가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일정에 맞춰 쿠페 라인업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8시리즈 쿠페’를 선보였다. 앞으로 6시리즈 쿠페를 대신해 판매될 8시리즈 쿠페는 포르쉐 911, 벤츠 S-클래스 쿠페 사이에 존재하는 큰 공백을 겨냥해 BMW가 개발한 새로운 럭셔리 쿠페로,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심장을 뛰게 만드는 매혹적인 외관 디자인, 최상의 고급감, 그리고 풍부한 첨단 장비를 자랑한다. 과거 BMW가 만든 미드십 스포츠 카 ‘M1’을 떠올리게 만들 정도로 낮고 길쭉하게 쭉 뻗은 차체는 길이가 4,843mm, 폭 1,902mm, 높이 1,341mm에 축간거리는 2,822mm로 이루어져있다. 6시리즈 쿠페와 비교해 8mm 넓고 28mm 낮다. 전장과 축간거리는 각각 51mm, 33mm 짧다. 7시리즈.. 더보기
2019 BMW 8 Series Coupe - 스튜디오 사진 사진=BMW 더보기
[MOVIE] 얼티밋 오프로더가 된 BMW X5 사진에 걸린 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땐 다음 주소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2kT1mHa8zPc 알 수 없는 이유로 폐차 신세가 됐던 BMW X5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가 주어졌다. 뭐 특별한 건 없다. 지붕이 잘려져나갔고, 대신 전복 위험 탓에 롤 케이지가 설치됐다. 범퍼는 제거됐고 오프로드 타이어가 장착됐다. 더 이상 자동차로써 마땅히 해야할 본연의 임무 수행은 힘들어진 것 같지만, BMW가 그토록 강조하는 ‘Driving pleasure(드라이빙의 즐거움)’는 한껏 배가됐다. 글=offerkiss@gmail.com 더보기
새 디자인, 새 기술로 확 바뀌었다. 4세대 ‘X5’ - 2019 BMW X5 1999년에 첫 출시된 ‘BMW X5’가 이번에 4세대 모델로 또 한 번 진화했다. 이번 풀 체인지로 디자인은 더 강렬해졌고, 주행 성능은 더욱 스포티해졌으며 혁신적인 운전 보조 기술을 갖췄다. 신형 X5는 전장 4,922mm에 폭 2,004mm, 높이는 1,745mm로 이루어져있다. 3세대 선대 모델과 비교해 36mm 길고 66mm 넓어졌으며 키는 19mm 커졌다. 축간거리도 42mm 길어져 이제 2,975mm가 됐다. 좌우앞뒤, 그리고 위로도 커진 X5의 차체는 기본 645리터, 40대 20대 40 비율로 분할되는 뒷좌석 시트 등받이를 완전히 접으면 최대 1,86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테일게이트는 이제 위아래 2분할로 나뉘어 열려, 매 상황에 맞게 편리하게 짐을 싣고 내릴 수 있게.. 더보기
BMW, 3세대 신형 ‘Z4’ 공식 스파이샷 공개 현재 BMW는 8시리즈와 X7을 시작으로 올-뉴 X5, 올-뉴 3시리즈 등을 개발하며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올-뉴 Z4의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긴 보닛, 짧은 오버행, 저중심 차체, 그리고 클래식한 소프트 톱으로 이루어진 오픈톱 2인승 스포츠 카가 프랑스 남부의 미라마에 위치한 BMW 테스트 센터를 쉴 새 없이 질주한다. 이 차의 정체는 다름아닌 올-뉴 Z4다. BMW는 2012년 도요타와 미래 스포츠 카 공동 개발 협약을 맺고 신형 Z4의 개발에 착수했었다. 지금은 이르면 올 연말이 될 출시일에 맞춰, 단단히 위장된 프로토타입 차량을 이용해 동력계와 서스펜션을 정밀하게 튜닝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그 장면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이번 주 BMW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 더보기
[Spyshot] 벤츠, 아우디 이어 이번엔 BMW다. ‘부분 변경 7시리즈’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BMW가 7시리즈의 부분 변경 모델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페이스리프트를 받은 벤츠 S-클래스와 혁신적으로 풀 체인지된 아우디 A8을 뒤따라 BMW 7시리즈도 대폭 업그레이드 된다. 2015년 말 처음 출시된 현행 6세대 7시리즈는 현재 BMW가 SUV 라인업의 새 플래그십 모델로 출시를 준비 중인 X7에 영향을 받아, 키드니 그릴이 더 커지고 헤드램프는 더 슬림해지는 등 디자인부터 달라진다. 인테리어 구조는 기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대폭 강화되고 계기판은 완전 디지털화가 된다. 새 스티어링 휠도 달린다. 그리고 아마존의 알렉사 서비스가 지원되며 반자율 주행 기능이 강화된다.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740e iPerfor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