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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V

[2012 Geneva] 연내 시판 예정 - 2011 Nissan Juke Nismo concept 사진:닛산  자동차 메이커들의 SUV에 대한 새로운 해석들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닛산이 2011 도쿄 모터쇼에 이어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 ‘주크 니스모 컨셉트’는 닛산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모델 ‘주크’를 기반으로 닛산에서 모터스포츠 활동을 전담하고 있는 니스모가 섀시를 강화하면서 파워가 증가된 배기량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 전용 파츠들을 장착하고 니스모의 시그니처 컬러로 마무리한 고성능 모델이다. 제네바 모터쇼 때까지 이 차는 컨셉트 카였지만, 닛산은 연내 시판을 약속하고 있다. 아쉽에도 현재까진 “유럽에서”라는 말이 꼭 따라 붙는다. 더보기
미래 글로벌 전략 SUV - 2012 SsangYong XIV-2 concept 사진:쌍용차 쌍용차가 2012 제네바 모터쇼에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2’를 최초 공개했다.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 쌍용차는 투자가 확정된 차세대 소형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2(eXciting user-Interface Vehicle)’를 선보임으로써 미래 제품개발 방향과 함께 글로벌 SUV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XIV-2’는 “Special Experience with Joy(즐겁고 특별한 경험)”이라는 스타일링 컨셉에 맞춰 스포츠 쿠페 모델을 소형 SUV에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엔트리 SUV 쿠페 모델로, 역동적이고 강인한 SUV 기본 요소에 스포츠 쿠페의 다이내믹함을 접목한 미래지향적 스타일링의 신개념 컨셉트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 더보기
JCW 최초의 사륜구동 - 2013 MINI JCW Countryman 사진:미니 미니가 크로스오버 모델 ‘컨트리맨’의 고성능 버전 ‘JCW 컨트리맨’를 공개했다. 미니 라인업 가운데 가장 파워풀한 ‘JCW 컨트리맨’은 배기량 1.6리터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에서 JCW 쿠페보다 4마력 강력한 218ps(215hp) 출력, 그리고 28.6kg-m(280Nm) 토크를 발휘한다.(오버부스트에선 30.6kg-m로 격상된다.) 그와 동시에 0-100km/h 가속력을 7초에 주파하는 ‘JCW 컨트리맨’은 연비와 CO2 배출량으로 각각 약 13.9km/L, 167g/km를 기록한다. ‘JCW 컨트리맨’은 기본적으로 수동변속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JCW에서는 최초로 독자 개량된 6단 자동변속기 또한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원상 가속성능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연비와 CO2 배출량이.. 더보기
포르쉐, 컴팩트 SUV 모델명 케이준에서 ‘마칸’으로 변경 사진:포르쉐 포르쉐가 기존에 ‘케이준’으로 명명했던 새로운 컴팩트 SUV 모델의 이름을 ‘마칸(Macan)’으로 최종 결정했다. 새롭게 개설된 전용 사이트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공식화한 ‘마칸’은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한다. 카이엔의 예상 밖의 성공을 좇는 ‘마칸’은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2013년에 생산되는데, 카이엔과 파나메라를 생산하고 있는 라이프치히 공장에 포르쉐는 ‘마칸’ 제조를 위해 5억 유로(약 7천 37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종업원 1000명 가량을 추가 고용한다. 이것은 포르쉐 역사상 찾아보기 힘든 규모의 투자다. ‘포르쉐 마칸’은 BMW X3, 아우디 Q5, 레인지 로버 이보크 등과 경합한다. 더보기
보다 젊은 세대에게 권한다. - 2012 SsangYong XIV-2 Convertible concept 사진:쌍용차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컨셉트 카 ‘XIV-1’을 출품했던 쌍용차가 그 후속작 ‘XIV-2 컨버터블’을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다. 레인지 로버 이보크와 경쟁하는 컴팩트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개발된 컨셉트 카 ‘XIV-1’의 오픈 톱 버전 ‘XIV-2 컨버터블’은 과거 코란도 소프트 톱 모델을 한번쯤 되짚어보게 만드는 피아트 500C를 연상시키는 슬라이딩 소프트 톱이 특징이다. 또한 프랑크푸르트 출품작 ‘XIV-1’은 힌지가 뒤에 달린 리어 도어를 포함해 캐빈으로 통하는 4개의 문을 갖고 있었지만 ‘XIV-2’에는 2개뿐이다. 루프는 원터치 전동으로 접히고 덮인다. 전장 4,166mm, 전폭 1,820mm, 전고 1,566mm를 가져 현행 ‘코란도’보다 244mm 짧고 10mm 좁.. 더보기
틈새를 메워라! 프리미엄 스몰 크로스오버 - 2013 Buick Encore 사진: 뷰익의 야심작 2013년형 ‘앙코르’가 2012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트럭 프레임이 아니라 GM의 글로벌 컴팩트 크로스오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앙코르’는 장x폭x고 4,278x1,774x1,646mm와 휠 베이스 2,555mm를 가진 바디에 최대 5명을 수용하는 컴팩트 CUV다. 국내시장 출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앙코르’는 본국 북미에서 도요타 RAV4, 혼다 CR-V보다 상급의 BMW X1, 아우디 Q3, 어큐라 RDX 등과 다투며, 파워트레인으로 크루즈에 탑재되고 있는 140ps(138hp) 배기량 1.4리터 에코텍 4기통 터보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하고 있다. 구동륜으로 전륜과 사륜을 사용한다. 트레이드마크 그릴로 뷰익 모델임을 알리는 ‘앙코르’는 소프.. 더보기
첫 트랙 테스트에 - 2011 Nissan Juke-R 사진:닛산 슈퍼 CUV ‘닛산 주크-R’이 드디어 고대하던 트랙에 올랐다. 주크보다 낮은 포즈로 노면을 단단하게 움켜줬던 슈퍼카 ‘GT-R’에 탑재되는 3.8 V6 트윈터보 엔진과 6단 듀얼 클러치 기어박스, 그리고 AWD를 고스란히 이식 받은 ‘주크-R’은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실시된 이번 테스트에서 모든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점검 받았다. 또한 엔지니어들은 이전까지 시도할 수 없었던 섀시 조정 기회를 가졌는데, 동영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범상치 않은 가속장면으로 볼 때 ‘GT-R’에게서 런치 컨트롤 기능마저 떼어온 것 같다. 더보기
쿠페와 SUV의 조화 - 2011 Volkswagen Cross Coupe concept 사진:폭스바겐 2011 도쿄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이 컨셉트 CUV ‘크로스 쿠페’를 깜짝 공개했다. 레인지 로버 이보크 라이벌 ‘크로스 쿠페’는 차세대 골프와 아우디 A3가 사용하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스터디 모델로, 경차부터 세단에 이르기까지 커버하는 MQB 플랫폼의 다재다능함을 피력한다. 골프보다 길지만 티구안보다 짧은 4,345mm 전장과 급진적인 스타일은 현재 폭스바겐이 생산하고 있는 컴팩트 SUV 티구안과 차별화된 성향을 추구하는데, 폭스바겐 치프 디자이너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에 의하면 ‘크로스 쿠페’의 스타일링 큐는 폭스바겐의 향후 모든 SUV에 피드백 된다. 그 중에서도 그릴과 라이트 유닛을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4년 양산화가 기대되고 있는 ‘크로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