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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

현대차, 누우 2.0 GDi 엔진 탑재 ‘아반떼 쿠페’ 출시 사진:Hyundai 현대차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차별화된 스타일, 준중형급의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아반떼 쿠페’를 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아반떼 쿠페’는 중형급 누우 2.0 GDi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쿠페로, 뛰어난 주행성능뿐 아니라 2도어 타입의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통해 쿠페형 차종의 역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쿠페의 외관 디자인은 바람이 스쳐 지나는 듯한 형상을 표현한 아반떼의 디자인 콘셉트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를 바탕으로, 쿠페의 특성을 살려 세단보다 한층 역동적이고 입체감 있게 완성했다. 전면부는 ▲더욱 커지고 과감하게 디자인된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헥사고날 그릴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이 돋보이는 안개등 ▲하이테크함이 묻어나는 HID 헤드.. 더보기
기아차, 터보 엔진 도입한 스타일리쉬 쿠페 ‘포르테 쿱’ 공개 사진:Kia 기아차는 쏘울 후속, 옵티마 페이스리프트를 포함해 ‘포르테 쿱’까지 신차 3종을 2013 뉴욕 국제 오토쇼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이 중 2도어 모델인 ‘포르테 쿱’은 4도어와 5도어 모델에 이어 3번째로 나온 포르테 파생모델로 스포츠형 세단이다. ‘포르테 쿱’은 2.0 누우 엔진과 1.6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해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서스펜션 또한 스포츠형이 적용돼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포르테 쿱’의 외관 디자인은 금방이라도 튀어나갈 듯한 이미지의 측면부, 대형 인테이크부 강조로 역동적 이미지의 범퍼디자인, 강인한 인상의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와 고급감이 느껴지는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장착해 강인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포르테 쿱’의 실내 디자인은 심플.. 더보기
‘4도어 쿠페’는 럭셔리 카의 전유물? 천만에 - 2013 Tagaz Aquila 사진:TagAZ 러시아산 브랜드 뉴 4도어 쿠페 ‘애퀼라(Aquila)’가 최근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타가즈(TagAZ)가 개발한 러시아 국적의 ‘애퀼라’는 머지않아 41만 5,000루블에 시장에 선뵌다. 이것을 유로로 환산하면 1만 600유로, 한화로는 약 1,500만원에 해당한다. 저렴한 가격에도 기본장비로 정면 에어백, 에어컨 시스템, 파워 스티어링, ABS, 심지어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까지 남부럽지 않게 갖춘다. 독수리라는 뜻을 가진 이름의 ‘애퀼라’는 배기량 1.6리터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를 결합, 최고출력으로 107ps를 발휘한다. 하지만 타가즈는 그보다 강력한 150ps 사양도 준비하고 있다. 만일 부담없는 가격에 쿠페 스타일의 4도어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는 메리트에, 아니면 K5.. 더보기
엘레강스 패스트백 – 2014 Rolls-Royce Wraith 사진:Rolls-Royce 4년 만에 롤스-로이스 라인업에 새로운 기종이 등장했다. ‘레이스(Wraith)’. V12 엔진을 탑재해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를 내는 하이-엔드 쿠페다. ‘레이스(Wraith)’라는 이름 역시 ‘팬텀(Phantom)’, ‘고스트(Ghost)’와 마찬가지로 ‘유령’을 의미한다. 6.6리터 V12 엔진, 그리고 BMW 7시리즈의 플랫폼도 고스트와 같다. 하지만 4개 도어를 가진 고스트보다 넓고 낮으며 축거는 짧다. 파르테논(Parthenon) 신전을 형상화한 그릴과 투톤 바디, 헤드라이트 등 기본적인 디자인은 이미 낯익은 것들이다. 그러나 ‘레이스’는 이제까지 롤스-로이스 차량에서 본 적 없는 미끄럼틀만큼이나 매끄러운 “패스트백(Fastback)” 스타일의 루프를 ..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럭셔리 5도어 쿠페 ‘슈팅 브레이크’ 출시 사진: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컨셉의 럭셔리 5-도어 쿠페 ‘CLS 슈팅 브레이크’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2010년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컨셉트 카로 첫 선을 보인 ‘CLS 슈팅 브레이크’는 CLS 클래스의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재해석한 럭셔리 5도어 쿠페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이는 새로운 컨셉의 ‘CLS 슈팅 브레이크’는 럭셔리 5도어 쿠페 모델로 길게 뻗은 보닛, 뒤쪽까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이어진 루프 라인 등 기존 4-도어 쿠페를 발전시켰다. 또, 뒷 펜더 위의 숄더 근육을 따라 볼륨감을 살린 D-필러는 측면의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리어 램프는 좌우 측면까지 넓게 자리하며 근육질의 뒤태를 보여준다. 쿠페임에도 뒷 좌석을 접었을 경우 최대 1,550리터의 적재 공간.. 더보기
기본 라인업의 완성 - 2014 Mercedes-Benz E-Class Coupe & Cabriolet 사진:벤츠 지난 12월에 신형 ‘E-클래스’ 세단과 왜건 모델을 공개했던 메르세데스-벤츠가 이번에는 신형 ‘E-클래스’의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을 공개했다.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도 앞서 공개된 세단과 왜건에 적용된 것과 같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상 마스크를 착용했다. 그러나 자세히 살피면, 아랫면에 꺾임이 생기는 등 헤드램프가 상대적으로 날카로워졌다. 테일램프의 경우에도 눈매가 더 매서워졌다. 또한 프론트 그릴의 멀티 블레이드는 싱글 블레이드가 되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세단과 왜건에서 볼 수 없었던 ‘폰툰(Pontoon)’ 리어 휀더가 쿠페와 컨버터블에서 다시 부활했다. 그렇게 쿠페와 컨버터블은 상대적으로 운동성이 강조된 외관을 가졌다. 파워트레인에서 특별한 부분은 없다. 신형 ‘E-클래스’ 쿠페와 .. 더보기
새로운 이름의 2도어 3시리즈 - 2012 BMW Concept 4 Series Coupe 사진:BMW ‘3시리즈’ 2도어 모델의 계보를 새롭게 이어갈 4시리즈의 시작점 ‘BMW 컨셉트 4시리즈 쿠페’가 5일 공개되었다. ‘컨셉트 4시리즈 쿠페’는 근본적인 관점에서 올해 초 국내에도 출시된 6세대 3시리즈와 같다. 그런데도 모델명은 틀린데, 세단과 쿠페 모델을 홀수와 짝수로 구분 짓는 전통적인 네이밍 기법에 따라 지금의 6세대를 통해 곧 등장하게 될 쿠페를 ‘4시리즈’ 라인업으로 새롭게 분류한다는 BMW의 계획에 따라 2도어 쿠페 타입으로 제작된 이 컨셉트 카는 ‘3시리즈’가 아닌 ‘4시리즈’라는 이름을 받았다. 외관에서 풍겨지는 인상도 현행 3시리즈 4도어 모델과 상당히 유사하다. 하지만 다른 점도 꽤 많다. 도어 개수나 실루엣을 생략한다면, 알루미늄이 사용된 M 스타일의 역동적인 범퍼와 갈.. 더보기
파워 높이고 연비도 높이고 - 2013 Honda CR-Z 사진:혼다 북미에서 ‘혼다 CR-Z’가 2013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혼다는 하이브리드 2도어 쿠페의 주된 단점 중 하나로 지목되었던 파워를 보강했다. 하이브리드 2도어 쿠페 ‘CR-Z’는 사실 혼다가 기대한 만큼의 인기몰이를 하지 못한 차다. 그것은 유럽과 일본을 포함한 모든 시장에 해당되는 얘기다. 특히 북미에서 ‘CR-Z’는 올해 1월~ 10월까지 64.7% 하락한 3,705대 밖에 판매되지 않아, 현재로써 2세대 모델 개발도 기대하기 힘든 실정이다. 현대-기아차의 연비 스캔들이 터진 상황에서 때마침 이루어진 미드 사이클 리프레쉬로 판매증진을 꾀하는 ‘CR-Z’는 2013년형에서 100.8볼트 니켈 메탈 하이드라이드 배터리를 144볼트 리튬-이온 배터리로 교체해 전기모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