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FA

멕라렌, 타카타 에어백 결함으로 ‘P1’ 포함한 전 차종 리콜 사진/멕라렌 멕라렌과 페라리를 비롯한 20종이 넘는 슈퍼카가 여전히 현재진행중인 타카타 에어백 사태에 합류했다. 타카타 에어백 사태가 터진지 이미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충격적이게도 이번에 미 도로교통안전국 NHTSA가 발표한 새로운 리콜 대상 차종에는 2017년식 최신형 ‘아우디 R8’도 있다. 외신에 따르면, 자동차 에어백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해온 일본 타카타 사가 개발한 특정 에어백에서 전개시 금속 파편이 운전자의 얼굴을 향해 날아들어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일부 자동차 제조사는 대체 부품을 구하지 못해 결함이 있는 에어백이 달린 자동차를 그대로 생산해왔다고 한다. 2017년식 ‘아우디 R8’ 외에 2016~ 2017년식 ‘멕라렌 570S’도 이번에 .. 더보기
[MOVIE] 이성을 잃은 듯 야성미 뽐내는 렉서스 LFA 렉서스의 V10 자연흡기 슈퍼카 ‘LFA’가 쉬지 않고 파워 슬라이드와 번아웃을 일삼는다. 이곳은 모터링 가든 파티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LFA나 휠을 쥔 드라이버 둘 중 한 명이 틀림없이 신이 난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감정이 없는 LFA는 아니겠지? 더보기
[MOVIE] 전직 ‘스티그’가 렉서스를 모는 방법 세 대의 고성능 렉서스가 전직 ‘스티그’ 벤 콜린스를 만나 포텐을 터뜨렸다. 한 대는 V10 슈퍼카 ‘LFA’, 그리고 나머지 두 대는 ‘RC F’와 ‘GS F’다. 더보기
[MOVIE] 람보르기니, 렉서스 LFA 사운드 연구 중? 이탈리아 슈퍼카 메이커 람보르기니의 박물관을 방문했던 한 네티즌이 수상쩍은 거동을 보이는 흰 ‘LFA’를 발견하고, 이를 유튜브에 올렸다. 람보르기니 부지 내로 들어갔다 나오길 몇 차례 반복하는 ‘렉서스 LFA’. 이 차 뒤에 수상쩍은 구조물이 설치돼있다. 자세히 보면, 고정 장치를 이용해 배기구 앞에 마이크처럼 생긴 둥근 물체를 갖다대고 있다. 아무래도, 정평이 자자한 렉서스의 V10 슈퍼카가 가진 매혹적인 사운드트랙을 녹음하고 있는 듯 보인다. 당장 람보르기니에게 이 사운드가 어디에 필요한 걸까? 아우디를 대신해 작업하고 있는 걸까?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오토에볼루션(Autoevolution)』은 2017년에 출시되는 ‘우루스’를 위한 작업이라고 보고 있다. 고성능 차 시장은 지금 사운드트랙 전쟁.. 더보기
[MOVIE] Autocrossing in the Lexus LFA 단 500대만 만들어진 V10 렉서스 슈퍼카 'LFA'. 그 특별한 가치를 생각한다면 도로 위 작은 돌이 튀어 자칫 흠집이라도 나지 않을까 가속페달을 밟을 때 조심 또 조심해야할 것 같지만, 'LFA'가 가진 폭발력과 중독성 강한 사운드를 실로 만끽하기 위해선 9,000rpm을 수시로 방문하지 않으면 안 된다. 더보기
500대 한정생산 ‘렉서스 LFA’ 생산 종료 사진:렉서스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가 모토마치 공장에서 마지막 500번째 ‘LFA’ 차량을 출고하고 생산을 종료했다. 2009년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될 당시 발표되었던 500대 소량생산 목표를 달성한 2인승 슈퍼카 ‘렉서스 LFA’는 2010년 12월부터 매달 20대 꼴로 생산되어왔다.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 마지막 ‘LFA’는 오너에게 전달되기 전 12월 14일에 품질 검사와 도로주행 테스트를 받은 후 일본 모토마치(Motomachi) 공장을 떠났다. 하지만 CFRP(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인-하우스 생산 노하우와 같은 ‘LFA’ 개발과 생산 과정에 얻은 기술력과 경험은 미래 렉서스 차량들에 반영된다. ‘LFA’ 후속 모델 개발 소식도 있지만 아직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더보기
[MOVIE] 렉서스와 가주 레이싱의 뉘르부르크링 참전 5주년 영상 LFA를 월드 클래스 슈퍼카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일념으로 전의를 불사르며 시장 출시 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레이싱에 SP8 클래스로 참전하기로 결단한 가주 레이싱과 렉서스. 그들의 이색적인 궤적이 4분 15초짜리 영상에 담겼다. 2002년 닷지 바이퍼 GTS-R 이래 독일 국적이 아닌 메이커가 종합 우승한 적 없는 이 혹독한 레이스가 지독하게 물고 늘어지는 메커니컬 트러블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LFA’는 2008년 클래스 7위로부터 차근차근 성적을 개선시켜나가 5년만인 2012년에 염원하던 클래스 우승을 했다. 그리고 여기서 얻어진 데이터는 전세계에 500대 한정생산된 양산형 ‘LFA’에도 반영되었으며,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양산차 가운데 다섯 번째로 빠르고 포르쉐 911 GT2 RS보다 4초 빠.. 더보기
세계 최초의 크롬 ‘렉서스 LFA’ 사진:렉서스 만약 70만 달러(호주달러 기준, 약 8억 3천만원)짜리 V10 슈퍼카 ‘렉서스 LFA’에게 특별함이 부족하다 생각된다면 이 녀석을 주목하라. ‘LFA’ 총 생산대수 500대 가운데 정식딜러를 통해 고작 10대 밖에 판매되지 않는 호주에서 익명의 오너가 자신의 ‘LFA’에 과감하게 크롬 피니시를 적용했다. 시드니에서 7월 21일부터 열리는 튜닝 쇼에 전시되는 크롬 ‘LFA’는 호주 빅토리아주 프랭크스턴에 위치한 카 랩핑 스페셜리스트 이그조틱 그래픽스(Exotic Graphix)의 작품으로, 랩핑 작업에만 대략 1만 달러(약 1천 180만원)의 비용이 들었다. 4.5미터 길이의 스킨은 이제 크롬 비닐이 완전히 뒤덮지만, ‘LFA’의 골조는 여전히 65%가 카본 파이버, 35%가 알루미늄이 차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