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백 썸네일형 리스트형 씨드에게 떨어진 경계주의보 - all-new 2013 Volvo V40 사진:볼보 볼보가 올-뉴 ‘V40’을 28일 정식 공개했다. 다음 달 6일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되는 ‘볼보 V40’은 BMW 1시리즈, 아우디 A3, 메르세데스-벤츠 B-클래스가 지배하고 있는 프리미엄 해치백 시장에 뛰어드는 새로운 경쟁자로, 동시에 컴팩트 세단 S40을 대체하는 볼보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이다. 올-뉴 ‘V40’은 T5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 발휘되는 254ps(250hp) 최고출력을 바탕으로 6.7초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를 돌파하는 뛰어난 가속력을 나타내면서도, 모든 엔진에 수동이나 자동변속기 구분 없이 아이들 스톱/스타트와 제동 에너지 재생 기술을 채용해 CO2 배출량을 km 당 고작 92g까지 성공적으로 억제했다. 특유의 스칸디나비안 룩이 올-뉴 ‘V40’에서.. 더보기 양산형 배터리 파워 ‘A3’ - 2013 Audi A3 e-tron 사진:아우디 아우디가 A3 해치백의 올 일렉트릭 버전 ‘A3 e-Tron’을 27일 공개했다. 이 양산형 전기차는 앞으로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극소수의 소비자에게 전달돼 실생활에서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A3 e-Tron’은 작년 상하이 오토쇼에 출품된 컨셉트 카 ‘A3 e-Tron’과 연결고리를 가진다. 당시 컨셉트 카는 배기량 1.4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에 전기 모터를 더했었지만, 양산형 ‘A3 e-Tron’은 컨셉트 카처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조를 추구하지 않고 순수하게 리튬-이온 배터리와 연결된 전기모터로부터 27.5kg-m 토크와 26kW(35ps) 출력을 받는다. 이를 통해 90마일(약 145km) 가량의 항속거리가 보장되며 최고속도로 90마일(145km/h)까지 낼 수 있.. 더보기 아우디 RS3 대항마를 예고한다. - 2012 BMW Concept M135i 사진:BMW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컨셉트 카 ‘BMW M135i’가 데뷔한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터보차저를 부착해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는 ‘M135i 컨셉트’는 얼마 전 디젤 엔진을 탑재한 사륜구동 모델로만 발표되었던 ‘M 퍼포먼스 오토모빌’의 새로운 식구를 예고한다. 아우디 RS3의 라이벌이 될 ‘M135i 컨셉트’는 현재까지 공개된 M 퍼포먼스 오토모빌 라인업에서 예외적인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후륜구동을 가진다. 엔진 퍼포먼스에 관해 BMW는 300마력 이상이라고만 알려줄 뿐이지만, 배기량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추측되는 양산형은 320마력을 발휘한다고 속삭여진다. 3도어 바디를 기반으로 삼은 ‘M135i 컨셉트’는 M5스러운 흡기구가 새롭.. 더보기 GTi의 귀환, 컨셉트 카로 - 2012 Peugeot 208 GTi concept 사진:푸조 푸조가 다음달 개막하는 2012 제네바 모터쇼에 ‘208 GTi’ 컨셉트 카를 출품한다. C필러에 GTi 배지를 부착해 1980년대 ‘250 GTi’에서 시작돼 ‘207 GTi’로 이어져온 명맥을 자랑스레 밝힌 ‘208 GTi’는 새 프론트 범퍼를 장착하고 리어 스포일러를 빼들어 공격성을 드러냈다. 실내에는 구경이 작은 스티어링 휠에 가죽을 씌웠으며 GTi 배지를 부착하고 붉은색 박음질도 곁들였다.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붉은 테마는 알칸타라로 뒤덮인 대시보드 주변에도 적절히 사용되고 있다. 전륜구동 스포츠 쿠페 ‘RCZ’와 동일한 엔진으로 배기량 1.6리터 가솔린 터보 유닛을 탑재해 200ps 출력을 발휘, 구체적인 퍼포먼스 데이터는 없지만 대략 7초 이하로 0-100km/h 제로백을 끊고, .. 더보기 어른아이가 된 2세대 - 2013 Kia cee’d 사진:기아차 13일에 KH 렌더링을 공개했던 기아차가 이틀이 지나 이번에는 ‘씨드’ 올-뉴 체인지 모델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되는 신형 ‘씨드’는 계속해서 현대 i30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으로 휠베이스가 현행과 같다. 그러나 전장과 전폭이 늘어나고 전고가 낮아져 보다 슬릭하며 모던한 실루엣을 가졌다. 다소 심심하게 매끈했던 프론트 엔드는 와이드함을 강조하며 돌출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과감한 헤드라이트, 그리고 근육진 본네트 등이 한데 어우러져 생동감과 함께 현격하게 상승한 퀄리티로 깊은 첫인상을 새긴다. 기아차의 디자인 상징 중 하나인 호랑이 코 그릴 중앙에 자리하고 있던 엠블럼은 이제 바깥으로 빠졌다. 상질의 마감재가 사용되는 등 외관 이상으로 급격한 계급 상승을 꾀한.. 더보기 MINI, 2012년형 JCW 모델 출시 사진:미니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튜닝을 통해 출력을 끌어올린 2012년 형 고성능 버전MINI JCW(John Cooper Works; 존 쿠퍼 웍스)를 출시했다. 한 차원 높아진 모터스포츠 기술력 이번에 출시한 MINI JCW는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직분사 4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00마력과 27.6kg.m(오버 부스트시)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특히 이 엔진은 MINI 쿠퍼 S의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에 JCW 튜닝킷을 장착해 출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최고의 자동차 엔진에 수여되는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 어워드(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고온.. 더보기 i30, 엘란트라 통해 북미 데뷔 - 2013 Hyunda Elantra GT 사진:현대차 한국과 유럽에서 ‘i30’로 잘 알려져 있는 현대차의 인기 C세그먼트 해치백이 2012 시카고 오토쇼에서 ‘엘란트라 GT’로 북미에 초연된다. 북미에서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는 엘란트라 라인업을 통해 이번 여름에 출시되는 ‘엘란트라 GT’는 포드 포커스, 마쯔다3, 폭스바겐 골프 등과 경쟁하게 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엘란트라 GT’는 도요타 매트릭스(114 cu. ft.), 마쯔다3(112 cu. ft), 포드 포커스(110 cu. ft.), 폭스바겐 골프(108 cu. ft)보다 넓은 약 3,370리터에 이르는 119 cu. ft의 전체 실내공간을 겸비하고 있다. 파형을 연상시키는 헥사고날 그릴 장식이 인상적인 북미형 i30 ‘엘란트라 GT’는 기존 엘란트라 세단(아반떼)에 .. 더보기 2개 도어 늘고 70만원 늘고 - The new Volkswagen Up! 4-Door 사진:폭스바겐 폭스바겐이 ‘Up!’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늘리기 시작했다. 2013년에 오프로딩을 배려한 크로스 버전과 고성능 GT 버전이 추가되는 ‘Up!’에 가장 먼저 4도어 모델이 추가되었다. 4도어 ‘Up!’의 휠베이스는 2.42미터로 3도어 모델과 동일하다. 그런데도 947mm 헤드룸과 789mm 발밑공간이 줄어들지 않았고, 251리터 짐칸 크기 역시 줄어들지 않았다. 사용하는 엔진도 3도어 모델과 같아 60ps와 75ps 두 가지 사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영국에서 225파운드(약 40만원)을 지불하면 충돌이 감지될 경우 스스로 제동을 거는 긴급제동시스템이 옵션 채용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택하면 위성 네비게이션 외에도 핸즈프리 유닛이 딸려온다. 주차 센서를 장착하면 스크린을 통해 .. 더보기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