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썸네일형 리스트형 [Spyshot] 2018? 2019? 넥스트 제너레이션 ‘Renault Captur’ 르노가 국내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컴팩트 크로스오버 ‘캡처(국내명 QM3)’의 차기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속 차량은 비록 르노의 또 다른 인기 소형 모델인 ‘클리오’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클리오 왜건의 겉껍데기를 뒤집어쓴 차기 ‘캡처’ 테스트 차량이다. 때문에 이번에 촬영된 사진들을 통해서는 차기 ‘캡처’의 외관 디자인에 관한 힌트를 털끝만큼도 얻을 수가 없다. 최근 르노의 제품 디자인 경향을 보면, 차기 ‘캡처’ 역시도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된 신형 ‘세닉’과 같은 다른 신 차종과 아이덴티티를 공유하는 연결성 있는 디자인을 가질 거란 예상은 가능하다. 외신들은 차기 ‘캡처’가 2013년 최초 출시된 현행 모델과 다른 새 플랫폼을 채용 받아, 2018년 하반.. 더보기 MPV와 결합된 컴팩트 SUV - 2018 Opel Crossland X 사진/오펠 오펠 X 패밀리에 두 번째 멤버가 등장했다. ‘오펠 크로스랜드 X’는 SUV의 당당함을 지녔지만 남성성이 덜한 디자인과 활용성이 뛰어난 넓은 실내 공간을 겸비한 도심형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크로스랜드 X’는 푸조, 시트로엥과의 공유 플랫폼을 이용해서 개발되었다. 올 여름 유럽시장에 출시되는 ‘크로스랜드 X’는 2010년 첫 출시되었던 컴팩트 MPV ‘메리바’의 후속 모델 역할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높은 인기의 소형 크로스오버 시장을 공략한다. 따라서 르노 캡처(국내명 QM3) 등과도 경쟁하게 되는 ‘크로스랜드 X’는 4,212mm 전장에 1,765mm 폭, 1,590mm 높이의 차체를 갖고 있다. ‘캡처’보다 90mm 길다. 그 속에는 동급 최대크기인 410리터의 적재 공간이 갖춰져있다. 장.. 더보기 가장 파워풀한 미니 크로스오버 - The new MINI John Cooper Works Countryman 사진/미니 미니의 크로스오버 모델 라인업에 톱 퍼포먼스 사양이 추가됐다. ‘미니 존 쿠퍼 워크스 컨트리맨’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2세대로 진화하면서 ‘컨트리맨’은 초대 모델보다 차체 크기가 커지고 실용성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존 쿠퍼 워크스’ 모델은 거기에 추가로 최고출력 231마력(PS)의 엔진이 탑재되고 스포츠 서스펜션이 장착돼 경쾌한 주행성능까지 겸비했다. 지금껏 미니에서 가장 강력한 엔진인 2.0 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에서 신형 ‘JCW 컨트리맨’은 선대 JCW 컨트리맨보다 13마력 강력한 힘을 공급 받는다. 최대토크는 35.7kg-m(350Nm). 이것은 1,450rpm부터 4,500rpm까지 유지되며, 이 힘으로 0-100km/h “제로백” 가속을 6.5초에 주파한다. ‘쿠퍼.. 더보기 [Spyshot] 페이스리프트된 ‘벤츠 GLA’ 1주일 내로 공개된다. 사진/Motor1 메르세데스-벤츠의 엔트리 크로스오버 ‘GLA’가 부분변경을 받는다. 첫 출시 3년이 지난 ‘GLA’가 미드-사이클 체인지로 상품성을 보강 받는다. 작년에 부분변경을 받은 ‘CLA’처럼 ‘GLA’도 외관 디자인은 그렇게 크게 바뀌지 않는다. 보도에 따르면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의 내부 디자인이 약간 바뀌며, 범퍼 디자인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실내는 새롭게 도입되는 컬러와 트림으로 활기가 되살아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된다.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기점으로 다이내믹 셀렉트 시스템과 어댑티브 댐퍼가 거의 대부분의 사양에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부분변경을 통해 새로워진 ‘GLA’는 9일 언론 공개일을 시작으로 문이 열리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데뷔한다. 메르세데스-벤.. 더보기 유럽 베스트셀링 B세그먼트 해치백의 진화 - 2017 Ford Fiesta 사진/포드 포드가 2017년 유럽시장에 출시되는 7세대 올-뉴 ‘피에스타’를 공개했다. 유럽 B세그먼트 해치백 시장의 베스트-셀링 카인 ‘포드 피에스타’는 이번 풀 체인지로 퀄리티가 격상됐다. 포드는 이를 위해 차체 길이와 폭을 각각 71mm, 12mm 키우고 선대보다 차분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외관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잘 눈에 띄지 않지만, 윈드스크린 워셔 노즐을 보닛 아래에 숨기는 등 고급감을 높이기 위한 세심한 노력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비록 이미 유럽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피에스타’에도 경쟁 모델과 비교해 뒤쳐지는 몇 가지 단점이 있었다. 그 단점들이 주로 쏠린 실내에서 포드는 대쉬보드 디자인을 전면 교체해 앞좌석 공간을 크게 넓혔으며 부족했던 세련미도 크게 채워넣었다. 센터페시아에 .. 더보기 더 강력한 파워, 증가한 달리는 재미 - 2017 Kia Soul Turbo 사진/기아차 기아차가가 이번 주 개막한 2016 LA 오토쇼에서 ‘쏘울 터보’를 미국시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기아차가 이번 모터쇼를 통해 북미시장에 처음 선보인 ‘쏘울 터보’는 최고출력 204마력(ps)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지닌 1.6 터보 엔진과 빠른 기어 변속과 가속을 돕는 7단 DCT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쏘울 터보’에는 선 굵은 디자인의 전면 범퍼와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듀얼 머플러, 18인치 알로이 휠, D자 모양의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되며, 별도의 T-GDI 엠블럼 및 강렬한 빨간색 쏘울 로고도 함께 부착돼 터보 모델만의 차별성을 부여한다. 기아차는 다음 달부터 ‘쏘울 터보’의 현지 판매를 시작해 미국 엔트리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차급에서 선두를 .. 더보기 소프트-로더가 된 ‘잭-업’ 스파크 - 2017 Chevrolet Spark ACTIV 사진/쉐보레 쉐보레가 내년 하반기 북미시장에 지상고를 높이고 차체를 몰딩으로 감싼 소프트-로더 스파크, ‘스파크 액티브(Spark ACTIV)’를 출시한다. 올해 인도 델리에서 열렸던 오토쇼를 통해서 소프트-로더 버전의 스파크 컨셉트 카를 공개한 바 있는 쉐보레가 이번 주 개막하는 LA 오토쇼를 통해서는 그 양산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내년 북미시장에 출시되는 ‘스파크 액티브’는 포장 도로와 비포장 도로를 마음 놓고 오갈 수 있도록 휠 아치와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범퍼 하단부에 검은 플라스틱 몰딩을 두르고 견고한 스키드 플레이트로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겉면을 감쌌다. 지붕에는 레일이 설치되었고, 새 그릴 디자인, 새 15인치 휠 디자인과 더불어 헤드라이트 아래에는 둥글고 꽤 큼지막한 안개등이 추가되었.. 더보기 재규어 최초의 전기차 ‘일렉트릭 퍼포먼스 SUV’ - 2016 Jaguar I-PACE concept 사진/재규어 이번 주 개막하는 2016 LA 오토쇼에서 초연될 ‘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가 그에 앞서 15일 온라인을 통해 사전 공개됐다. ‘I-페이스’는 재규어 최초의 전기차다. 비록 이번에는 컨셉트 카로 공개됐지만 재규어는 실제로 2018년에 ‘I-페이스’를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2016 LA 오토쇼에서 초연되는 이 컨셉트 카는 친절하게도 그 재규어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가 어떻게 등장할지를 미리 보여준다. ‘I-페이스 컨셉트’는 지금까지 재규어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차체를 가져 눈길을 끈다. 연소 엔진, 그리고 그것과 항상 따라다니는 기타 시스템이 사라진 차체 앞쪽으로 A필러를 밀어냈고, 결과적으로 ‘I-페이스 컨셉트’는 실용성이 극대화된 크로스오버 SUV의 차체를 가졌다. 재규어..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