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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2 F1] 2013년 뉴저지 레이스 개최에 암운

사진:GEPA

 버니 에클레스톤이 뉴저지와 맺은 기존의 계약이 소멸되었다고 밝힘에 따라 2013년 뉴저지에서의 시가지 그랑프리를 둘러싼 또 하나의 새로운 위기가 솟아났다.

 이벤트 책임자 톰 코터(Tom Cotter)가 지난 8월에 사임하는 등 뉴저지 프로젝트가 위기에 직면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는 와중에도, 지난 주 싱가포르에서 밝혀진 2013년 잠정 캘린더에 아메리카의 두 번째 이벤트는 6월 중순에 배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버니 에클레스톤은 영국 가디언(Guardian)에서 뉴저지 주최측이 “계약 조건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소되었습니다. 더 이상 계약은 없습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3년 캘린더는 당장 이번 주 금요일 28일에 세계 모터스포츠 평의회에 의해 결정된다. 하지만 에클레스톤은 뉴저지에 아직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종기한에 거의 다왔습니다. 세계 모터스포츠 평의회 회의가 곧 열립니다.”

 “그러나 그들이 서킷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던 만큼 누군가의 지원이 있다면 2013년에 개최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