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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프랑크푸르트서 부분 변경 ‘NX’와 ‘CT’ 공개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렉서스가 두 종의 신차를 공개한다. 부분 변경을 받은 컴팩트 크로스오버 ‘NX’와 하이브리드 컴팩트 해치백 ‘CT’다. 두 차 모두 안팎으로 이루어진 소소한 스타일링 변경과 신기술 채용으로 업그레이드됐다. NX는 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 범퍼와 그릴이 변경되고 새 프로젝터 헤드램프를 적용 받아 렉서스의 새로운 헤일로 카 LC 쿠페와 유사한 스타일을 가지게 됐다. 또 뒤에는 알파벳 ‘L’이 강조된 새 테일라이트가 적용됐고 범퍼에는 ‘L’ 크롬 장식이 추가됐다. 내부에는 10.3인치로 커진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리모트 컨트롤 터치 패드와 함께 달렸고 아래쪽 HVAC 스위치류가 보다 세련되게 리디자인됐다. ‘Adaptive Variable Suspension System’ 채용으로.. 더보기
디자인과 기술 모두 업그레이드됐다. - 2017 Lexus CT 200h 렉서스가 하이브리드 해치백 ‘CT 200h’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디자인 변경 뿐 아니라 몇 가지 신기술도 적용 받아, 이번에 시장 경쟁력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이번에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 패키지가 적용되어, 주행 안전과 운전 보조 시스템의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휠 제어 기능을 겸비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교통 표지판 인식, 오토매틱 하이 빔, 그리고 프리-콜리전 경고 시스템 등이 해당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다. 외모는 더 세련되고 현대적이 됐다. 특히 새로운 메쉬 패턴이 적용된 ‘스핀들’ 그릴로 고급감이 크게 증가한 모습. 헤드라이트의 아래쪽에 깔려있던 LED 주간주행등은 화살촉 모양으로 새로 스타일.. 더보기
렉서스, 2011 SEMA 쇼 라인업 공개 사진:렉서스 렉서스가 2011 SEMA 쇼에 출품되는 커스텀 카 컬렉션을 공개했다. 먼저 파이브 엑시스(Five Axis)의 ‘프로젝트 GS F 스포츠’는 글래이셔 화이트 페인트가 칠해진 와이드바디를 에어러너(AirRunner) TC-5 에어서스펜션으로 잔뜩 내리고 네 모퉁이에 Five:AD S5:F 합금 휠을 장착, 그 속에 스톱텍(Stoptech)의 최대 380mm 브레이크 킷을 감췄다. 마찬가지로 파이브 엑시스(Five Axis)의 감각으로 왜곡된 ‘CT200h 하이브리드’는 와이드바디에 다크 패시지(Dark Passage) 페인트 워크를 행하고 테인(TEIN) 코일오버 킷을 장착, 스톱텍(Stoptech) 브레이크 킷과 함께 Five:AD 커스텀 단조 휠을 장착했다. 시트를 꾸미는데 사용된 울트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