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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Spyshot] 궁금증 자아내는 자태 - 2017/2018 Genesis G70 사진/Autoevolution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이 될 ‘G70’의 새 스파이샷이다. 현재 ‘G90’과 ‘G80’ 두 가지 모델 밖에 없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G70’은 ‘G80’ 아래에 포지셔닝하면서 BMW 3시리즈의 경쟁자가 된다. ‘오토에볼루션(Autoevolution)’에 따르면, 제네시스 쿠페의 후속격인 새 스포츠 쿠페가 등장하기 전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가장 스포티한 모델이 되는 ‘G70’에는 4기통과 V6 엔진이 탑재되고, 그 중 하나에 240~ 270마력을 발휘하는 2리터 배기량의 터보 엔진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보기
[Spyshot]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 번째 가족 - 2017/2018 Genesis G70 사진/Motor1 현대차가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의 챌린저로 개발 중인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 모델 ‘G70’이 미국에서 포착됐다.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엔트리 모델을 담당한다. ‘Motor1’에 의하면, 비록 위장막으로 꽁꽁 싸져있지만, 전면부 디자인이 올해 초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됐던 세단형 컨셉트 카 ‘뉴욕 콘셉트’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다. 얼굴의 대부분을 점령한 거대한 그릴, 두께가 얇고 옆으로 길게 늘어진 헤드라이트가 그 대표적 근거다. 앞서 유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로드맵 자료를 참고하면, ‘G70’은 2017년경에 출시된다. 더보기
제네시스의 플래그쉽 럭셔리 - 2017 Genesis G90 사진/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쉽 모델 ‘EQ900’가 ‘G90’라는 이름으로 미국 땅을 밟았다. ‘G90’에는 브랜드-뉴 3.3 V6 트윈-터보 엔진, 그리고 5.0 V8 GDI 자연흡기 엔진이 올라간다. 각각 365hp와 420hp 출력을 발휘하며, 모두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2세대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그리고 LED 주간주행등, ZF사의 어댑티브 댐퍼, 렉시콘(Lexicon)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 19인치 휠 등을 기본 구성으로 갖췄다. 또한, 차선 변경시 후방 사각지대에서 접근해오는 차량이 센서에 감지되면 1, 2차 경고 후, 제동력을 이용해 차량의 진행 방향을 제어함으로써 위험 상황을 벗어나는 스마트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 SBSD가 포함된 11가지 어드밴스드 세이프티 시스템이 .. 더보기
이름 바뀌고 가격도 인상됐다. - 2017 Genesis G80 사진/현대차 북미시장에서 2017년형 현대 제네시스 세단이 ‘제네시스 G80’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한국에서는 에쿠스 후속 모델 ‘EQ900’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모델이었지만, 북미에서는 이 ‘G80’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모델이 된다. 2017년형 ‘제네시스 G80’의 판매가격은 4만 2,350달러(약 4,700만원)부터 시작된다. 트렁크 부위에 더 이상 현대차 엠블럼을 달지 않는 2017년형은 2,650달러(약 300만원) 가격이 상승했다. 하지만, 엠블럼만 바뀌고 가격이 인상된 것은 아니다. 자동긴급제동, 사각지대모니터링, 측면차량경고, 차선유지보조, 차선이탈경고, 상향등보조, 적응형 정속주행장치가 포함된 3,500달러(약 400만원)짜리 옵션 ‘Tech Package’가 이번 연식에 기본 .. 더보기
제네시스 G80, 가격 확정하고 판매에 돌입 사진/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지에이티)’가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는 7일,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G80’는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만원 ▲파이니스트 7,170만원이다.(개별소비세 5% 기준) ■ 뛰어난 디자인과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적용한 우월한 상품성 ‘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 더보기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 사진/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내달 7일 출시 예정인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13일 월요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달 초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80’는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3.3 터보 모델은 올해 4분기, 디젤 모델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시 3.3 모델이 ▲럭셔리 4,720~4,82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410~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060~6,160만원 ▲파이니스트 7,040~7,140만원.. 더보기
BMW 3시리즈 타도를 향한 첫 걸음 - 2016 Genesis New York Concept 현대차가 24일, 럭셔리 스포츠 세단 컨셉트 카 ‘New York Concept’를 2016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했다. ‘New York Concept’는 지난해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 이벤트에서 공개된 ‘Vision G concept’에 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시사하는 컨셉트 카다. 245ps(241hp) 출력, 36kg-m(353Nm) 토크를 발휘하는 2.0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구성에 포함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이 컨셉트 카에 탑재돼있다. ‘New York Concept’는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의 BMW 3시리즈 라이벌 프리미엄 세단이 된다. photo. 현대차 더보기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리무진’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 리무진 모델을 9일 수요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EQ90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컨셉으로 한 기존 세단의 세련된 디자인에 ▲클래식한 방패형 디자인의 리무진 전용 19인치 반광 스퍼터 링 휠을 탑재하고 ▲아웃사이드 미러에 크롬 코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리무진 전용 엠블럼 ‘EQ900L’을 트렁크 리드에 장착했다. 실내는 B필러가 250mm, 후석도어가 40mm 연장돼 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