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튜닝 썸네일형 리스트형 280km/h 아우디 2도어 스포츠 쿠페 - [Senner] Audi S5 사진_Senner Tuning 독일 튜너 'Senner Tuning AG'가 세련된 바디 킷과 ECU 업그레이드로 오감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아우디 2도어 스포츠 쿠페 'S5'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능숙한 손길로 매만져진 'Senner S5'에는 절제미가 돋보이는 리디자인 프론트 스포일러와 에어 인테이크, 카본 파이버 디퓨저와 4개 구멍으로 빠져나오는 배기 파이프를 장착해 파워풀함을 드높였다. 트렁크 리드에는 낮게 깔린 스포일러가 부착됐다. 전후 44mm, 35mm 낮춰진 서스펜션과 S1 에보 한국 타이어를 두른 9x21, 10,5x21인치 합금 휠을 결합, 소폭 상승한 엔진 퍼포먼스는 30ps, 3.6kg-m(35Nm) 높아져 384ps, 48.4kg-m (475Nm) 토크를 발휘한다. 250km/.. 더보기 궤도차로 변신한 '험머 H2' - [Geiger] Hummer H2 Bomber 사진_Geiger 유럽 거점의 미국산 자동차 전문 튜너 'GeigerCars'에서 이번엔 궤도 험머, '험머 H2 봄버'를 선보였다. 40cm 폭, 150cm 길이의 'Mattracks 88M1-A1' 고무 트랙을 장착해 편식 없는 노면 적응력을 과시하는 'H2 봄버'는 6.2리터 V8 엔진에서 파워를 얻어 398ps 출력과 58.5kg-m(574Nm) 토크를 발휘한다. 실내에는 Kenwood DVD 플레이어와 헤드폰, 루프에는 모니터도 장착해 럭셔리한 패키지를 갖췄다. 정상적인 4개 바퀴를 단 '험머 H2'를 궤도차로 컨버젼 시키는데 드는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2012년 지구 종말의 해를 두려워하고 있다면 가격이 대수는 아니지 않을까? 더보기 맥시멈 414km/h, 9ff 포르쉐 프로토타입이 12억? - 9ff GT9-R 사진_9ff 최대시속 414km/h의 울티메이트 슈퍼스포츠 튜닝카 '9ff GT9-R'이 무려 82만 3천 529유로(약 12억 7천 만원)에 유럽의 한 중고차 거래 사이트에 매물로 올라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링크:http://www.jameslist.com/advert/86794/for-sale-porsche-911 '포르쉐 911'을 기반으로 20대 한정 제작된 '9ff GT9-R'은 최대 1120ps 폭발적인 출력을 발휘하는 트윈 터보 4.0리터 수평 대향 6기통 엔진을 앞으로 옮겨 미드쉽 탑재하고 6단 기어박스를 결합해 최대시속으로 무려 414km/h를 찍는다. 한정 생산된 20대 차량 중에서도 이번에 중고 매물로 나온 '9ff GT9-R'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데에는 섀시 넘버 00.. 더보기 2% 부족할 때.. 660마력 '911 터보' - [Techart] GTStreet R 사진_테크아트 테크아트판 660마력 하이-퍼포먼스 911 터보 'GT 스트릿 R'. 카본 파이버 인테이크 덕트, 인테이크 매니폴드, 에어 필터, 이그저스트, 인터쿨러, 트윈 터보차저, ECU 교체 등.. 대수술을 받은 3.8리터 엔진에서 생성되는 87.7kg-m(860Nm)에 이르는 폭발적인 토크와 160마력 증가된 660ps 출력은 개량된 6단 기어박스와 스포츠 클러치를 거쳐 3.5초 만에 시속 100km/h를 주파하고 최대시속으로 무려 345km/h를 찍는다. 발군의 스피드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GT 스트릿 R'의 강력한 퍼포먼스는 그만의 과격한 스타일을 가진 범퍼와 카본 리어 디퓨저, 높게 솟은 리어 스포일러로 다운포스와 쿨링 보강을 도모하고 강화 브레이킹 시스템과 서스펜션으로 뛰어난 로드 홀딩.. 더보기 565마력 'SLK' - [VAETH] V58, Mercedes-Benz SLK 사진_VATH 컴팩트 로드스터라지만 왠지 모를 권력이 느껴지는 '메르세데스-벤츠 SLK'가 565마력으로 퍼포먼스를 강화받고 'VATH V58' 새로운 이름을 부여 받았다. 78.5kg-m(770Nm) 토크를 머금은 'VATH V58'은 피스톤, 실린더 헤드, 샤프트, 흡배기 시스템 개량으로 확보한 5.8리터 배기량에 컴프레셔를 얹어 최대시속으로 310km/h를 주파한다. 엔진 퍼포먼스 업그레이드에만 3만 785유로(약 4천 800만원) 만만찮은 대가를 요구하지만 그만큼의 충족감을 얻을 수 있는 'VATH V58'에는 19인치 멀티스포크 경량 휠과 내구성 탄탄한 전후 235/35, 275/30 타이어가 장착되며 카본 파이버로 다듬은 프론트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를 장착해 다운포스 강화를 도모했다. 고성능.. 더보기 '7시리즈'를 위한 스포티브 에어로 킷 - [Vorsteiner] VR-7 사진_Vorsteiner 뵈르슈타이너(Vorsteiner) 튜너가 'BMW 7시리즈'를 위해 선보인 VR-7 스포티브 에어로 킷. 옆에서 보면 더 빛나는 VR-7 스포티브 에어로 킷에는 카본 파이버 전후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가 장착돼 다운포스와 주행 안정성을 유도하며 BMW 럭셔리 세단의 잠재미를 살린다. 5스포크 21인치 휠과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PS2 타이어를 장착, H&R 슈퍼 스포츠 서스펜션 패키지를 장착하면서 차고는 48mm 낮아졌다. 더보기 '발보니' 부럽지 않은 RWD 가야르도 - [BF Performance] GT600 사진_BFPerformance 스위스 튜닝 하우스 'BF 퍼포먼스'의 신작 'GT600'. 'LP 560-4' 쿠페와 스파이더가 가진 시각적인 압도감을 배가시킨 'GT600'은 하얗고 노란 바디 컬러에 명확히 대조되는 검정색 카본 파이버 에어로 킷을 가꿔 달았다. '레벤톤' 스타일의 프론트 스포일러와 더불어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넓게 퍼진 리어 윙이 카본 파이버 에어로 킷에 포함되어 있으며 V12 엔진을 얹은 람보르기니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걸윙 도어도 추가했다. 그 속엔 스포츠 버켓 시트, 5점식 안전 벨트, 롤 오버 케이지, 카본 스티어링 휠을 배치했고, 4륜 구동에서 후륜 구동으로 교체할 수도 있어 원한다면 'LP 550-2 발렌티노 발보니' 못지 않은 익스트림한 주행과 43kg 무게 절감.. 더보기 파티를 즐기기 위한 필수품 '크롬 H2' - [CFC] Hummer H2 사진_CFC 독일 CFC(CarFilmComponents)가 선보인 거울처럼 반질거리는 크롬 'H2'. 크롬으로 문지른 바디에 카본 파이버 본네트, 맘모스 사이즈 28인치 휠, 325/35 R28 금호 타이어를 장착한 'CFC H2'는 크롬 만으론 해결할 수 없었던 인테리어에 멀티미디어 장비로 17인치 스크린과 DVD 플레이어, 1360와트 사운드 시스템으로 엠프와 서브우퍼를 다수 장착하고 안전성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한 소파를 배치해 미니 바로 리모델링시켰다. LSD 도어를 곁들이고 본네트 쪽도 손봐 흡배기 시스템을 개량하고 출력으로 480ps를 발휘, GM의 목줄을 벗어 던진 거리 위의 무법자 'CFC H2'를 도로에서 만난다면 T팬티가 시야를 가릴 수도 있으니 무조건 피해라. 더보기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