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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4 F1] 브리아토레가 F1의 구세주?





 포뮬러 원이 앞으로 올바른 길을 찾는데 플라비오 브리아토레가 좋은 항해사가 되어줄거라고 페르난도 알론소는 생각한다.


 스페인인 2회 챔피언 알론소의 커리어에 줄곧 매우 밀접하게 관계되어온 브리아토레는 워킹 그룹의 새로운 회장으로 F1에 돌아올지 모른다는 소문에 최근 연루되었다.


 세계 최정상의 모터스포츠를 자부하는 F1은 지금 자기 성찰의 시기에서, F1의 과거 모델에 새로우면서 청정한 규정과 소셜 미디어 시대를 융합시켜 인기를 되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알론소는 2014년 시즌이 자신에게 “터프한 해”라고 인정했다. “첫째로, 우리에게 경쟁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론소는 스카이(Sky)에 말했다. “그리고 머신을 드라이브하는데 너무 지루합니다. 너무 느리고 너무 무겁고, 이전에 좋아했던 소음도 즐길 수가 없습니다.”


 알론소는 큰 논란을 일으키고 F1에서 추방되었던 브리아토레가 지금은 F1에 필요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플라비오는 가끔 우승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Tuttosport)에서. “제 생각에 그는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는 항상 문제 해결에 매우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게 그는 이 스포츠에 큰 도움이 될 인물입니다.”


photo. tf1.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