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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3 F1] 포스인디아, 2013년 머신 ‘VJM06’ 공개

사진:포스인디아

 여전히 두 번째 레이스 드라이버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포스인디아가 그보다 먼저 2013년 머신 ‘VJM06’을 공개했다.

 1일, 영국 실버스톤 서킷 차고지에서 쉐이크다운을 앞두고 폴 디 레스타와 팀 대표 대리인 로버트 펀리에 의해 ‘VJM06’이 베일을 벗었다. 단차 덮개로 노즈를 매끄럽게 폈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발견되지만, 다른 팀들처럼 포스인디아 역시 작년 머신을 진화시키는 형태를 취했다.

 하지만 포스인디아 기술최고책임자 앤드류 그린에 의하면 “대부분이 스킨 아래에 있어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앞뒤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적인 부분 전부 공격적”으로 개발되었다.

 이것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2013년 F1 머신은 모두 4대. 2월 5일 화요일에 헤레스에서 프리-시즌 테스트가 시작된다. 이때까지는 포스인디아의 두 번째 레이스 드라이버가 결정된다고 보여지는데, 로버트 펀리는 이번 신차발표회에서 줄스 비앙키와 에이드리안 수틸이 두 번째 시트 후보군에 포함되어있다고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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