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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3 F1] F1과 관계없는 새 직장을 얻은 하우그


사진_rollingplanet.net


 전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 부사장 노베르트 하우그는 이번 주 초 독일 텔레비전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찾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새로운 도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는데, 이번 주 목요일에 그 정체가 밝혀졌다. 토토 울프에게 자리를 비켜주기 전까지 22년 간 메르세데스 모터스포츠 부사장직을 맡았던 60세 독일인 하우그는 파라반 테크니컬 그룹(Paravan Technology Group)에서 일한다.

 파라반은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이동수단 개발에 오랜 기간 선도적 역할을 해온 독일 기업이다. 하우그는 이곳에서 회사의 “미래 전략 개발”을 기획하는데 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