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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4실린더 도입, 2012년형 페이스리프트 - 2012 Jaguar XF

사진:재규어


 ‘재규어 XF’가 2012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4년만에 이루어진 페이스리프트를 계기로 4기통 엔진을 새로 도입한 2012년형 ‘XF’는 랜드로버 이보크에도 사용 될 예정인 배기량 2.2리터 디젤 엔진(AJ-i4D)을 탑재해 190ps 출력, 45.9kg-m 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ZF 8단 자동변속기와 아이들링 스톱/스타트를 표준 장착했다. CO2 배출량과 연비는 각각 149g/km, 52.3mpg(약 22.2km/L).
 
 V6 디젤 엔진에도 결합되는 8단 자동변속기는 6% 개선된 연비와 km 당 10g 감소된 CO2 배출량을 실현하고 있다.

 재규어의 플래그십 모델 ‘XJ’가 지닌 수려한 외모에 영향을 받은 2012년형 ‘XF’에는 새로운 본네트와 범퍼, 그릴, 테일라이트가 적용돼 이전보다 훨씬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한다. 이번에 함께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2012년형 ‘XK’와 마찬가지로 HID 제논 헤드램프 아래에 ‘J’ 모양으로 LED 라이트를 배치했다. 

 아울러 인테리어에서는 시트와 스위치 기어, 인스트루먼트 패널, 알루미늄 장식에 변화를 줬으며 1200W 바우어&윌킨스(Bowers&Wilkins)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옵션으로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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