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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7 F1] 보타스, 해밀턴과 페이스 차이 “혼란스럽다.”


 발테리 보타스가 이번 주말 벨기에 GP에서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과 자신 사이에 큰 페이스 차이가 발생한 이유를 아직 이해하지 못했다며 “조금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핀란드인 메르세데스 드라이버는 이번 경기 예선에서 3위를 했다. 그것은 절대 나쁜 결과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원래 폴 포지션을 노렸었다. 


 “폴 포지션을 겨냥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에 루이스가 완벽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고전했습니다. 이번 주말 내내 어떤 이유에선지 폴을 경쟁하기에 충분한 경쟁력에 다가서지 못했습니다.”


 “루이스는 그것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왜 저는 그러지 못했는지. 저는 아직 몇 가지 해답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차의 균형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단지 전체적인 접지력이 부족한 느낌이 있었고, 그래서 섹터2 내 고속 코너에서 많은 기록을 놓쳤습니다.”


 “폴을 경쟁하기는 힘들었어도, 적어도 2위라도 했더라면 좋았을 겁니다. 하지만 세바스찬이 저를 앞섰습니다. 그래도 아직 두 번째 열이고, 루이스와 내일 좋은 레이스를 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사진=메르세데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