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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5' & '스포티지'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사진:기아차


 기아차의 '스포티지'와 'K5'가 '2011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1953년에 최초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포장, 커뮤니케이션, 컨셉 디자인 부문으로 크게 나누고, 제품 디자인에서만 이를 다시 수송, 레저용품, 컴퓨터, 조명, 가구 등 총 16개 분야로 세분화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하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

 지난해, 유럽 전략형 모델 '벤가'의 한국 양산차 최초 iF 디자인상 수상 소식을 전했던 기아차는 디자인 외에도 소재, 혁신성, 환경 친화성, 기능성, 편리성, 인간공학, 안전, 브랜드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 2011'에서 컴팩트 CUV '스포티지'와 올-뉴 D세그먼트 세단 'K5'의 수상으로 '벤가'가 안겨준 쾌거를 이었다.

 43개국 2,756개 제품들이 경합을 벌인 올해 '2011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분에서는 기아차 외에도 BMW의 프리미엄 비지니스 세단 '5시리즈'와 '5시리즈 투어링'이 디자인상을 수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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