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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7 F1] 내년에도 싱가포르 GP 열린다··· 2021년까지 계약 연장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F1 레이스를 앞으로 최소 4년 더 볼 수 있게 됐다.


 

 올해 싱가포르 GP는 현재 그들이 가진 F1 계약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경기였다. 때문에 올 6월에 발표된 F1 2018 시즌 잠정 캘린더에 싱가포르 일정은 잠정적으로 올라있었다.


 F1 CEO 체이스 케리는 싱가포르 GP측과 2021년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F1 경기가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처음 열린 것은 2008년의 일이다. 당시 F1 유일의 야간 레이스였으며, 지금 싱가포르 GP는 F1 캘린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 중 하나로 성장했다.


 “싱가포르 GP는 시그니처 포뮬러 원 레이스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4년 더 캘린더에 포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체이스 캐리.


사진=Formula1.com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