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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스포티하고 경제적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Q5 - 2019 Audi Q5 55 TFSI e quattro 아우디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Q5를 공개했다. ‘Q5 55 TFSI e 콰트로’는 총 출력으로 367ps(362hp)를 발휘하는 고급 중형 SUV이면서, 아우디의 첫 뉴 제너레이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양산차다. Q5 55 TFSI e 콰트로에 적용된 드라이브 컨셉은 최고출력 252ps(248hp), 최대토크 37.7kg.m(370Nm)를 발휘하는 2.0 배기량의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 그리고 전기 모터로 구성되어있다. 전기 모터는 143ps(141hp) 출력과 35.7kg.m(350Nm) 토크를 발휘한다. 두 동력원을 통해 Q5 55 TFSI e 콰트로는 총 367ps 출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아이들 직후인 1,250rpm에서 피크토크 51kg.m(500Nm)를 쏟아낸다. 이 힘으로 5.3.. 더보기
랜드로버 최초의 MHEV, 2세대 이보크 - 2020 Range Rover Evoque 랜드로버는 지난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시장에서 최초로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선보였다. 더욱 세련된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이었다. 신형 이보크는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럭셔리 컴팩트 SUV로,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자유자재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완벽한 모습으로 진화했다. 신형 이보크의 외관 디자인은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특징인 날렵한 루프라인으로 더욱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갖췄다. 자동 전개식 도어 핸들로 매끈한 외관을 완성했고, 날렵한 디자인의 슈퍼 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로 보다 우아해졌다. 특히 신형 이보크에는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에서 이름을 가져온 '서울 펄 실버(Seoul Pear.. 더보기
토요타 코리아, ‘뉴 제너레이션 RAV4’ 사전 계약 실시 토요타 코리아는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선보인 ‘뉴 제너레이션 RAV4’의 사전계약을 5월 1일 수요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RAV4는 1994년에 처음 출시된 토요타의 대표적인 도심형 SUV로 젊은 토요타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5세대 뉴 제너레이션 RAV4는 도심과 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세련된 터프함으로,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차량으로 완전히 탈바꿈 하였다. ‘크로스 옥타곤(Cross Octagon)’을 모티브로 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터프함이나 강력함 속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과감한 입체구조의 디자인과 저중심, 와이드 스탠스는 차량을 더욱 역동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선명한 캐릭터 라인, 날카로운 눈매.. 더보기
렉서스 코리아,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렉서스 UX 런칭 렉서스 코리아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인 ‘UX’의 기자 발표회를 가졌다. 렉서스 UX는 디자인, 안전, 연비 모든 면을 만족시킨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다. 렉서스 디자인의 상징인 대형 스핀들 그릴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주는 ‘타임 인 디자인(Time in Design)’ 컨셉으로 UX의 매력을 다양한 측면에서 즐길 수 있다. 레이싱 카의 후면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일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운전시 바람으로 인한 차량의 흔들림을 안정시키는 공기역학기능도 겸한다. 높은 강성과 저중심 설계로 새롭게 개발된 GA-C(Global Architecture-Compact) 플랫폼을 적용, 콤팩트 SUV로서 갖춰야 할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 더보기
현대차,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 터보 모델 첫 선 현대차는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21일 공식 출시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의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리플랙션 패턴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완성하고 입체감을 강조했다. 또한 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 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 더보기
제로백 3.2초, 4도어 하이브리드 - [Techart] Panamera Turbo S E-Hybrid 독일 튜너 테크아트가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위한 엔진 튜닝 킷을 선보였다. 이것으로 4.0 V8 트윈터보 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이제 770마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이 90마력 증가하고, 그와 동시에 최대토크는 86.7kg.m(850Nm)에서 99.9kg.m(980Nm)로 상승했다. 이 힘으로 3.2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로 316km/h를 기록한다. 새로운 밸브 컨트롤 배기 시스템이 더욱 깊고 강렬한 V8 엔진 사운드로 귀를 즐겁게 한다. 시각적인 즐거움도 뛰어나다. 테크아트가 만든 새 배기 시스템은 4개의 티타늄 엔드 튜브와 카본 파이버 재킷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 거기에 테크아트의 그랜드GT 스타일링 패키지가 적용돼, 포르쉐의 고성능.. 더보기
베이비 내비게이터로 부활했다. 링컨의 새 중형 SUV – 2020 Lincoln Aviator 이번 주 미국에서 개막한 2018 LA 오토쇼에서 링컨이 럭셔리 중형 SUV ‘에비에이터(Aviator)’를 공개했다. 링컨은 지난 13년 간 ‘에비에이터’를 만들지 않았었다. 하지만 최근 북미시장에서 대형 SUV가 큰 인기를 끌며서 에비에이터가 오랜 잠에서 깨어났다. 정확한 차체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냥 눈으로만 보기에는 내비게이터를 닮은 외모 때문인지 대형 SUV처럼 느껴지지만, 링컨은 이 차를 7인승 미드사이즈 SUV라고 소개한다. 현재 개발 중인 6세대 익스플로러에 사용되는 포드의 올-뉴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으며, 경쟁 모델은 BMW X5, 메르세데스-벤츠 GLE, 볼보 XC90, 아우디 Q7 등이다. 고급 SUV인 에비에이터는 30방향 조절 기능과 5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갖춘 앞좌석 시트,.. 더보기
스타일 바뀌고 AWD도 가졌다. - 2019 Toyota Prius 도요타 프리우스가 페이스리프트를 받았다. 여기서 프리우스는 외관 디자인이 크게 변경됐고 난생 처음 4륜 구동 시스템도 가졌다. 2018 LA 오토쇼 개막에 앞서 도요타가 공개한 프리우스의 부분 변경 모델은 새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디자인을 적용 받아, 훨씬 인상이 따뜻해졌다. 기존의 헤드라이트는 날카로운 표창처럼 생겼었고 테일라이트는 과도하게 세로로 길었었다. 하지만 둘 모두 이번에 대폭 수정됐다. 내부에도 변화가 있다. 대시보드와 센터 페시아의 제어 장치 일부가 변경됐고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무선충전 트레이의 크기가 커졌다. 그리고 스마트폰처럼 조작 가능한 최신형 ‘터치 2’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프리우스에도 올-휠 드라이브 모델이 생겼다. ‘프리우스 하이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