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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1] 17차전 일본 Japanese GP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보타스, 일본서 해밀턴 섀시로 우승했다. 발테리 보타스가 지난 일본 GP에서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의 섀시로 우승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저는 이번 레이스를 새 섀시로 달렸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루이스가 올해 사용했던 헌 섀시입니다. 하지만 차에 올라타자마자 이전보다 좋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핀란드 매체 ‘C More’가 해밀턴이 썼던 섀시를 사용하는 것이 흔히 있는 일인지 물었을 때 보타스는 이렇게 답했다. “팀은 간혹 섀시를 서로 바꿉니다.” 지난 일본 GP에서 메르세데스는 보타스의 우승과 해밀턴의 3위 입상이라는 결과를 통해 6년 연속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는 두 페라리 드라이버와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을 링 밖으로 밀쳐냈다. 이제 루이스 해밀턴은 경우에 따라 다음 경기 멕시코 GP..
[2019 F1] 16차전 러시아 Russian GP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12차전 헝가리 Hungarian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11차전 독일 Germany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보타스 “냉각 업데이트로 심각한 고전 피했다.” 지난 오스트리아 GP에서 높은 기온 탓에 레이스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올해 들어 계속해서 연승을 달리던 메르세데스는 첫 패배를 맛봤다. 이후 그들은 당초 설계상 오류가 있었던 냉각 패키지를 개선하는데 몰두했고, 이번 주말 호켄하임에 그 결과물을 처음으로 실전 투입했다. 메르세데스의 새로운 냉각 패키지는 40도를 육박하는 폭염에 휩싸인 금요일 호켄하임에서 실제로 효과가 있었을까? “저는 저희가 냉각 부분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보타스는 금요일 일정을 마치고 이렇게 말했다. “오스트리아에서 사용한 패키지로 달렸다면 심각하게 고전했을 겁니다. 하지만 새 패키지에서 저희는 실제로 좋은 롱런을 몇 차례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금요일 두 차례 진행된 프리 프랙티스 세션에서 모두 페라리..
[2019 F1] 메르세데스, 125주년 스페셜 리버리 공개 이번 주말 독일 GP가 열리는 호켄하임에서 목요일, 메르세데스가 모터스포츠 역사 125주년 기념 스페셜 리버리가 적용된 2019년 F1 머신 ‘W10’을 공개했다. 올해 독일 GP에서 두 명의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발테리 보타스는 흰색이 특별히 추가되어 새롭게 리버리가 디자인된 차를 몰고 팀의 홈 팬들 앞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스페셜 리버리의 적용으로 W10은 앞부분이 메르세데스의 오리지널 레이싱 컬러인 흰색으로 칠해졌다. 차체 뒤쪽은 여전히 은색이다. 마치 흰색 페인트를 앞에서 끼얹은 듯이 디자인되어, 조종석 보호 장치인 ‘헤일로’와 에어 박스 앞쪽에도 군데군데 흰 색상이 새롭게 존재한다. 원래 메르세데스의 레이싱 컬러는 흰색이었다. 그러나 1934년 W25 레이스 카가 첫 레이스 출전을..
[2019 F1] 10차전 영국 British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