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SCG

SCG, “뉘르부르크링 6분 30초도 가능해”/ GT3 레이스 제한 해제 중동 부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Scuderia Cameron Glickenhaus, SCG가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새로운 레코드를 작성할 수 있단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영국 『탑기어(Topgear)』 보도에 따르면 ‘SCG 003’은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레이스 트랙에서 파가니 존다 R이 보유하고 있던 “비-시리즈 카” 레코드 6분 47초를 5초 단축해냈다. 페라리, 포르쉐, 멕라렌 삼인방의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중에서 유일하게 “녹색지옥”에 기록을 갖고 있는 포르쉐의 ‘918 스파이더’와 비교하면 15초나 빠르다. 하지만 SCG는 6분 42초라는 기록이 레이싱 사양에서 나온 것으로, 엔진 출력이 제한되었었으며 밸러스트가 실려있었고 타이어는 일반 도로용이었다고 주장, 제대로 달리면 6분 30초도 ..
글릭켄하우스의 새로운 이그조틱 슈퍼카 ‘SCG 003’ 제네바에 Scuderia Cameron Glickenhaus, 이하 SCG가 로드-고잉 슈퍼카와 쌍둥이 레이스 카를 다음 주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두 차의 이름은 각각 ‘003S’와 ‘003C’로, 도로주행용 “스트라달레(Stradale)” 모델이 ‘003S’, “콤페티치오네(Competizione)” 레이스 모델이 ‘003C’로 불린다. 세계적 자동차 수집가로, 주문제작 모델 페라리 P4/5 소유주로 더 유명한 제임스 글릭켄하우스(James Glickenhaus)의 최신 프로젝트로 탄생한 두 차는 르망 프로토타입 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디자인은 이탈리아 토리노에 소재한 그란스튜디오(Granstudio)가, 엔지니어링은 르망 24시간 우승 머신 푸조 905와 908을 탄생시킨 포디엄 엔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