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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3

벤틀리의 올-뉴 GT3 레이스 카 - 2018 Bentley Continental GT3 올 8월에 올-뉴 컨티넨탈 GT를 선보인 벤틀리가 이번에는 그 올-뉴 컨티넨탈 GT를 기반으로 만든 새 GT3 레이스 카를 공개했다. 벤틀리가 2018 모터스포츠 시즌을 위해 현재에도 개발 중인 ‘올-뉴 컨티넨탈 GT3’ 레이스 카를 현지시간으로 9일 공개했다. 이 레이스 카는 신형 컨티넨탈 GT 로드카의 635마력 6.0 W12 트윈터보 엔진 대신 4.0 V8 엔진을 쓴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레이스 사양의 V8 엔진은 따로 제한이 걸리지 않으면 최고출력으로 550마력 이상을 발휘한다. 트윈터보 엔진이며,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드라이 섬프 시스템이 장착됐고 흡배기 시스템도 몽땅 새로 바뀌었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리어 윙을 비롯해 외장 패널은 모두 경량 카본 파이버 소재로 제작됐다. 그리고 값비싸고 귀..
윙 없는 GT3의 탄생, 새로운 순수주의 911 - 2017 Porsche 911 GT3 with Touring Package 포르쉐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911 GT3 투어링 패키지’를 공개한다. 12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언론 공개일에 맞춰 포르쉐가 공개한 911 GT3 투어링 패키지는 이름만 들어보면 기존의 트랙 포커스 카 911 GT3를 일상에서 몰기에 더 편하게 변형한 모델일 것 같지만, 실제론 아니다. 투어링 패키지 모델에는 오직 6단 수동변속기만 달린다. 그리고 기존 911 GT3에서 단단하게 고정되어있던 리어 윙은 제거되었다. 대신 911 카레라의 것과 같은 기본형 리어 스포일러를 쓴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보스 프랭크 발리서(Frank Walliser)는 영국 매체 ‘오토카(Autocar)’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장에 윙이 없는 GT3에 대한 많은 요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사라진 리어 스포일..
[사진] 모터 스포츠 기술로 더 강력해졌다. - 2017 Porsche 911 GT3 4.0 올 3월에 열린 제네바 모터쇼에서 포르쉐는 신형 ‘911 GT3’를 공개했다. 포르쉐의 정통 모터 스포츠 기술로 경량화된 차체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신형 911 GT3는 일반 도로에서도 레이스 트랙에서와 같은 포르쉐만의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신형 911 GT3는 포르쉐의 레이스 카들과 같은 생산 라인과 트랙 테스트를 통해 제작돼, 사실상 911 GT3 컵 레이스 카의 특성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 자연흡기 방식의 4리터 수평대향 엔진은 최고출력 500마력을 발휘한다. GT 모델용으로 튜닝된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하는 경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3.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속도는 318km/h에 이른다. 2.86kg/ps라는 우수한 중량대비출력..
‘증강 현실’ 이용한 BMW의 18번째 아트 카 - 2017 BMW M6 GT3 Art Car BMW의 새로운 18번째 아트 카가 5월 31일 베이징에 소재한 민생 미술관(Minsheng Art Museum)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올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리는 FIA GT 월드 컵에 특별한 레이스 카 한 대가 출전한다. ‘M6 GT3 아트 카(M6 GT3 Art Car)’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기본적인 외형은 여느 M6 GT3 레이스 카와 다르지 않다. 하지만 증강 현실을 통해서 보면, 이 차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이 드러난다. 이번에는 중국인 아티스트 카오 페이(Cao Fei)가 BMW 아트 카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무려 3년 가까운 시간이 걸려서 그녀가 완성한 ‘M6 GT3 아트 카’는 그냥 육안으로 보면 거무튀튀한 카본 파이버 차체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전용 앱 “BMW Art..
도로와 레이스 트랙을 아우른다. - the new Porsche 911 GT3 포르쉐 대표 트랙 토이 ‘911 GT3’에 500마력의 4.0 수평대향 자연흡기 엔진이 6단 수동변속기와 함께 탑재됐다. 이번 주 포르쉐가 공개한 신형 ‘911 GT3’가 수동변속기의 복귀를 신고했다. 0.2리터 배기량이 커지고 25마력 엔진 출력이 증가한 신형 ‘911 GT3’의 고회전형 4.0 자연흡기 엔진에 다시 6단 수동변속기가 장착됐다. 그렇다고 PDK를 없앤 건 또 아니다. 신형 ‘911 R’에는 PDK가 기본 장착되며, 선대에서 사라져 큰 비판이 따랐던 6단 수동변속기가 무비용 옵션으로 장착된다. 새로운 4.0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은 911 GT3 R과 911 RSR과 뿌리를 같이한다. 생산 라인도 레이스 엔진들과 같다. 신형 ‘911 GT3’의 최고출력은 500ps(493hp), 최대토크는..
[MOVIE] 911 GT3 RS 놀래킨 쉐보레 콜벳의 호켄하임링 플라잉 랩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I344iiAK4IY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슈포트 아우토(Sport Auto)’가 독일 호켄하임 서킷에서 촬영한 ‘콜벳 그랜드 스포트’의 온보드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그들이 호켄하임링을 방문한 목적은 랩 레코드에 있었다. 이번에 그들의 프로페셔널 드라이버가 몬 차는 고성능 아메리칸 자연흡기 스포츠 카 ‘쉐보레 콜벳 그랜드 스포트’. 전설적인 “LT1” 6.2 V8 엔진에, 경량이면서 레이싱 기술이 접목된 와이드 섀시와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로 무장한 ‘콜벳’은 최종적으로 1분 8초 7을 타임보드에 새겼다. 1분 8초 7은 포르쉐 911 GT3 RS에 단 0.2초 느린 기록이다.
[MOVIE] 목숨을 담보로 즐기는 911 GT3 크레이지 드리프트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sJcs18onbc 포르쉐 911 GT3와 같은 차를 우리는 “트랙 포커스 카”라고 부른다. 하지만 ‘911 GT3’를 랠리 경기에 몰고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이렇게 드리프트를 즐기는데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 경량 차체와 후방 탑재 고성능 엔진, 단단한 하체, 즉각적인 응답력.. 어쩌면 드리프트를 부르는 것일지도 모를 조합의 ‘911 GT3’가 거침없는 스피드와 엉덩이 놀림 스킬로 굽이지고 가파른 도로를 이리저리 휘저으며 질주한다.
2017년 트랙을 누빌 ‘어큐라 NSX GT3’ 공개 사진/어큐라 최종 형태의 레이스 사양 NSX가 베일을 벗었다. 내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스포츠카 챔피언쉽에서 활약할 두 대의 ‘어큐라 NSX GT3’가 현지시간으로 21일 공개됐다. 비록 적용된 방향은 서로 앞뒤가 다르지만 두 ‘NSX GT3’ 모두 그레이와 화이트, 그린 컬러로 멋스럽게 꾸며진 레이싱 슈트를 입었다. 트랙에서 다른 레이스 카들과 한데 뒤섞여있어도 금방 알아챌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두 차는 각각 레이스 번호로 ‘93’과 ‘86’을 사용한다. 그 두 숫자 모두 어큐라에게는 매우 각별한 의미가 있다. ‘93’은 혼다 퍼포먼스 개발 센터가 설립된 해, ‘86’은 바로 어큐라 브랜드가 창립된 해를 의미한다. 다른 대부분의 레이스 카들과 마찬가지로 ‘어큐라 NSX GT3’도 시판형과 많은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