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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09 F1] 윌리암스 "F1 철수 가능성 부정할순 없다" 사진_윌리암스(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영국의 독립 F1팀 윌리암스가 세계 경제 불황 속에 F1이 비용 삭감을 감행한 것이 자신들의 F1 존속 에 큰 도움을 줬다고 말한다. 프랭크 윌리암스 씨는 총 7번의 드라이버즈 세계 챔피언을 획득한 화려 한 경력을 갖고 있지만 'FT.com'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2시즌에서의 손실로 인해, 메뉴팩처링 팀을 상대로 싸우는 능력에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으론 경제 불황과 12월 FIA의 비용 삭감 안을 통해 모든 팀이 30%의 비용삭감 안에 동의하면서 윌리암스의 '재출발'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우리가 처해있는 경제적 압박을 생각한다면 코스트 비용을 내린다고 말한 이 규정의 변화는 우리에게 큰 혜택입.. 더보기
[2009 F1] 포르티마오 테스트, 악천후 속에 종료 - Photo 사진_dpa/ 글_F1-라이브/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포르투갈 알가르베 서킷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월요일부터 시작된 포르티마오 테스트가 종료되었다. 이 번 테스트에서는 2008년형 머신 'STR3'를 몰고 테스트에 참가한 스쿠데리아 토로 로소의 세바스찬 부에 미가 베스트 랩타임을 연달아 기록. 폭우로 취소된 마지막 날을 제외하곤 모든 일정을 리드했다. 테스트 두번째 날에는 비록 오전 중엔 비가 오지 않았지만 오후로 접어들면서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 다. 이날도 첫째 날에 이어 부에미의 리드로 시작되었다. 멕라렌-메르세데스에서는 지난주에 발표했던 ' MP4-24' 신형 머신 테스트를 이어 나갔고 'MP4-24'의 스티어링은 페드로 데 라 로사가 잡았다. 노면의 컨디션이 나빠 2008년 사양의 리어 윙을.. 더보기
[2009 F1] 키미 라이코넨, KERS에 만족 사진_페라리(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페라리팀의 키미 라이코넨이 월요일과 화요일, 페라리의 단독 테스트가 이뤄지고 있는 무겔로에서 'F 60' 테스트에 참가해 KERS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전해왔다. "이틀 동안 KERS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KERS는 다른 새로운 파츠들과 마찬가지로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패덕에서는 페라리의 KERS 개발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했지만, 라이 코넨의 말은 페라리를 과소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KERS의 도입이 레이스에 큰 변화를 줄것이라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KERS가 더 많은 파워를 주지만, 이처럼 짧은 시간에 그다지 큰 변화는 없을것 같군요.. 더보기
[2009 F1] BMW Sauber, 발렌시아에서 신형 'F1.09' 발표 사진_BMW-모터스포츠(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미디어종합/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BMW-자우바 F1팀에서 20일 오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F1 표뮬러-원 2009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2008년과 동일한 드라이버 라인업으로 24세의 로버트 쿠비카와 31세의 닉 하이드펠드가 참석한 가운데 공개된 'F1.09'는 세계 챔피언쉽 타이틀이라는 목표로 BMW-자우바의 4번째 시즌을 맞이하게된다. 2008년형 머신과 'F1.09'의 차이점은 우선 바디에는 공력 파츠를 대폭 제거시킴과 동시에 프론트 윙은 150mm에서 70mm로 낮춰졌고 폭은 1400mm에서 차체 폭과 동일한 1800mm로 넓혔다. 프론트 윙은 드라이버에 의한 조작이 가능하도록한 2층 구조로, 2009 규정에 의하면.. 더보기
[2009 F1] 페라리 신형 머신 'F60'은 규정을 위반했다? 사진_페라리(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2009년 페라리의 신형 머신 'F60'이 규정을 위반했다? 이 문제가 제기된것은 배기파이프에 있다. 보도 에 의하면 몇몇 F1 팀과 관계자들은 '페라리 F60'이 배기파이프를 밖으로 노출시킨 것이 규정에 위반되 는 행위라고 것이다. 새로운 규정에는 배기파이프가 머신 위로 보여서는 안된다고 나타나있고, 지금까지 발표된 르노와 윌 리암스, 멕라렌-메르세데스, 도요타의 신형 머신들은 모두 안쪽으로 배기파이프가 숨어들어간 형태를 띄고 있다. 물론 페라리가 배기파이프 설계를 고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이뿐만 아니라 페라리는 지난주 'F60'의 테스트를 통해 프론트 윙에서 중대한 문제를 발견했기 때문에.. 더보기
[2009 F1] 르노와 윌리암스, 신형 'R29' 'FW31' 공개 사진_르노/윌리암스(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르노와 윌리암스가 19일 월요일, 포르투갈 알가르베 서킷에서 이뤄진 F1 합동 테스트에서 2009년형 머신 'R29'와 'FW31'을 각각 공개했다. 르노의 'R29' 머신에는 2008 시즌에 사용했던 샤크핀을 도입하 고, 프론트와 리어 윙에 새로운 스폰서인 프랑스 석유 회사 'Total'이 새겨지면서 머신을 포함해 드라 이버의 레이싱 슈트, 헬멧에도 붉은색의 컬러링이 추가되었다. 함께 공개된 윌리암스의 'FW31' 머신은 기존과 동일한 컬러링을 띄고 있지만, 개막전에 도입될 레이 스 사양의 컬러링은 2월 27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더보기
[2009 F1] 크레디트 스위스, BMW-자우바 메인 스폰서 계약 종료 사진_BMW-모터스포츠(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스위스의 금융 그룹 'Credit Suisse 크레디트 스위스'가 BMW-자우바팀의 메인 스폰서에서 철수하는 것이 확실해졌다. '크레디트 스위스'는 피터 자우바가 지휘하고 있는 팀이 프라이비터 시대일 때부터 이어온 장기 스폰서쉽과 소수 주식 보유를 2008년 말에 종료한다는 소문이 작년부터 속삭여지고 있었 다. 그 이유로 들수 있는 것이 바로 F1의 열성 팬이었던 '크레디트 스위스'의 오스왈드 그루벨 CEO가 퇴 임하면서 부터 시작됐다. "팀은 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별을 고할수 있는 적절한 시기"라며 대변인을 통해 스위스 'SonntagsBlick'에서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전 C.. 더보기
[2009 F1] 마틴 휘트마시 "지금의 엔진 규정은 불확실하다" 사진_멕라렌(사진 편집 offerkiss@naver.com)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멕라렌 F1팀의 대표 마틴 휘트마시 씨가 2009년 엔진과 관련된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명확한 설명을 바 라고 있디. FIA는 12월 비용삭감 안의 일부로 각 팀에게 시즌 당 최대 8개 엔진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했었 다. 하지만 당시엔 1엔진 3GP가 전제된 것이었다. 그런데 금주에 발표된 스포칭 레귤레이션에서는 이 목 록이 사라졌다. 24조 4항 a에 의하면.. '각 드라이버는 챔피언쉽 시즌 중 8개 이상의 엔진을 사용해서는 안되며, 8개를 초과한 엔진을 사용하게 될 경우 여분의 엔진을 사용한 GP에서 10그리드를 떨어뜨린다'고 명시되어있다. 마틴 휘트마시 씨는 이것이 3레이스 조건은 사라진 것이며, 엔진을 연속적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