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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911 터보'의 외모가 지겹다면 - [Mansory] Porsche 911 Turbo 사진_Mansory '포르쉐 911 터보'가 스위스 튜너 만소리를 만나 좀 더 극적인 스타일로 외모를 코디 받았다. 스포츠 이그저스트와 고성능 매니폴드, 쿼드 배기파이프로 부분적인 퍼포먼스 업그레이드도 받은 '911 터보'는 화끈하게 찢어 재낀 리어 범퍼와 다량의 다운포스를 유도하는 리어 스포일러로 냉각 및 공력 패키지까지 충실하게 강화 받았지만, 프론트 범퍼 하단에 설치된 립 스포일러와 본네트, 리어 휀더 앞에 자리 잡은 에어 인테이크 입구에 검은 카본 파이버 경량 소재를 사용해,적당히 세련된 블랙&화이트 색상 밸런스까지 맞췄다. 가격이나 퍼포먼스 같은 상세 제원을 공개하지 않은 스위스 튜너 만소리는 2010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포르쉐 911 터보'를 대중에 첫 공개할 예정이며, 이곳에서 구체적..
'R8'과 'GT-R'이 넘볼 수 없었던 그것 - 2010 Porsche 911 Turbo 사진_포르쉐 포르쉐 911 터보 쿠페(PDK) 가격 2억 1천 140만원 전X폭X고 4450x1852x1300mm 휠베이스 2350mm 공차중량 1595kg 엔진 3800cc 6기통 24밸브 직분사 트윈 터보 변속기 7단 PDK 듀얼 클러치 출력 500ps(493hp)/6000rpm 토크 66.3kg-m(650Nm) /1950- 5000rpm 오버부스트: 71.4kg-m(700Nm) /2100- 4000rpm 0-100km 3.6초 (3.4초: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최대속도 312km 구동 AWD 평균연비 약 8.8km/L '터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생각날 정도로 막강한 존재감을 가진 '포르쉐 911 터보'가 또 한번 진화했다. LED 라이트와 범퍼, 휠 정도 밖에 차이가 없어 보이는 201..
발터 롤, '포르쉐 911 GT3 RS' 시판차로 레이스 출전 사진_포르쉐 1980년, 1982년 2회 WRC 월드 챔피언이자 포르쉐를 대표하는 테스트 드라이버 (62세) 발터 롤(WalterRohrl)이 시판형 '포르쉐 911 GT3 RS'를 몰고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 출전한다. 이름보다 얼굴이 더 낯익은 발터 롤이 몰게 될 '포르쉐 911 GT3 RS'는 고회전 특성을 지닌 3.8 6기통 엔진을 탑재해 리터 당 118.4ps, 토탈 450ps(444hp)를 발휘한다. '911 GT3 RS'는 물론 시중에서도 판매되는 차량이지만, 모터스포츠 기술이 피드백된 섀시는 거의 모든 포르쉐 신차들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는 발터 롤이 "다른 어떤 911보다 레이싱 카와 가장 근접하다"고 설명할 정도로 일반 도로보다 트랙이 잘 어울리는 녀석이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
이제는 3자릿수 시대? 1000마력 '911 GT3' - [9ff] GTurbo 사진_9ff 독일 9ff 튜너가 '포르쉐 911 GT3'나 'GT3 RS'에 적용할 수 있는 튜닝 프로그램 'GTurbo'를 공개했다. 9ff가 처방한 트윈 터보와 강화 부품을 설치하며 435마력 'GT3'와 450마력 'GT3 RS'는 최대 1000마력을 발휘한다. '9ff GTurbo'는 750hp, 86.7kg-m(850Nm) 토크 'GTurbo750', 850hp, 92.8kg-m(920Nm) 토크 'GTurbo850', 1000hp, 95.9kg-m(940Nm) 토크 'GTurbo1000' 3가지 파워로 준비되고 있다. 'GTurbo850'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겨우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마의 영역에 턱걸이한 'GTurbo850'을 따돌리며 'GTurbo1000'은..
최고의 레이서에게 필요한 최고의 머신 - 2010 Porsche 911 GT3 R 사진_포르쉐 작년 11월에 발표된 포르쉐의 신형 GT3 레이싱 머신 '911 GT3 R'이 1월 14일 영국에서 개최된 2010 버밍엄 모터쇼에서 초연되었다. 2010년에 레이스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커스토머 팀과 레이서를 위한 'GT3 R'은 원메이크 컵 레이싱을 위해 제작된 'GT3 컵'을 토대로 개발되고 있다. 0.2리터 늘어난 4.0 6기통 복서 엔진과 6단 시퀸셜 기어박스는 30마력 강화된 480ps를 후륜으로 전달한다. 플랫 언더바디, 리어 대퓨저, 대형화된 와이드 바디, 조절식 대형 리어 스포일러를 포함한 과격한 공력 파츠들로 무장했지만 중량은 1200kg으로 억제되었고, FIA GT3 규정을 준수하며 ABS 브레이크 시스템, 트랙션 컨트롤, '스로틀-브립' 기능이 접목된 e-가스를 채용한 ..
[MOVIE] 슈퍼카 배틀 - 무르시엘라고 vs NSX-R 배틀 vs 약간은 철 지난 듯 보이지만 여전히 슈퍼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 람보르기니, 혼다, 페라리, 포르쉐, BMW 대표 주자들이 일본 모테기 서킷에서 배틀을 펼쳤다. 람보르기니에서는 '무르시엘라고'와 '가야르도' 2명의 주자가 출전했고, 혼다에서는 당연히 'NSX-R'가 출전, 페라리에서는 'F360 모데나', 포르쉐에서는 '996 터보', BMW에서는 'M3 CSL'가 대표 주자로 출전했다. 6.2 V12 '무르시엘라고'와 3.2 V6 'NSX-R'의 대결이 단연 돋보이는 이번 배틀에서는 서킷 성향이 더 강한 'NSX-R'이 '무르시엘라고'와 300마력 가까이 뒤쳐지는 파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제동력을 밑거름으로 구불구불한 코스에서 이탈리아산 황소를 마음껏 가지고 놀았다. 분명 가속력이 뛰어난 건 확실..
최대시속 400km를 넘본다. - [9ff] TR-1000, Porsche 911 Turbo 사진_9ff 포르쉐 전문 튜너 '9ff'가 '911 터보'를 기반으로 최대시속 무려 390km를 상회하는 'TR-1000'을 공개했다. '카레라 GT'보다 무려 60km 이상 빠른 'TR 1000'에는 2개 터보차저를 결합한 4.0리터 수평 대향 6기통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이 엔진은 인터쿨러와 스포츠 캠샤프트, 티타늄 로드, 실린더 헤드, 드라이브샤프 개량과 더불어 스포츠 에어 필터, ECU 리프로그램, 고성능 이그저스트 시스템 설치를 통해 배기량이 3600cc에서 3920cc로 확대되었으며, 이 결과 'TR-1000'은 7800rpm에서 1000마력을 발휘, 4800rpm에서 106.1km-g(1040Nm) 토크를 발휘한다. 이 어마어마한 파워는 별다른 공력 파츠를 달지 않고도 무려 391.7km를..
나르도 트랙에 오른 - 9ff Panamera Turbo & Speed9 사진_9ff 최대 650마력, 86.7kg-m 토크를 뽐내는 '9ff 파나메라 터보'와 650마력, 90.8kg-m 토크를 뽐내는 '9ff 스피드9'이 이탈리아 나르도 트랙에 올랐다. 이날 'PT-55' 550마력, 77.5kg-m 퍼포먼스 킷을 장착한 '9ff 파나메라 터보'는 최대시속 308km를 기록, '9ff 스피드9'은 최대시속 288km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