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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의 최신형 V8 드롭-톱, 720마력 - 2020 Ferrari F8 Spider 페라리가 V8 엔진을 탑재한 새로운 오픈 톱 미드십 슈퍼카 ‘F8 스파이더’를 선보였다. 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 베를리네타와 기본적으로 동일한 디자인에, 추가로 환상적인 리트랙터블 하드 톱(Retractable Hard Top)을 갖춘 모델이다. 1977년 308 GTS에서 시작되는 8기통 엔진 오픈 톱 라인업의 최신형 모델로 488 스파이더를 대체하는 F8 스파이더에는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 20년간 엔진상을 수상한 모든 엔진 가운데 최고의 엔진으로 선정된 V8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488 스파이더에 비해 50마력 증가해 8,000rpm에서 720ps(711hp)를 발휘한다. 리터당 최고출력 185마력과 3,250rpm에서 정점을 찍는 ..
페라리, 488 후속 8기통 슈퍼카 ‘F8 트리뷰토’ 국내 공식 출시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강력한 8기통 엔진의 최신 스포츠 모델 ‘F8 트리뷰토’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7월 18일, 서울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진행된 국내 공식 출시 행사에서는 페라리 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면모와 페라리만의 레이싱 DNA를 표현하기 위해 서킷을 테마로 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행사장 입구에는 페라리 8기통 스포츠 모델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F8 트리뷰토 이전 세대 모델들이 전시되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F8 트리뷰토는 페라리 엔진 역사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한 강력한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720마력, 리터당 최고출력 185마력의 성능을 선보이는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Eng..
페라리가 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트랙 토이 - 2019 Ferrari P80/C 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 모델 ‘P80/C’를 개발했다. P80/C는 488 GT3 레이스 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트랙 카다. 페라리 330 P3/P4와 페라리 디노, 250 LM 베를리네타에서 영감을 받아 488 GT3와 완전히 다른 외관을 창조해냈고, 과감한 쐐기형 차체에 랩-어라운드(wrap-around) 스타일의 윈드스크린을 적용함으로써 페라리 고유의 스포츠카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해냈다. 488 GT3에 비해 축간거리를 50mm 가량 늘리고 차체 뒤편을 연장시켜 캡 포워드 스타일을 강조함과 동시에, 더욱 공격적이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부각시켰다. 엔진 커버는 330 P3/P4를 참고한 오목한 형태의 리어 윈드스크린과 알루미늄 루버를 적용해 독창적인 형태로 만들었다. 공기역학적 요소는 488..
[MOVIE] 페라리 F8 트리뷰토를 길에서 보게 된다면 F8 트리뷰토는 페라리의 2인승 베를리네타 가운데 최상위 모델로, 488보다 40kg 가볍고 3.9 V8 터보 엔진은 50마력 더 강력한 최고출력 720마력을 발휘한다. 공기역학 효율성은 10%가 향상됐다. 그와 동시에 시각적인 멋짐은 그 배로 증가했다.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되고 약 2주가 지난 시점,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 나타난 F8 트리뷰토는 확실히 488보다 멋졌다. 사진=offerkiss@gmail.com
페라리, F40 깃든 원-오프 슈퍼카 ‘SP38’ 공개 페라리에 가장 헌신적이며 부유한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해 페라리가 직접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특별한 488 GTB를 개발했다. 2012년 유명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을 위해 458을 기반으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SP12 EC’를 개발해 선보였던 페라리의 원-오프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에는 ‘SP38’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슈퍼카가 등장했다. 23일 세상에 공개된 SP38은 488 GTB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그렇게 이 차에도 670마력 슈퍼카 488 GTB와 같은 3.9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구동계도 488 GTB와 같다. 하지만 겉 모습은 두 차가 완전히 딴판이다. 페라리 디자인 센터가 맡은 SP38의 외관 디자인 작업에 트윈-터보 셋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페라리의 과거 전설적 모델 F40..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후속 스페셜 시리즈 - 2019 Ferrari 488 Pista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정식 데뷔하는 ‘페라리 488 피스타’가 21일 베일을 벗었다. 지금까지 488 GTO 등으로 불려온 페라리의 새로운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의 실제 이름은 ‘488 피스타(488 Pista)’다. ‘피스타’는 영어로 ‘트랙(Track)’이라는 뜻이다. 488 GTB 기반의 하드코어 모델로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 430 스쿠데리아, 458 스페치알레의 계보를 잇는 488 피스타의 개발에 페라리는 FIA 세계 내구 선수권에서 지난 6년 간 다섯 차례 GTE 클래스 매뉴팩처러 타이틀을 획득하고 25년 간 쌓아온 페라리 챌린지 원-메이크 시리즈 경험을 고스란히 쏟아 부었다. 488 피스타에 적용된 경량 솔루션과 고성능 엔진 개발, 섀시 역동성과 공기역학 개발이 모두 레이싱 카 4..
[Spyshot] 페라리 488 기반의 새 슈퍼카 실물 유출 이번 주 페라리가 프라이빗 이벤트에서 하드코어 버전의 488 슈퍼카를 공개했다. 그리고 그 현장 사진 일부가 온라인에 유출됐다. 지금까지 페라리는 V8 미드십 슈퍼카 488 GTB를 더 가볍고 강력한 트랙-포커스 카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스파이샷이 여러 차례 촬영되면서 그 개발 사실과 대략적인 진행 상황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주 페라리가 프라이빗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곳에서 해당 차량의 실물과 차량 정보 일부를 공개했는데, 이벤트 참석자 중 한 명이 차량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 사진을 보면, 이전에 페라리가 개발했던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나 F430 스쿠데리아, 458 스페치알레처럼 차체 중심을 따라 긴 스트라이프 장식이 질주하고 있다. 입가는 람보르기니 스타일로 더..
하드코어 버전의 페라리 488 슈퍼카, 올해 출시된다. 더욱 익스트림한 페라리 488 GTB가 올해 출시된다. 488 GTB는 최고출력 670마력에 제로백 가속을 3초에 끊는 고성능 미드십 슈퍼카다. 페라리가 그런 차를 더욱 강력한 드라이빙 머신으로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오래 전부터 돌았었는데, 최근 캘리포니아 대기 자원국(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을 통해 그 소문의 고성능 슈퍼카가 연내에 출시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3.9 V8 엔진의 페라리 슈퍼카들이 지난해 캘리포니아 대기 자원국으로부터 배출가스 시험을 받았다. 그 해당 기록을 미국 매체들이 입수, 그곳에서 유독 흥미를 끄는 이름 하나를 발견했다. ‘488 스페셜 시리즈 쿠페’가 바로 그것이다. 상세 차량 정보는 나와있지 않지만,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이 차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