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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리터

V8 다이내믹 풀 사이즈 세단 - 2020 Audi S8 4세대 A8(D5) 기반의 스포츠 세단 아우디 S8에도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그리고 혁신적인 아우디의 최신 서스펜션 시스템이 채택돼 코너링에서의 롤 앵글이 절반 줄어들었고 가속과 감속시 발생하는 피치와 롤 현상이 현격히 감소했다. 엔진 룸은 여전히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고출력은 520ps에서 571ps(563hp)로, 최대토크는 66.3kg.m에서 81.6kg.m(800Nm)로 크게 상승했다. 진보적인 고급감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5.18미터 크기의 스포츠 세단 S8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 ‘실린더 온 디맨드(Cylinder on demand)’을 통해 높은 효율성도 취했다. 현행 A8 라인업에서 S8은 가장 ..
BMW M의 3세대 고성능 SUV - 2020 BMW X5 M & X6 M Competition BMW는 2019 LA 오토쇼를 통해 신형 X5 M과 X5 M 컴페티션, 신형 X6 M과 X6 M 컴페티션을 최초로 선보였다. 럭셔리 SUV 세그먼트에 등장한 BMW M GmbH의 3세대 고성능 모델인 신형 X5 M과 X6 M은 역동성과 민첩성, 그리고 정교함에 있어 BMW의 고유한 철학을 따라 개발되었으며, 거기에 비범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고급감을 겸비했다. 신형 X5 M과 X6 M은 공통적으로 최고출력 600ps(591hp), 최대토크 76.5kg.m(750Nm)를 자랑한다. 둘 모두 고회전형 4.4 V8 엔진을 사용하며, M 트윈파워 터보(M TwinPower Turbo) 기술이 적용된 이 고성능 엔진은 2세대 모델보다 25ps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컴페티션 모델로 비교하면 50ps 강력해진 최고..
영국 맥라렌, 역대 최강 롱테일 슈퍼카 ‘765LT’ 공개 맥라렌 765LT 갤러리로 이동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현지시각 3일, 6번째 롱테일 모델인 ‘765LT’를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최초 공개했다. 공개 행사는 맥라렌 모터쇼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스트리밍 생중계도 병행했다. 맥라렌은 765LT를 롱테일 스토리의 새로운 챕터이자 롱테일 DNA를 완벽하게 구현한 역대 최고라고 평가했다. 강력한 성능의 시각화도 구현했다. 특수 이중 유리로 덮인 엔진룸은 차량 밖에서도 엔진을 직접 볼 수 있어 765PS의 강력한 성능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롱테일을 뜻하는 ‘LT’ 뱃지를 계승한 765LT는 강력한 성능,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 섀시로 대표되는 경량화, 한층 진보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 전세계 765대 한정 생산의 희소..
더 유니크해졌다. 아우디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 - 2019 Audi RS7 아우디의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 RS7 2세대 신형 모델에 첨단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된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초연된 2세대 신형 RS7은 기본 모델 A7보다 차체 전방 폭이 40mm 넓다. 이와 함께 RS7 전용으로 디자인된 3D 허니컴으로 프론트 그릴이 변경됐고, 날렵한 LED 헤드라이트 아래에는 글로스 블랙으로 마감된 수직 핀이 세워진 대형 공기 흡기구가 배치되어 매우 사나운 인상을 가졌다. 커다란 휠 아치에는 최대 22인치 휠과 440mm 직경의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가 들어갔다. 아우디 로고는 검게 칠해졌으며 디퓨저가 웅장한 뒷범퍼 좌우에는 크고 둥근 배기구가 하나씩 달렸다. 내부에는 가죽 스포츠 시트, 플랫 보텀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장..
BMW코리아, 뉴 M8 그란쿠페 컴페티션 사전 계약 실시 BMW 코리아가 BMW 모델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뉴 M8 그란쿠페 컴페티션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뉴 M8 그란쿠페 컴페티션은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76.5kg.m을 발휘하는 4.4리터 M 트윈파워 터보 V8 엔진이 탑재되며, 8단 M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2초만에 가속한다. 최고 속도는 305km/h이다.(M 드라이버 패키지 적용 시) 여기에 BMW 최신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도 적용된다. 후륜구동 기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는 구동방식을 사륜구동과 사륜구동 스포츠, 그리고 완전한 후륜구동 모드로 선택 적용 가능하다. 덕분에 사륜구동 특유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부터 후륜구동의 다이내믹한 주행까지 모두 ..
폭스바겐 코리아, 3세대 신형 투아렉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2월 6일, “더 그레이트 비전(The Great Vision)”이라는 컨셉 아래 플래그십 SUV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3세대 신형 투아렉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폭스바겐의 미래를 이끌어갈 3세대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모델이다. 이미 검증 받은 퍼포먼스를 더욱 개선하고, 정제된 디자인과 선도적인 라이트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최첨단 운전자 보조/편의 시스템을 융합했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외관 디자인 폭스바겐의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과 그의 팀이 완성한 신형 투아렉은 새로운 시대와 차원으로의 이동을 디자인을 통해 증명했다.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 그룹의 세로 배..
애스턴 마틴 최초의 럭셔리 SUV - 2020 Aston Martin DBX 애스턴 마틴이 106년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SUV 모델 ‘DBX’를 만들었다. 애스턴마틴 DBX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이라는 전략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애스턴 마틴 DBX는 계획을 완수할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DBX의 캐릭터는 뚜렷하다.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 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 DBX는 애스턴 마틴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접착식 알루미늄(Bonded Aluminium) 기술을 스포츠카와 동일하게 차체에 적용하고 있다. 견고하면서 가볍..
메르세데스-벤츠, 최상위 SUV 모델 '마이바흐 GLS‘ 공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모델 라인 ‘마이바흐’가 3세대 GLS를 통해 더욱 다채로워졌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마이바흐 라인업에서 S-클래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마이바흐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로써 시장에서는 벤틀리 벤테이가, 레인지 로버 등과 경쟁한다. 마이바흐 S-클래스처럼 마이바흐 GLS도 수직 살이 빼곡히 들어찬 웅장한 크롬 그릴로 자신의 존재감을 당당히 드러낸다. 기본 22인치 휠은 23인치까지 키울 수 있고, 옵션 적용되는 투톤 외장 컬러는 8가지 구성으로 준비됐다. 내부에는 나파 가죽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뒷좌석 시트는 전동 리클라이닝과 마사지 기능을 갖추었고, 고정형 센터 콘솔은 폴딩 테이블과 샴페인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를 갖췄다. MBUX 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