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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로소

[2019 F1] 11차전 독일 Germany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혼다, 이번 주 바쿠에 ‘스펙2’ 엔진 투입 혼다가 이번 주말 바쿠에 더욱 강력한 성능의 새 엔진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레드불 팀 보스 크리스찬 호너는 “지금 우리보다 앞서 있는 팀들과 비교했을 때,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가까운 시일 내에 메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 준비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스펙 2’ 엔진이라고 혼다의 테크니컬 디렉터 토요하루 타나베(Toyoharu Tanabe)는 이번 주 아제르바이잔 GP 일정에 앞서 밝혔다. “이번 주말에 저희는 첫날부터 네 대 모든 차량에 스펙2 버전의 내연 기관을 투입합니다.” 토요하루 타나베는 이번 새 엔진이 중국에서 다닐 크비야트를 괴롭힌 기술적 문제에도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펙2의 주요한 혜택은 내구성과 신뢰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이것은 ..
[2019 F1] 토로 로소, 지난해 충돌 사고 수습에만 30억원 썼다. 토로 로소 팀 보스 프란츠 토스트는 2018 시즌에 발생한 여러 번의 큰 충돌 사고로 지출한 비용이 200만 유로가 넘는다고 밝혔다. “멋진 장면들도 있었지만, 몇몇 레이스는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프란츠 토스트는 ‘오토스포트(Autosport)’에 이렇게 말했다. “가슬리는 바레인에서 4위로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강력한 레이스였습니다. 그는 (7위를 한) 모나코에서 또 매우 좋은 레이스를 했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그는 6위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충돌도 있었습니다. 올해 저희는 오직 사고에만 230만 유로(약 30억원)를 썼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가슬리와 (첫 바퀴에 스핀한) 로망 그로장 사이에 큰 충돌이 있었고, 프랑스에서 첫 바퀴 때 오콘과 충돌했습니다.” “그 뒤 캐나다에서 란스 스트롤..
[2018 F1] 하틀리 포르쉐로 돌아가고 시로트킨 DTM 테스트 받는다. 세르게이 시로트킨이 독일 투어링 카 시리즈 DTM을 통해 레이싱 커리어를 계속해서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시로트킨의 러시아 스폰서인 SMP 레이싱은 전 윌리암스 드라이버가 아우디로부터 이번 주 수요일 스페인 헤레스 서킷에서 열리는 루키 테스트에 참가를 초대 받았다고 밝혔다. 이 테스트에는 총 7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아우디의 2018년형 DTM 레이스 카를 몬다. 시로트킨은 페라리의 시뮬레이터 드라이버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그것은 또 다른 러시아인 드라이버 다닐 크비야트가 맡고 있었지만, 그가 2019년 토로 로소 F1 팀으로 돌아가게 됨에 따라 지금은 공식이 된 상태다. 브렌든 하틀리는 포르쉐와 재계약했다. 지난해 말 극적으로 F1 데뷔에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던 그는 1년 만에..
[2018 F1] 토로 로소, 2019년 알렉산더 알본 기용 확정 토로 로소가 2019 시즌 드라이버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 혼다 엔진을 사용하는 두 번째 시즌에 토로 로소는 다닐 크비야트, 알렉산더 알본 두 드라이버와 함께 챔피언십에 도전한다. 알렉산더 알본(Alexander Albon)은 F1에 잘 알려진 이름이 아니다. 그는 올 10월 들어 갑자기 토로 로소의 드라이버 후보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2년 레드불의 주니어 프로그램에서 탈락한 뒤 6년 만에 그들의 주니어 팀 토로 로소의 F1 시트를 획득했다. 알본과 토로 로소의 계약 과정은 조금 복잡했다. 그에게는 이미 닛산과 포뮬러 E 출전 계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금은 포뮬러 E 프리시즌 테스트가 막 시작된 시기이기 때문에 닛산으로서는 당혹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따라서 알본이 토로 로소와 F1 ..
[2018 F1] 다닐 크비야트, 2019 시즌 토로 로소 시트 획득! 다닐 크비야트가 F1으로 돌아온다. 2019 시즌 드라이버 라인업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던 토로 로소가 이번 주 토요일 소치에서 러시아인 드라이버 다닐 크비야트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로 로소를 통해 F1에 데뷔했던 피에르 가슬리가 내년에 레드불로 승격한다. 그리고 지난해 싱가포르 GP를 마지막으로 피에르 가슬리에게 토로 로소 시트를 내주고 그리드를 떠났던 크비야트는 내년에 다시 토로 로소 드라이버가 된다. 24살의 러시아인 크비야트는 2014년 토로 로소를 통해 F1에 데뷔했으며, 세바스찬 베텔이 페라리로 이적한 2015년 곧바로 시니어 팀으로 승격해 다니엘 리카르도와 함께 레드불의 머신을 몰았다. 그 해에 그는 리카르도보다 좋은 챔피언십 성적을 거뒀으나, 잦은 사고로 이듬해 스페인 GP를..
[2018 F1] 레드불, 토로 로소, 알론소 엔진 페널티 이번 주 러시아 GP에서 최소 5명의 드라이버가 엔진 페널티를 받는다. 다니엘 리카르도, 맥스 페르스타펜, 페르난도 알론소, 피에르 가슬리, 브렌든 하틀리가 현재까지 엔진 페널티가 확정된 다섯 명의 드라이버다. FIA는 이번 주 러시아 GP에서 다섯 명의 드라이버가 새 파워 유닛 부품을 사용하고 엔진 페널티를 받는다고 밝혔다. 레드불은 ICE, 터보차저, MGU-H, MGU-k를 새롭게 교체하는 것을 결정했다. 지난 싱가포르 GP에서 르노의 ‘스펙 C’ 엔진을 사용했던 다니엘 리카르도와 맥스 페르스타펜은 이번에 ‘스펙 B’ 엔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한다. 맥스는 추가로 제어 전자장치도 교체한다. 혼다는 홈 경기 일본 GP와 연전으로 붙은 이번 경기에 ‘스펙 3’ 새 업그레이드 파워 유닛을 투입했다. 피에르..
[2018 F1] 레드불, 세바스찬 부에미 복귀설을 일축 세바스찬 부에미의 포뮬러 원 복귀 가능성이 주목된다. 올해로 29살의 스위스인 드라이버 부에미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토로 로소에서 달렸었다. 지금은 내구 스포츠 카 시리즈와 포뮬러 E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피에르 가슬리가 토로 로소에서 레드불로 승격하는 것이 결정되고 브렌든 하틀리의 잔류 가능성이 낮게 평가되면서, 다닐 크비야트 등과 함께 최근 다시 F1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지난주 부에미가 토로 로소의 이탈리아 파엔차 공장을 방문해 시트를 맞춘 것으로 전해지면서, 그의 복귀가 유력하게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블릭(Blick)’을 통해 팀 보스 프란츠 토스트는 “올해 우리는 세바스찬을 쓸 계획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레드불의 드라이버 프로그램 보스 헬무트 마르코도 이번 주말 싱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