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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쌍용차, ‘베리 뉴 티볼리’ 사진 공개 및 사전계약 실시 쌍용자동차는 티볼리의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새로워진 내외관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쌍용차는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 그리고 첨단사양 적용으로 상품성을 향상한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를 6월 4일 시장에 선보인다. 출시에 앞서 공개된 베리 뉴 티볼리의 외관 디자인은 기념비적인 반향을 불러온 이전 모델의 디자인에 SUV 고유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고 크게 향상된 주행성능에 부합하는 다이내믹함을 살렸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베리 뉴 티볼리는 동급 최초 10.25..
2018년 한 해 현대·기아차, 쌍용차만 내수 판매 증가했다. 지난해 국내 완성차 5개 사의 내수 판매는 154만 5,604대로 전년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한 해 현대차와 기아차, 그리고 쌍용차는 내수 판매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데 반해 한국GM과 르노삼성차의 내수 판매는 폭락했다. 우선 현대차는 지난 한 해 국내에서 72만 1,078대(+4.7%), 해외에서 386만5,697대(+1.3%) 등 모두 458만 6,775대를 판매해 1.8% 판매량이 증가했다. 현대차는 “주요 시장의 무역 갈등과 보호무역주의의 확산,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등의 영향에도 싼타페와 코나 등 신차 판매 호조와 중남미 시장을 비롯한 신흥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판매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국내 53만 1,700대, 해외 228만 500대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하고 렉스턴 스포츠도 상품성 개선 쌍용차가 3일 업그레이드 스케일의 신개념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보이고, 상품성이 향상된 2019 렉스턴 스포츠와 더불어 새해 자동차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Rexton Sports KHAN, 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서 비롯한 대담한 비례감, 우수한 적재능력과 향상된 용도성을 갖추고 탄생했다. 차명 ‘칸’은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역을 경영했던 몽고제국의 군주가 가졌던 이름을 빌려, 확장된 데크와 향상된 적재능력으로 한계 없는 새로운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함을 표현했다. 칸은 앞선 렉스턴 브랜드 모델들을 통해 검증 받은 쿼드프레임, 4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
쌍용차, 지난해 업계 3위 등극·15년 만에 내수 최다 판매 달성했다. 쌍용차는 지난 한 해 내수 10만 9,140대, 수출 3만 4,169대(CKD 포함) 총 14만 3,309대를 판매했다. 이러한 실적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판매 부진 상황에서도 티볼리 브랜드의 선전과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내수 판매가 9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데 힘입어 전년도 판매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특히 내수 판매는 지난해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가 국내에서만 4만 2천대가 넘는 실적을 올리며 역대 스포츠 브랜드 중 출시 첫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2003년 (12만 9,078대) 이후 15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주간연속 2교대제(8+8) 개편으로 추가 생산여력을 확보한 렉스턴 스포츠는 매달 월 최대 판매실적을 갱신하면서 전년 대비 83.4%의 폭발적인 증가세..
2년 연속 다카르에 도전하는 쌍용차의 새 무기 - 2019 SsangYong Rexton DKR 2018 다카르 랠리를 성공적으로 완주한 쌍용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19 다카르 랠리 출전을 공식 선언하며 새 머신 ‘렉스턴 DKR’을 공개했다. 렉스턴 DKR은 스페인의 쌍용 모터스포츠가 2019 다카르 랠리 출전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차다. 2018 다카르 랠리에 투입되었던 티볼리 DKR보다 기술적으로 신뢰할 수 있고, 가볍고 빠른 것이 특징이다. 렉스턴 DKR도 티볼리 DKR처럼 후륜 구동 버기로 제작됐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프론트 그릴에 쌍용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의 이미지가 담겨, 버기카 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이 꽤 크게 바뀐 느낌을 준다.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뒷바퀴굴림차인 렉스턴 DKR은 T1.3 그룹에 속한다. 공차 중량은 1.4톤. 주행 가능한 상태로..
쌍용차, 신규 컬러와 아이템 갖춘 ‘2019 티볼리’ 출시 쌍용자동차가 새로운 디자인 아이템과 에너지 넘치는 신규 외관 컬러로 거듭난 ‘2019 티볼리’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 많은 ‘나만의 티볼리’를 선물한다. 쌍용차는 자기만의 티볼리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유저 특성을 표현한 ‘I am ME, I am TIVOLI’를 메인카피로 내세운 TV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생동감과 젊음, 유저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오렌지 팝(Orange Pop)과 세련된 실키 화이트 펄(Silky White Pearl) 컬러가 가장 먼저 변화를 알리는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16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고, 크롬 몰딩이 신규 적용된 리어 범퍼는 하단부 디자인까지 함께 변화됐다. 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 3가지 신규 디자인을 추가해 ..
쌍용차, 스타일 바뀌고 상품성 향상된 ‘2019 G4 렉스턴’ 출시 쌍용자동차가 럭셔리한 스타일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플래그십 SUV ‘2019 G4 렉스턴’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출시 직후 압도적인 스타일과 상품성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석권해낸 G4 렉스턴은 이번 2019 모델 출시를 통해 럭셔리한 이미지와 SUV를 뛰어 넘는 편의성으로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는 밝혔다.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2019년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을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국내 SUV 최초로 손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도어를 열고 ..
숏 바디와 롱 바디로 호주에서 부활한 ‘무쏘’- 2018 SsangYong Musso 올 하반기 호주 시장에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된다. 현지 모델명은 렉스턴 스포츠가 아닌,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 ‘무쏘’로 확정됐다. 무쏘는 1990년대에 쌍용차가 호주에서 처음으로 판매한 차종 가운데 하나로 현지에서도 낯선 이름이 아니다. 쌍용차가 게임 체인저를 자신하는 신형 무쏘는 어워즈-위닝 SUV 렉스턴을 기반으로 개발된 크루 캡 픽업이다. 바디-온-프레임 섀시와 파트 타임 4륜 구동 시스템을 통해 출중한 비포장 도로 주행 능력을 갖췄고, 4중 구조의 초고장력 쿼드 프레임으로 높은 안전성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5인승 중형 SUV의 안락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과 더불어 유럽의 풀 사이즈 화물 팔레트가 실리는 대형 로드 덱(load deck)을 갖춘 것이 신형 무쏘의 특징. 쌍용차에 따르면 신형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