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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한국닛산, 완전변경된 6세대 ‘신형 알티마’ 공식 출시 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낮아졌으며 전폭은 25mm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특히 알티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닛산 V-모션 2.0’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강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낮고 넓어진 차량 외관 스타일에 따라 개방감 있는 넓은 운전 ..
더 완벽해진 퍼포먼스 머신 - 2020 Nissan GT-R ‘50th Anniversary Edition’ & NISMO 올해로 GT-R이 세상에 탄생한지 50년째가 됐다. 닛산이 2020년형 신형 GT-R을 공개하며, 이를 기념해 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GT-R을 시장에 선보였다. 2020년형 신형 GT-R은 복수의 엔진 부품을 업그레이드 받고 섀시 튜닝도 받았다. 여전히 타쿠미(takumi)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는 3.8 V6 트윈-터보 엔진은 새로운 터보차저의 적용으로 저속 영역에서 엔진 응답성이 향상되고 효율성이 5% 개선됐다. 그리고 레이싱 기술력으로 개발된 새로운 배기 매니폴드와 티타늄 배기 시스템도 가졌다. 서스펜션 재평가를 받아 2020년형 GT-R은 승차감이 더욱 부드러워졌고 코너링도 좋아졌다.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시스템은 이전보다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다. 6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는 ‘R 모드..
한국닛산, 익사이팅 SUV ‘더 뉴 엑스트레일’ 공식 출시 한국닛산은 익사이팅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을 전국 21개 전시장을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엑스트레일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2000년 1세대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동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실용성 및 안전성까지 모든 요소가 최적의 균형감을 이루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닛산 브랜드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베스트셀링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과 2017년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월드 베스트셀링 SUV라는 명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은 전면부의 날렵한 선과 후면부로 이어지는 곡선의 조화로 견고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닛산의 시그니처 요소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풀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
50대 한정 ‘닛산 GT-R50 by 이탈디자인’ 양산 디자인 공개 현지시간으로 7일, 닛산이 올 7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쇼 카로 공개됐던 ‘GT-R50 by 이탈디자인’을 50대 한정 생산한다고 선언하며, 해당 차량의 양산 디자인을 공개했다. GT-R50 by 이탈디자인은 GT-R과 이탈디자인의 창립 50주년을 동시에 기려, 닛산과 이탈디자인이 공동으로 개발한 특별한 차다. 아직 생산에 돌입한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GT-R 니스모 차량을 컨버전하는 방식으로 제작돼, 내년부터 50명의 고객에게 차량 인도를 시작한다. 굿우드에서 공개된 차는 그레이/골드 색상으로 꾸며진 외관을 가졌었다. 이번에 공개된 양산 모델은 블루/골드라는 독특한 색상으로 꾸며졌다. 그 외에 차의 형태는 바뀌지 않았다. 양산 모델은 각 오너가 선호하는 색상을 입게 되며,..
잠재력 폭발한 리프, 제로백 3.4초 됐다. - 2018 Nissan Leaf Nismo RC 닛산이 순수 전기차 ‘리프’를 제로백 3.4초의 고성능 레이싱 머신으로 만들었다. 양산형 리프는 앞차축에 달린 하나의 전기 모터에서 발생되는 150ps(147hp) 출력, 32.6kg.m(320Nm) 토크의 힘으로 구동한다. 하지만 닛산의 레이싱 부서 니스모가 레이싱 카 개발 기술로 만든 ‘리프 니스모 RC’는 앞뒤로 하나씩 탑재된 전기 모터에서 총 326ps(322hp), 65.3kg.m(640Nm)의 힘을 발휘하고, 이것은 더욱 끈적한 타이어 네 개로 모두 전송된다. 40kWh 배터리 팩은 기존 양산형 리프의 것과 같은 것이다. 구동계 부품도 기본적으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풀 카본 모노코크에서 지금은 체중이 1,220kg 밖에 안 나간다. 그리고 무게 중심 ..
닛산 이사회, 카를로스 곤 회장 해임한다. 일본 닛산 자동차의 이사회가 카를로스 곤 회장을 해임키로 결정했다. 일본의 금융 관련 법을 위반한 혐의로 그가 일본 도쿄에서 현지 검찰에 체포된 직후 닛산은 이러한 사실을 언론에 발표했다. 일본의 3대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인 닛산을 2000년대 초 경영 위기에서 구해내고 세계적으로 존경 받는 경영자로 인정 받아온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이 이번 주 월요일 일본 도쿄에서 전격 체포됐다. 월요일 요코하마에서 언론 매체에 히로토 사이카와(Hiroto Saikawa) 닛산 CEO는 내부 고발을 시작으로 곤 회장과 그렉 켈리(Greg Kelly) 대표이사에 대한 조사가 수개월 간 닛산 내부에서 진행되어왔다고 공개하며, 이번 주 화요일 이사회가 소집되어 두 사람을 해임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이탈디자인과 닛산이 만든 극소량 생산 GT-R 굿우드 데뷔 올해로 개막 25주년을 맞이한 굿우드 페스티발 오브 스피드에서 다수의 특별한 이그조틱 카들이 최초로 그 모습을 나타냈다. ‘Nissan GT-R50 by Italdesign’도 그 중 하나다. 지난달 29일 온라인을 통해 처음 발표됐던 GT-R50이 이번 주 영국 굿우드에서 일반에는 최초로 공개됐다. 이 차는 닛산의 GT-R 탄생 50주년과 이탈리아 디자인 하우스 이탈디자인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되었으며, 이탈디자인이 차량 개발과 제작, 엔지니어링을 맡았고 닛산이 내외장 디자인을 담당했다. 2018년식 GT-R 니스모를 기반으로 개발된 GT-R50에는 3.8 V6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는데, 대폭 튜닝된 이 엔진은 지금 GT-R 니스모보다 120ps, 13.1kg.m 강력한 720ps 출..
닛산과 이탈디자인이 GT-R을 통해 만났다. - 2018 Nissan GT-R50 by Italdesign 닛산과 이탈디자인 양사가 처음으로 협업을 통해 자동차를 만들었다. 이 차의 이름은 ‘GTR-50’이다. 닛산의 인기 슈퍼카 GT-R과 이탈리아 디자인 하우스 이탈디자인 각자의 50주년을 기념해 한 대만 특별히 제작된 차다. 이탈디자인이 GT-R50의 차량 개발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제작을 맡았다. 현행 GT-R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진화한 내외장 디자인은 영국에 소재한 닛산 디자인 유럽과 닛산 디자인 아메리카가 담당했다. GT-R50은 2018년식 GT-R 니스모 슈퍼카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3.8 V6 트윈-터보 엔진은 GT3 사양의 터보차저, 대형 인터쿨러, 헤비-듀티 크랭크샤프트와 피스톤 등으로 대폭 튜닝되어 최고출력이 720ps, 최대토크는 79.5km.m(780Nm)로 상승했다. G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