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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TUNING

아우디 A5 도발적인 변신, RS5 바디 킷에 스윗한 그린 바디 반드시 수억원짜리 슈퍼카만 사람들의 시선을 몰고 다니는 건 아니다. ‘스윗 그린(Sweet Green)’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아우디 튜닝카를 보면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직감할 수 있다. 공격적인 범퍼 디자인을 보고 이 차를 고성능 V8 쿠페 ‘아우디 RS5’로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실제로는 리거(Rieger)가 개발한 RS5 스타일의 바디 킷을 단 A5 쿠페 차량이다. 그리고 랩핑이 아닌 ‘자바 그린(Java Green)’ 컬러로 페인트워크를 실시했으며, 거기서 더 나아가 각종 내부 장식 또한 해당 바디 컬러에 맞춰서 변경했다. 뒷좌석측에는 롤-오버 바도 설치됐다. 서스펜션과 브레이크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차체를 한껏 낮췄다. 그리고 옥시진(Oxigin)의 2피스 합금 휠을 장착했다. 아우터 림은 고..
686마력, 카본 와이드 바디 4인승 오픈카 - [SPOFEC] Overdose, Rolls-Royce Dawn 노비텍 그룹의 롤스-로이스 전담 브랜드 스포펙(Spofec)이 롤스-로이스 던을 위해 카본 와이드 바디와 엔진 튜닝이 포함된 새로운 튜닝 패키지를 개발했다. 지난해 국내에도 출시됐던 ‘던(Dawn)’은 하이-엔드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이다. 당시 기본 가격이 4억 4,900만원으로 알려졌던 이 호화 오픈카를 스포펙이 더 특별한 자동차로 만들었다. 독일의 유명 튜닝카 디자이너 비토리오 슈트로젝(Vittorio Strosek)과 공동으로 개발한 와이드바디 킷에서 던의 차체 폭은 앞쪽이 7cm, 뒤쪽이 13cm 더 넓어졌다. 그리고 범퍼는 더욱 강렬한 스타일로 새롭게 변경됐고, 정교하게 디자인된 새 로커 패널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이전보다 넓어진 앞뒤 펜더를 멋지게 연결한다. 카본 파이버 소재의 두툼한 ..
최대시속 350km 슈퍼 세단이 된 신형 S-클래스 – [BRABUS] 700 & 900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독일 튜너 브라부스에게서 새로운 이름을 받았다. 그리고 심장은 더 강해졌으며 외모는 사납게 변했다. S-클래스 라인업에서 가장 스포티한 고성능 AMG 모델 S 63 4매틱은 이제 ‘브라부스 700’으로 불리며, S-클래스 라인업에서 가장 품격 있는 마이바흐 S 650은 이제 ‘브라부스 900’으로 불린다. 신형 AMG S 63은 4.0 V8 트윈터보 엔진을 쓴다. 브라부스의 엔지니어들은 장시간의 테스트 벤치와 실도로 테스트를 통해 이 새 엔진에 맞는 분사 및 점화 매핑과 전자식 과급압 제어 장치의 프로그래밍을 새로 개발해서 적용하고, 또 플러그-앤-플레이 커스텀 엔진 제어 장치를 ECU에 적용했다. 그렇게 지금 AMG S 63은 88ps, 5.1kg...
기아차, 와이드-바디 스팅어 등 2017 SEMA 쇼 출품작 공개 이번 주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7 SEMA 쇼에 기아차가 출품하는 세 종류의 커스텀 카가 공개됐다. 세 대 중에 하나는 와이드-바디 스팅어다. 웨스트 코스트 커스텀(West Coast Customs)의 전문 기술자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이 차는 1970년대 클래식 GT 카에서 영감을 받아 스타일링 됐다. 그리고 펄 블루 메탈릭 페인트워크가 적용됐고, 차체 앞쪽이 36mm, 뒤쪽이 30mm 낮은 새 서스펜션에 올라탔다. 21인치 새 커스텀 휠이 고성능 타이어와 함께 장착되었으며, 프론트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 등이 포함된 카본 파이버 에어로 킷도 달았다. 운전자 중심의 실내에는 푸른색의 파이핑과 핸드 스티치가 적용된 그레이 가죽 시트가 장착됐다. 아쉽게도 내부 사진은 없다. 오렌지 ..
BMW M4를 위한 하만의 V-Max 306.4km/h 업그레이드 킷 독일 튜너 하만(Hamann)이 BMW M4와 함께 12.3km 길이의 오벌 트랙에서 최고시속 306.4km를 질주했다. 하만에 따르면, 이 차는 정식 기관에 인증을 받은 트랙에서 가장 빠른 M4다. 기존의 직렬 6기통 터보 엔진에 하만이 자체 개발한 컨트롤 유닛이 장착되어, 지금 거기서는 86ps 더 강력한 최고출력 517ps(510hp)가 발생된다. 최대토크는 71.4kg-m(700Nm)로 15.3kg-m 상승했다.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BILD)’와 독일 파펜부르크(Papenburg)의 고속 오벌 트랙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하만의 M4는 초반 1,000미터 거리를 지나 시속 250km 벽을 돌파했으며, 1,000미터를 더 지나서는 290km/h에 도달했다. 그리고 3,000미터..
마세라티 SUV의 화려하고 멋진 변신 - [LARTE Design] SHTORM 인기 튜너 라르테 디자인(LARTE Design)에 의해 마세라티 르반떼가 훨씬 더 매혹적인 외모를 가졌다. 라르테 디자인의 새 튜닝 패키지 ‘SHTORM’은 마세라티 브랜드 100년 역사에서 최초로 탄생한 SUV를 위해 개발된 것이다. 프리미엄 카본 파이버 튜닝 킷 ‘SHTORM’은 17가지 새로운 요소로 구성되어있으며, 그것은 이 이탈리아산 SUV에게서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해준다. 무척 공격적으로 생긴 앞 범퍼는 원래 르반떼가 가진 범퍼 위에 카본 파이버로 만든 각종 에어 가이드를 달아서 꾸며졌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AMG 차량들에 달리는 것과 유사한 에어 플릭이 에어 인테이크 입구쪽에 달렸고, 범퍼 아래쪽에서는 꽤 정교하게 생긴 스플리터가 가로지른다. 후드 위에..
슈퍼카 부럽지 않은 성능의 V8 세단 - BRABUS 700 612마력이라는 힘이 그들에게는 모자라게 느껴졌던 걸까? 독일 튜너 브라부스가 메르세데스-AMG E 63의 엔진 최고출력을 700마력으로 끌어올렸다. ‘브라부스 700’의 원래 이름은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 플러스다. 하지만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새 에어로 바디 킷으로 더 사나워진 외모와 컬러 선택에 사실상 제약이 없는 고급 가죽과 알칸타라로 주문 제작되어 더 특별한 공간이 된 내부로 지금은 완전히 다른 차가 됐다. 또 새 21인치 휠과 울트라-로우-프로파일 타이어를 장착하고, 차체 자세를 20mm 낮춰 휠 아치에 새 휠과 타이어가 딱 들어맞게 맞췄다. 이제 브라부스 700은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 플러스와 0->100km/h 제로백을 경쟁하면 0.2초 더 빠른 3.2초 기록..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빠른 V12 오프로더 - [BRABUS] 900 “ONE OF TEN”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V12 오프로더가 브라부스에서 등장했다. BRABUS 900 “ONE OF TEN”이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다. 이 몬스터 트럭은 독일 튜너 브라부스(Brabus)가 메르세데스-AMG G 65 차량을 이용해 제작했다. 이미 터보차저 두 기를 달고 충분히 강력한 힘을 내던 V12 엔진이 기존 6.0에서 6.3리터로 배기량이 커졌고, 이제 거기서는 900ps(888hp)의 최고출력이 발생된다. 최대토크는 자그마치 153kg-m(1,500Nm)로 커졌다. 두툼한 카본 후드 스쿠프에 도움을 받아 더 여유 있게 호흡하며 단 3.9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를 돌파하고 전자적으로 제한된 최고속도로 270km/h를 찍는 우수한 가속력으로 BRABUS 900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