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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TUNING

530마력이 된 아우디 고성능 왜건 - [ABT] RS4-R 독일의 튜닝 스페셜리스트 ABT 스포츠라인이 ‘RS4-R’을 선보였다. 530마력을 품은 고성능 왜건이다. RS4-R은 기존에 아우디가 만든 고성능 왜건 RS4 아반트를 토대로 제작됐다. 원래 이 차는 2.9리터 배기량의 V6 트윈터보 엔진에서 450마력과 61.2kg.m라는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힘을 발휘했었다. 그러나 ABT는 제로백 4.1초의 팩토리 카보다 강력할 뿐만 아니라 이전에 자신들이 만든 RS4 기반의 튜닝카와 비교했을 때에도 20마력 더 강력한 530마력의 파워를 2.9 V6 트윈터보 엔진에서 끌어냈다. 최대토크는 70.4kg.m(690Nm)로 9.2kg-m 증가했다. 102mm 지름의 카본 테일파이프가 RS4-R가 지닌 그러한 강력한 힘을 미리 짐작할 수 있게 해주며, 팩토리 카보다..
X3의 색다른 매력, 클래식 스타일의 스포츠 SUV - 2018 BMW ALPINA XD3 BMW의 준중형 SUV ‘X3’가 알피나를 만나 색다른 클래식한 멋이 흐르는 스포츠 SUV가 됐다. 알피나는 X3에게 ‘XD3’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 붙였다. 그리고 네 기의 터보차저가 연결된 3.0리터 배기량의 직렬 6기통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으로 388ps(382hp), 최대토크로 78.5kg.m(770Nm)를 발휘하는 이 고성능 터보 엔진의 힘은 ZF 8단 자동변속기가 받아, 상황에 따라 부드럽게 또는 단호하게 네 개 바퀴로 전달한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Driving Experience Control) 스위치로 섀시 특성을 ‘Sport+’나 ‘Comfort+’로 바꿀 수 있다. XD3에 적용된 BMW의 ‘xDrive’ AWD 시스템이 알피나의 성격에 맞게 토크를 배분하며..
‘하이-엔드 럭셔리’ 파나메라 스포트 투리스모 - [Techart] GrandGT Supreme 튜너 테크아트(Techart)가 포르쉐 파나메라 스포트 투리스모를 위해 개발한 튜닝 패키지를 2018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정식 공개한다. 포르쉐 파나메라 스포트 투리스모가 본래 가지고 있던 유니크한 스포티-엘레강스의 감성을 테크아트가 극적으로 끌어올렸다. 지금 이 차의 이름은 ‘그랜드GT 슈프림(GrandGT Supreme)’이다. 전용 ‘GrandGT’ 바디 킷과 22인치 커스텀 휠, 티타늄/카본 파이버 배기구를 포함하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 그리고 ‘레이싱 그린(Racing Green)’ 바디 컬러로 한 번 보면 쉽사리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외관을 가졌다. 테크아트가 자랑하는 장인정신이 풍성하게 느껴지는 내부는 가죽의 자연적인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려 따로 인공적으로 무늬를 내지 않은 나..
레인지 로버 ‘벨라’ 와이드 바디 킷 - [LUMMA Design] CLR GT 독일 튜너 루마 디자인(LUMMA Design)이 레인지 로버 벨라를 위한 와이드 바디 킷 ‘CLR GT’를 선보였다. 쿠페 스타일의 미끈한 루프 라인이 특히 멋진 랜드로버의 중형 SUV를 위해 루마가 만든 첫 튜닝 킷은 대구경 합금 휠, 리얼 카본 파이버 파츠, 엔진 업그레이드도 포함한다. ‘CLR GT’ 와이드 바디 킷을 통해 벨라의 자신감은 몇 배로 배가된다. 우람한 휠 아치 덕분이다. 그 내부는 루마가 제작한 22인치 합금 휠과 305/35 미쉐린 타이어, 또는 23인치 합금 휠과 305/30 컨티넨탈 타이어로 가득 채워진다. 와이드 바디 킷을 장착한 벨라는 차체 폭이 양쪽으로 각각 50mm씩 넓다. 앞뒤 바퀴 사이를 연결하는 사이드 스커트도 그것을 따라 굵고 단단해졌다. 기존 벨라의 프론트 범퍼..
아우디 A5 도발적인 변신, RS5 바디 킷에 스윗한 그린 바디 반드시 수억원짜리 슈퍼카만 사람들의 시선을 몰고 다니는 건 아니다. ‘스윗 그린(Sweet Green)’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아우디 튜닝카를 보면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직감할 수 있다. 공격적인 범퍼 디자인을 보고 이 차를 고성능 V8 쿠페 ‘아우디 RS5’로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실제로는 리거(Rieger)가 개발한 RS5 스타일의 바디 킷을 단 A5 쿠페 차량이다. 그리고 랩핑이 아닌 ‘자바 그린(Java Green)’ 컬러로 페인트워크를 실시했으며, 거기서 더 나아가 각종 내부 장식 또한 해당 바디 컬러에 맞춰서 변경했다. 뒷좌석측에는 롤-오버 바도 설치됐다. 서스펜션과 브레이크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차체를 한껏 낮췄다. 그리고 옥시진(Oxigin)의 2피스 합금 휠을 장착했다. 아우터 림은 고..
686마력, 카본 와이드 바디 4인승 오픈카 - [SPOFEC] Overdose, Rolls-Royce Dawn 노비텍 그룹의 롤스-로이스 전담 브랜드 스포펙(Spofec)이 롤스-로이스 던을 위해 카본 와이드 바디와 엔진 튜닝이 포함된 새로운 튜닝 패키지를 개발했다. 지난해 국내에도 출시됐던 ‘던(Dawn)’은 하이-엔드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이다. 당시 기본 가격이 4억 4,900만원으로 알려졌던 이 호화 오픈카를 스포펙이 더 특별한 자동차로 만들었다. 독일의 유명 튜닝카 디자이너 비토리오 슈트로젝(Vittorio Strosek)과 공동으로 개발한 와이드바디 킷에서 던의 차체 폭은 앞쪽이 7cm, 뒤쪽이 13cm 더 넓어졌다. 그리고 범퍼는 더욱 강렬한 스타일로 새롭게 변경됐고, 정교하게 디자인된 새 로커 패널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이전보다 넓어진 앞뒤 펜더를 멋지게 연결한다. 카본 파이버 소재의 두툼한 ..
최대시속 350km 슈퍼 세단이 된 신형 S-클래스 – [BRABUS] 700 & 900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독일 튜너 브라부스에게서 새로운 이름을 받았다. 그리고 심장은 더 강해졌으며 외모는 사납게 변했다. S-클래스 라인업에서 가장 스포티한 고성능 AMG 모델 S 63 4매틱은 이제 ‘브라부스 700’으로 불리며, S-클래스 라인업에서 가장 품격 있는 마이바흐 S 650은 이제 ‘브라부스 900’으로 불린다. 신형 AMG S 63은 4.0 V8 트윈터보 엔진을 쓴다. 브라부스의 엔지니어들은 장시간의 테스트 벤치와 실도로 테스트를 통해 이 새 엔진에 맞는 분사 및 점화 매핑과 전자식 과급압 제어 장치의 프로그래밍을 새로 개발해서 적용하고, 또 플러그-앤-플레이 커스텀 엔진 제어 장치를 ECU에 적용했다. 그렇게 지금 AMG S 63은 88ps, 5.1kg...
기아차, 와이드-바디 스팅어 등 2017 SEMA 쇼 출품작 공개 이번 주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7 SEMA 쇼에 기아차가 출품하는 세 종류의 커스텀 카가 공개됐다. 세 대 중에 하나는 와이드-바디 스팅어다. 웨스트 코스트 커스텀(West Coast Customs)의 전문 기술자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이 차는 1970년대 클래식 GT 카에서 영감을 받아 스타일링 됐다. 그리고 펄 블루 메탈릭 페인트워크가 적용됐고, 차체 앞쪽이 36mm, 뒤쪽이 30mm 낮은 새 서스펜션에 올라탔다. 21인치 새 커스텀 휠이 고성능 타이어와 함께 장착되었으며, 프론트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 등이 포함된 카본 파이버 에어로 킷도 달았다. 운전자 중심의 실내에는 푸른색의 파이핑과 핸드 스티치가 적용된 그레이 가죽 시트가 장착됐다. 아쉽게도 내부 사진은 없다. 오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