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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TUNING

M3의 얼굴을 가진 매트 그레이 왜건, BMW 320d Touring by Z-Performance F31 3시리즈 투어링이 Z-퍼포먼스의 커스텀 휠을 신고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차는 휠 메이커 Z-퍼포먼스가 최근 공개한 F31 3시리즈 투어링 커스텀 카다. 하지만 휠 튜닝 외에도 내외장과 엔진까지 풀 튜닝이 이루어졌다. M3 스타일의 범퍼에 카본 파이버 인렛을 넣고 카본 파이버 팬더를 장착했다. 키드니 그릴의 크롬 피니시는 검정으로 교체했다. 그리고 M 퍼포먼스 파츠에서 리어 스커트와 디퓨저, 로커 패널 스커트, 루프 스포일러, 테일파이프 트림을 가져와 달았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광 바디는 다크 그레이 메탈릭 매트 랩핑이다. 그리고 앞바퀴에 8.5x20인치 휠, 뒷바퀴에 10x20인치 휠(제품명: ZP.06 Deep Concave)을 장착했으며, 휠 아치가 새 고성능 타이어를 반쯤 가리는 ..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가 된 재규어 'Lister LFP' 영국의 레이싱 카 빌더로 잘 알려진 리스터(Lister)가 재규어 전문 튜닝카 브랜드로 부활했다. 현지시간으로 6일, 리스터가 최대시속 200마일(322km)의 슈퍼 패스트 SUV로 변신한 재규어 F-페이스를 공개했다. 리스터 모터 컴퍼니(Lister Motor Company)가 올 10월에 정식 출시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의 최종 렌더링 이미지를 6일 공개했다. 리스터의 첫 복귀작인 F-타입 기반의 고성능 쿠페 'LFT-666'에 이어서 탄생한 '리스터 LFP'는 재규어 F-페이스 SVR을 대폭 개량해 제작된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다. LFP는 5.0 V8 슈퍼차저 엔진에서 재규어 엠블럼을 달았을 때보다 강력한 670마력(hp)을 발휘한다. 4.1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을 돌파하는..
V12 슈퍼카보다 빠른 800마력 왜건 - [G-Power] AMG E 63 S 페라리 GTC4 루쏘처럼 슈퍼카의 성능에다 우수한 실용성까지 갖춘 차를 원하지만, GTC4 루쏘의 외모와 4억원이 넘는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여기있다. 독일 튜너 G-파워가 메르세데스-AMG E 63 S를 800마력의 슈퍼 왜건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AMG E 63 S는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81.6kg.m를 발휘하는 고성능 왜건. 그러나 이제는 ‘고성능 왜건’이라는 표현 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존재가 됐다. G-파워는 AMG E 63 S의 엔진 출력을 800마력으로 키웠다. 690마력의 V12 슈퍼카 GTC4 루쏘보다도 강력하다. 그리고 팩토리 모델보다 215마력, 20.4kg.m 강력한 최고출력 800ps, 최대토크 102kg..
우라칸 퍼포만테를 위한 하이퀄리티 튜닝 킷 - [Novitec] Huracan Performante 튜너 노비텍이 람보르기니가 개발한 단조 합성 카본 소재 ‘Forged Composites’로 우라칸 퍼포만테 슈퍼카의 에어로 파츠를 제작했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이미 혀를 내두를 정도로 충분히 강력한 슈퍼카이지만, 튜닝 스페셜리스트 노비텍에게는 그것이 성에 차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들은 이 이탈리아산 V10 미드십 슈퍼카의 비주얼과 핸들링을 더욱 예리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우라칸 퍼포만테의 얼굴 좌우로 ‘Forged Composites’로 제작된 새로운 부착물이 달리고 중앙 스포일러 블레이드는 앞으로 더욱 돌출됐다. 측면 하단의 로커 패널은 더욱 공격적인 디자인이 되었으며 그 뒤쪽 끝에 달린 흡기구의 입구가 커져 후방 브레이크의 냉각 성능이 증가했다. 애초에 ‘Forged Composites’로 제작됐던..
한 튜닝 업체가 BMW M2 컨버터블을 만들었다. BMW는 M2 컨버터블을 만들지 않았다. 그러나 분명 누군가는 그것을 원했고 독일 튜너 라이트웨이트(Lightweight)가 그것을 해냈다. 라이트웨이트가 2시리즈 컨버터블 차량을 이용해 오픈 톱 M2를 만들었다. 겉모습만 M2를 흉내내지 않았다. 기술적인 부분들도 실제 M2처럼 만들었다. 7단 M 트랜스미션을 디퍼렌셜과 함께 장착하면서 실제 M2의 액슬도 떼어와 단 것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리고 2시리즈 컨버터블 때는 최우선 순위에 있지 않았던 주행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빌스테인의 클럽스포트 장비로 섀시 튜닝을 실시했고, 이제 굽이진 시골길과 산길을 재빠르고 경쾌하게 질주한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타라와 가죽 조합의 스티어링 휠이 장착됐고 센터 콘솔 등지에 리얼 카본 트림이 적용됐다. 외장 파츠에도 리..
아벤타도르, 더 이그조틱해졌다. - [NOVITEC] Aventador S 람보르기니가 더욱 강력한 성능의 V12 플래그십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선보인 것이 튜너 노비텍의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욕을 불러일으켰다. 아벤타도르 S는 V12 자연흡기 엔진에서 최고출력으로 740ps를 발휘한다. 그러나 포뮬러 원에서 쓰이는 소재인 인코넬을 이용해 노비텍이 아벤타도르 S를 위해 맞춤 개발한 고성능 배기 시스템에서 그것은 23ps 더 증가해 지금은 763ps가 됐다. 최대토크는 74.6kg.m(732Nm)로 4.3kg.m 증가했다. 이 힘으로 2인승의 AWD 미드십 슈퍼카는 0.1초 더 빠른 단 2.8초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를 돌파한다. 뿐만 아니라, 아벤타도르 S의 외관은 네이키드 카본 에어로 파츠를 달고 이전보다 더 잔혹한 분위기가 됐다. 경량 구조의 스포일..
람보르기니보다 강력하다. 800마력 E-클래스 - [Brabus] 800 벤츠 E-클래스가 슈퍼카가 됐다. 현행 E-클래스의 최고성능 모델 ‘E 63 S 4매틱 플러스’가 브라부스의 퍼포먼스 킷을 장착 받고 자그마치 800마력에 달하는 출력과 102kg.m의 토크를 가졌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740마력, 70.4kg.m보다도 강력하다. ‘브라부스 800’을 슈퍼카라 부르는 건 절대 허풍이 아니다. 이 4도어 세단은 이제 단 3.0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를 돌파한다. 최대시속은 300km/h에서 강제로 제한됐다. 네이키드-카본 에어로 강화 킷과 새 21인치 단조 휠로 외모도 더 호전적이 됐다. 풍동 실험을 거쳐 제작된 브라부스의 에어로 강화 킷은 기존 팩토리 카의 커다란 에어 인테이크 옆에 보조로 단 에어 디플렉터, 범퍼 하단부의 스포일러 립, 트렁크 립 스포..
파워풀 룩, 파워풀 사운드 - [Startech] Range Rover Velar 튜너 스타테크(Startech)가 레인지 로버 벨라를 위한 튜닝 패키지를 선보였다. 벨라의 특히 멋진 날렵한 루프 라인과 윈도우 라인이 스타테크의 바디 킷에서 더 아찔한 자태를 뽐낸다. 더욱 큰 공기 흡입구과 주간주행등, 프론트 스포일러 등으로 구성된 새 디자인의 범퍼가 장착됐고, 훨씬 역동적인 디자인의 새 범퍼는 기존 벨라의 차체나 스타테크가 만든 와이드 바디 킷과 조화를 이룬다. 바디 킷은 PUR-R-RIM 또는 카본 소재로 제작된다. 총 16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를 장착하면 차체 폭이 60mm 늘어난다. 22인치 크기의 새 휠이 벨라의 새 와이드-룩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또한 한층 폭이 넓은 휠과 타이어 세트, 그리고 30mm 하향된 무게 중심에서 주행 역동성도 증가했다. 또한 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