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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차’는 재규어 I-PACE, 최초 3관왕까지 달성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 SUV ‘i-PACE’가 2019 월드 카 어워드(World Car Awards)에서 역사적인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월드 카 어워드에서 I-PACE는 2019 올해의 차(2019 World Car of the Year)를 시작으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World Car Design of the Year), 올해의 그린 카(World Green Car) 상을 수상했다. 월드 카 어워드 15년 역사상 3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개국 86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발표된 이번 I-PACE의 수상은 ‘2019 유럽 올해의 차(2019 European Car of the Year)’ 타이틀을 수상하고서 불과 몇 주 만에 이룬..
드리프트 모드 갖춘 800대 한정 ‘스팅어’ - 2020 Kia Stinger GTS 기아차는 2019 뉴욕 모터쇼에서 ‘스팅어GTS’를 세계 시장에 최초 공개했다. 스팅어 GTS는 후륜 구동 모델과 함께 기아차가 새롭게 개발한 다이나믹 사륜 구동 시스템(D-AWD)이 적용된 모델로 총 두 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다이나믹 사륜 구동 시스템에는 드리프트 모드가 추가로 탑재되어 폭발적인 주행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운전자는 주행모드를 선택해 뒷바퀴에 전달되는 동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드리프트 모드의 경우 최대 100%의 동력을 뒷바퀴로 전달해주므로 보다 역동적이고 짜릿한 주행 감성을 체험할 수 있다. 기존에 탑재된 컴포트 모드는 60%의 동력을 전달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스포츠 모드는 80%의 동력을 전달해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다이나믹 사륜 구동 시스템..
기아차의 미래 전기차 모습 담았다. - 2019 Kia HabaNiro concept 기아차는 2019 뉴욕 모터쇼에서 ‘하바니로(HabaNiro)’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의 세련된 크로스오버 ‘하바니로’는 중남미의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Habanero)’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핫(Hot)한 내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며, 기아차가 향후 선보일 전기차 모델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하바니로’는 트윈 전기 모터가 탑재된 EV 크로스오버 콘셉트카로, 1회 충전시 300마일(약 482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e-4WD 시스템 및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니로 EV의 장점을 계승하는 한편, 오프로드 주행까지 거뜬히 수행해내는 전천후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바니로’의 전면부는 바깥쪽으로 뻗어나가는 듯한 V..
뉴욕 오토쇼서 공개된 북미형 쏘나타 - 2020 Hyundai Sonata 현대차는 이번 주 2019 뉴욕 오토쇼에서 ‘신형 쏘나타’를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신형 쏘나타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최초로 적용돼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연출했다. 신형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비롯해 빛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라이트 아키텍처’를 통해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첨단 기술 및 세심한 정성이 녹아든 실내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형 쏘나타는 현대차의 차세대 플랫폼이 적용돼 정숙성, 승차감, 핸들링, 안전성, 디자인 자유도 등 차량 기본 성능을 크게 개선됐다. 현대차는 신형..
[사진] The new Mercedes-Benz GLS #01 사진=벤츠
[사진] The new Mercedes-Benz GLS #02 사진=벤츠
현대차의 새 엔트리 SUV - 2020 Hyundai Venue 현대차가 2019 뉴욕 오토쇼에서 올-뉴 컴팩트 SUV ‘베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베뉴는 생애 첫 차를 구매하려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현대차가 개발한 새로운 엔트리 SUV 모델로 독특한 스플릿 헤드라이트 구조에 박력 있는 캐스캐이딩 그릴 등으로 젊은 감각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가졌으며 거기에 고급 운전 보조 및 편의 기술이 대거 적용되어, 스타일 뿐만 아니라 기능성과 상품성에서 모두 젊은 소비자층을 어필한다. 이번에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된 베뉴에는 1.6 ‘감마’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6단 수동, 그리고 스마트스트림 IVT 무단 변속기와 함께 탑재됐다. 그리고 차량 내부에는 8인치 컬러 스크린이 적용, 앞좌석과 사이드 미러에 히팅 기능을 갖췄고 Snow가 포함된 주행 모드 선택 기능을 제공한다...
제네시스의 첫 프리미엄 시티카 컨셉트 - 2019 Genesis Mint Concept 제네시스가 2019 뉴욕 오토쇼에서 전기차 기반의 콘셉트 카 ‘민트(Mint)’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민트’는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위해 최적화된 차량이다.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은 물론, 주행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씨티카(city car)를 지향한다. 제네시스는 콘셉트카 차명으로는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민트(mint)를 활용해 ‘작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도시 안에서의 이동에 최적화된 씨티카’라는 ‘민트 콘셉트’의 의미를 표현했다. 동커볼케 부사장은 “민트 콘셉트는 전통적인 프로포션과 진보적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결합해 새로운 도시의 아이콘(new urban icon)”이라며 “민트 콘셉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