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사진_xpc
글_F1-라이브/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LG 전자에서 26일, F1의 공식 스폰서가 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이 분야의 최고봉인 LG의 기술을 
활용할수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라며 영국 런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버니 에클레스톤 씨가 이야
기했다.

 LG 전자는 F1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2009년부터 5년간 F1 미디어와 마케팅에 대한 권한을 소유하게
되며, F1의 TV 중계 화면에는 LG의 로고가 새겨진다. 또한 F1 공식 전자제품이나 휴대폰 등의 제조
및 판매권도 독점 소유하게된다. "LG는 전자분야의 최대규모를 확보하고 있으며 첨단 기술과 혁신,
그들이 가진 열정과 에너지는 F1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져다줄 양질의 기술에
만족합니다"

 일각에선 세계 금융위기 한가운데 이번 계약을 바라보는 의문의 눈초리도 있지만, LG 전자에서는 "
지금의 경기 정세 속에 지출되는 모든것은 신중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확립시키는 최고의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며 덧붙였다. 한편 로이터 통신에서는 이번 계약이 체
결되는데에 수천만 달러가 사용되었고 최근 프라다 폰을 출시한 LG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확고
히 할수 있을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