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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19 헝가리 GP 예선 하이라이트 영상

 

 헝가리 GP 예선에서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이 커리어 첫 폴 포지션을 입수했다.

 메르세데스의 홈 경기 독일 GP에서 시즌 2승째를 올렸던 맥스는 1주일 만에 이번에는 F1 데뷔 이후 첫 폴 포지션을 손에 넣었다. 이를 통해 맥스는 F1 역사에서 100번째 새로운 폴 시터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일요일 레이스에서는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그의 그리드 메이트가 된다. 보타스는 이번에 0.018초 차로 예선 2위를 거뒀다. 3위는 보타스의 팀 동료이자 챔피언십 리더인 루이스 해밀턴이며,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4위, 세바스찬 베텔이 5위를 차지했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