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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PORT

[2017 F1] 멕라렌의 새 리저브 드라이버는 란도 노리스



 올해 유로피언 F3 챔피언인 란도 노리스(Lando Norris)가 2018년 멕라렌 F1 팀의 리저브 및 테스트 드라이버에 임명됐다.


 란도 노리스는 올해 헝가리에서 진행된 인-시즌 테스트에서 처음 몬 F1 카로 인상적인 속도를 나타냈었다. 이후 2018년 F1 데뷔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었지만, 현재 17세의 영국인은 내년에 멕라렌 F1 팀의 새로운 리저브 및 테스트 드라이버가 되어 각 그랑프리 주말에 팀과 동행하거나 공장에서 시뮬레이터 테스트를 실시한다.


 내년에 그는 일본의 슈퍼 포뮬러나 포뮬러 2에도 병행해서 출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멕라렌 F1 팀의 기존 리저브 드라이버는 2009년 챔피언 젠슨 버튼이었다.


사진=멕라렌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