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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트

[2016 F1] 레드불은 사인스와 계약해야 - 조니 허버트 사진/Formula1.com 많은 사람들이 이르면 당장 내년에 맥스 페르스타펜이 시니어 팀 레드불로 승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현재 TV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는 전 F1 드라이버 조니 허버트는 레드불이 맥스의 팀 동료 카를로스 사인스와 계약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둘 다 무척 뛰어나고 무척 빠릅니다.” 그는 스페인 ‘마르카(Marca)’에 이렇게 말했다. “전에도 말했듯이, 그들은 F1의 미래입니다.” “제 생각에는 카를로스가 페르스타펜보다 영특한 것 같습니다. 그가 머리를 더 잘 쓰는 것처럼 보입니다. 맥스가 더 어려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둘 다 무척 뛰어납니다.” “만약 제가 둘 중 한 명과 계약해야한다면, 사인스를 택하겠습니다. 이 결정이 헬무트 마르코에 의해 이루어진다면, 종종 잘 이.. 더보기
[2016 F1] 패널티로 해밀턴 우승 기회 증발? 사진/Formula1.com 앞서, 이번 주 중국에서의 시즌 첫 승 달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던 루이스 해밀턴이 기어박스 교체로 5그리드 강등 패널티를 받는 바람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가 힘들어졌다. 그러나 니코 로스버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루이스는 스마트합니다.” 현재 챔피언쉽에서 2위 해밀턴을 17점 차로 선도하고 있는 독일인 메르세데스 드라이버는 ‘DPA’ 통신에 이렇게 말했다. “이것은 그를 곤경에 빠트릴 정도로 큰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이번 주에 페라리가 메르세데스와 우승 경쟁을 벌인다면, 그것은 어쩌면 해밀턴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페라리를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는 메르세데스와 달리, 페라리 인사이더 레오 투리니는 상하이 트랙과 페라리의 2016년 머신 성향이 서로 맞지.. 더보기
[2016 F1] 알론소, 은퇴 종용한 TV 해설자와 방송에서 언쟁 토요일, 페르난도 알론소가 바레인 패독에서 생방송으로 현장 중계를 하고 있던 전 F1 드라이버 조니 허버트와 언쟁을 벌였다. 이 일이 있기 전, 현역 시절 165차례 그랑프리에 출전한 전 베네통/자우바 드라이버 조니 허버트(51세)는 “나는 페르난도가 돌아와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알론소가 현재 입은 부상을 은퇴 핑계로 이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스카이(Sky)』를 통해 허버트는 또, 알론소의 팀 동료 젠슨 버튼이 멕라렌-혼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알론소에게서는 “달리고 싶고, 차에 탔을 때 스스로를 한계로 내모는 열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트랙에서 벌어지는 일, 그의 예선 페이스, 호주에서의 드라이빙 에러가 헬멧을 벗어야할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더보기
[2014 F1] 황망하게 사라져간 이름 롤랜드 라첸버거 1994년 4월 30일 포뮬러 원에서는 폴 리카르드 서킷에서 진행되던 테스트 세션 도중 엘리오 드 안젤리스(Elio de Angelis)가 목숨을 잃은 1986년 5월 이후 첫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롤랜드 라첸버거(Roland Ratzenberger)가 산 마리노 GP 예선 도중 사망한 것이다. 롤랜드 라첸버거는 24시간 뒤 아일톤 세나가 사고사한 탐부렐로(Tamburello) 코너를 빠져나와 시속 332km로 질주하고 있을 때, 자신의 심텍 머신 프론트 윙이 부러지는 바람에 빌르너브 커브의 콘크리트 벽에 강하게 충돌했다. 라첸버거의 죽음은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자신보다 훨씬 인기가 많았던 동료 드라이버의 죽음에 가려졌다. 매년 5월 1일이 되면 사람들은 위대한 브라질인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