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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신형 싼타페 사전 계약 돌입··· 내외장 및 가격대도 공개 7일 수요일, 현대차가 신형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 및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2년 출시된 3세대 싼타페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는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된 ‘인간 중심의 신개념 중형 SUV’로, 차량 개발 전반에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적극 반영하며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신형 싼타페의 가장 큰 특징은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반영된 최첨단 안전 사양과 IT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는 점이다.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및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및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더보기
현대차, ‘넥쏘'의 세계최장 609km 항속거리 공개 현대차가 올 3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는 609km로, 기존에 목표로 했던 580km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최대의 항속거리를 위해 고효율 차세대 수소 연료 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수소탱크의 수소 저장밀도와 저장용량을 증대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수소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5분 이내의 짧은 충전시간으로 세계 최장의 항속거리를 구현했으며, 항속거리는 이전 1세대 모델 투싼 수소전기차(항.. 더보기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가격대 공개하고 사전계약 돌입 현대자동차는 1일 목요일 신형 벨로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 다이나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 등 기본에 집중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췄다.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하는 등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했다. 내장 디자인은 외관에서 이어지는 비대칭 콘셉트로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레이아웃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앞유리가 아닌 별도의 유리판에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배치해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 전.. 더보기
[Spyshot] 신형 ‘현대 싼타페’ 내부 이렇게 생겼다. 오는 21일 정식 출시 예정인 신형 현대 싼타페의 실내 사진이 촬영됐다. 현대차는 7일 신형 싼타페의 사전 계약을 실시하고 21일부터 정식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그리고 신형 싼타페의 핵심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는 3월 말 개막하는 뉴욕 오토쇼를 통해 최초로 소개된다. 그 날이 오기 전에 먼저 신형 싼타페의 내부를 살펴볼 수 있는 스파이샷이 촬영됐다. 6년 만에 이루어진 풀 체인지를 통해 내부도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특히 센터 페시아가 매우 세련되고 젊은 감각이 됐다. 그 맨 위에는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 직립해 서 있고, 그 아랫칸에 따로 헥사고날 타입의 에어컨 송풍구가 위치해있다. 어렴풋이 보이는 스티어링 휠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i30에 많은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신형 싼타페에는 전자식 변속 버.. 더보기
현대차, 타미야와 협업 제작한 ‘i20 쿠페 WRC RC카’ 공개 현대차가 세계적 모형업체 타미야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i20 쿠페 WRC RC카’를 세계 최대 완구 박람회인 2018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에서 31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i20 쿠페 WRC RC카’는 지난해 WRC에 첫 출전했던 신형 i20 쿠페 WRC 랠리카의 외관을 그대로 재현했다. 타미야의 고성능 RC카 부품들이 사용돼 성능 면에서도 실제 랠리카와 유사한 민첩한 운동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WRC 등 국제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당사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모터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RC카 대회 등 모형자동차를 활용한 모터스포츠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i20 쿠페 WRC RC카 출시를 통해 현대차의 고성능 이미지도 한층 강.. 더보기
현대차, 신형 ‘싼타페’ 렌더링 최초 공개 현대차는 30일 화요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내달 출시 예정인 신형 싼타페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개최하고 신형 싼타페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안전·편의사양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 출시된 3세대 싼타페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는 디자인에서부터 패키지, 주행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 고객의 차량 이용 분석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현대차는 이날 신형 싼타페의 렌더링 이미지도 최초로 공개했다. 코나, 넥쏘에 이어 현대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 정체성이 적용된 신형 싼타페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컴포지트 램프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전면부, 매끈하게 흐르는 루프라인과 날렵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이 강조.. 더보기
제네시스, 유로6 충족 대형 디젤 세단 ‘G80 디젤’ 출시 제네시스가 29일, G80의 디젤 모델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이 특징인 G80 디젤 모델은 2.2 디젤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3.8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로 가솔린 모델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x)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을 적용해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를 충족시켰다. 이에 따라 G80 디젤 모델은 배출가스에 의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 더보기
[2018 WRC] 1차전 랠리 몬테 카를로 – 오지에 5년 연속 우승 세바스찬 오지에가 올해 또 한 번 찾아온 자신의 타이틀 디펜딩 시즌을 개막전 경기 우승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M-스포트 포드의 5회 챔피언 세바스찬 오지에가 자신의 고향 프랑스 갭(Gap)을 거점으로 열린 유서 깊은 랠리 몬테 카를로에서 5년 연속 우승했다. 랠리 마지막 날을 33.5초 차 선두에서 출발했던 그는 첫 스테이지 SS14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결국 이번 주 최대 경쟁자였던 오트 타낙보다 58.3초 좋은 기록으로 최종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지난해까지 오지에와 같은 M-스포트 팀 식구였으나 올해 도요타로 전격 이적한 오트 타낙은 마지막 날 무리한 우승 사냥 대신 2위 자리를 사수하는 것을 택했다. 일요일 스테이지는 총 네 개. 이곳에서 모두 오지에가 타낙보다 빨랐다. 시트로엥 드라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