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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백

[사진] 아우디 코리아, 엔트리 해치백 '뉴 A1' 출시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모델 중 가장 컴팩트한 차량으로,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특징인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을 6월 18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아우디 A1’은 2010년 8월 유럽 시장에 첫 출시된 이래 지난 해 말까지 총 50만대가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주관한 ‘2015년 소형차 부문 베스트카‘에 선정된 바 있으며, 그에 앞서 ‘아우토 자이퉁’이 주관한 ‘아우토 트로피 2014’에서도 ‘소형차’ 부문 1위를 비롯해, ‘베스트 브랜드’, ‘베스트 디자인’ 및 ‘품질’ 부문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차량이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첫 출시된 ‘뉴 아우디 A1’은 최근 부분변경을 통해 성.. 더보기
[사진] 신형 4기통 엔진 탑재한 'BMW 뉴 1시리즈' 출시 BMW 코리아가 8일 서울 삼성 전시장에서 ‘뉴 1시리즈’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해치백 부문 유일의 후륜 구동 모델이다. 이번에 특히 풀 체인지 수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강력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후면 외관 디자인은 대폭 변경됐다. 이전 모델 대비 날렵하고 역동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전면부는 더욱 넓어지고 다이내믹하게 변신한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동급 최초로 주간주행등, 전조등, 방향지시등에 모두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LED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BMW 뉴 1시리즈’는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된 신형 4기통 디젤 엔진을 장.. 더보기
200kg 가벼워졌다. 11번째 세대 오펠 컴팩트 카 - The New 2016 Opel Astra 오펠의 베스트 셀링 카 ‘아스트라’가 새로운 세대로 진화했다. 올-뉴 경량 플랫폼에 최신형 엔진만을 조합하며, 상위 차종에만 쓰이던 구성들을 끌어와 품었다. 대우 르망에 기초가 된 카데트(Kadett)까지 포함해, 오펠 컴팩트 카로써 11번째 세대가 되는 이번 신형 ‘아스트라’는 디자인에서부터 완전히 새로워졌다. 201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초연됐던 ‘몬자 컨셉트’를 롤 모델로 하는 신형은 더욱 탄력감 있는 바디에 시각적으로 ‘플로팅’ 루프 효과를 유도한 C필러, 헤드라이트와 맞닿은 트윈 크롬 그릴, 오펠 패밀리의 상징 ‘Blade’ 캐릭터를 조화시켜 이전보다 향상된 퀄리티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아우디를 통해 잘 알려진 풀 LED 매트릭스 라이트가 컴팩트 클래스 최초로 채용되기도 했다. 차량.. 더보기
레이싱 카 DNA의 스콜피온 해치백 - 2015 Abarth Competizione 595 이탈리아에서 피아트 500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 ‘아바스 595 콤페티치오네’가 출시됐다.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됐던 180마력의 고성능 스콜피온은 일상을 통한 다이내믹 드라이빙 선사를 약속한다. 쿠페와 카브리오 두 가지 바디 타입에, 16가지 바디컬러로 다채화된 ‘595 콤페티치오네’는 사벨트(Sabelt)사의 코르사 시트, 7인치 TFT 계기판, 알루미늄 페달, 그리고 4피스톤 캘리퍼를 갖춘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과 17인치 휠을 장착하고 있다. 제로백 6.7초, 최고속도 225km/h를 발휘하는 ‘595 콤페티치오네’는 1.4 “T-Jet” 엔진에서 180ps(177hp)를 낸다. 터보-랙 최소화를 위한 새 Garrett 터빈을 장착하고 압축비를 조절했으며, 여기에 5단 수동 변속기 또는 시퀸.. 더보기
‘엔트리’라고 다 같은 ‘엔트리’가 아냐 - 2016 Audi RS 3 Sportback 아우디 사상 가장 파워풀한 5기통 엔진이 다름아닌 C세그먼트 5도어 해치백 ‘A3’에 실렸다. 2.5리터 배기량의 이 엔진에선 367ps(362hp)가 발생된다. 이번 여름에 유럽시장에 출시되는 ‘RS3 스포트백’은 0-100km/h “제로백” 가속력에서 4.3초를 기록, 포르쉐 911 카레라 S와 다툰다. 최고속도로는 280km/h까지도 질주한다. 엔진의 길이는 고작 49cm. 소위 “울트라 컴팩트”라 일컬어지는 이 엔진은 그러나, AWD 시스템에 의지해 최대 47.4k-gm(465Nm)에 이르는 토크를 1,650rpm에서부터 5,550rpm까지 일관성 있게 터뜨린다. 이 녀석에게도 선대가 존재한다. 340마력을 발휘한 선대는 출력만 낮을 뿐 아니라 연비도 10% 나쁘다. 엔트리 RS 모델인 ‘RS3 .. 더보기
슈퍼카의 퍼포먼스를 가진 해치백 - 2015 Peugeot 308 R HYbrid 푸조가 고작 1.6리터짜리 배기량의 엔진에서 500마력을 내는 해치백 모델을 선보였다. ‘308 R 하이브리드’는 RCZ R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1.6 THP 엔진을 쓴다. 그러나 RCZ R에는 없는 두 기의 전기모터가 ‘308 R 하이브리드’에는 있다. 전기모터 한 기 당 85kW(115ps) 출력을 발휘해, 전기모터와 연소 엔진에서 도합 500ps가 나온다. 토크는 무려 74.4kg-m(730Nm). 69.3kg-m(680Nm)를 발휘하는 BMW M5보다 강력하다. 푸조의 레이싱 부서 푸조 스포츠가 개발한 ‘308 R 하이브리드’는 네 개 바퀴를 이용해 4.0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한다. BMW M5는 4.3초를 달리는데.. 스포츠 카를 뛰어넘어 슈퍼카마저 넘보는 가속력에도, C.. 더보기
폭스바겐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신형 '폴로'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신형 '폴로'를 2015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하고 국내 판매를 개시한다.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폴로’는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로,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1천 600만대가 판매되면서 골프와 함께 글로벌 해치백 시장을 이끈 주역이다. 특히, 2013년 5월 첫 선을 보인 5세대 ‘폴로’는 컴팩트한 바디에 동급에서 찾기 힘든 역동적인 드라이빙, 최고의 안전 및 품질 수준을 갖춰 소형 해치백 시장에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했다. 이 같은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 , , , 등 권위 있는 상들을 대부분 휩쓸며 탁월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신형 ‘폴로’는 5세대 모델의 최신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R-Line 패키지를 .. 더보기
“펀” 해치백과 브랜드 최초의 세단 - 2016 Scion iM & iA 도요타가 미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신형 해치백과 합리적 가격을 약속하는 신형 세단 ‘iM’과 ‘iA’를 이번 주 최초 공개했다. 뉴욕 오토쇼에서 데뷔하는 이 두 신차는 사이언 브랜드로 출시된다. ‘iA’는 도요타가 수년 전 마쯔다와 맺은 기술 협약을 통해 탄생됐다. 멕시코에 위치한 마쯔다 공장에서 생산이 이루어지는 이 소형 세단은 도요타 버전의 마쯔다2라 감히 말할 수 있다. ‘iA’는 차체 몸통과 뒷부분 디자인이 마쯔다2와 동일하며, 얼굴만 새롭다. 마치 마쯔다의 것을 뒤집어 단 듯한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 엠블럼 양옆의 얇은 흡기구, 그리고 마쯔다2에 비해 진부한 새 헤드라이트로 사이언 만의 얼굴을 하고 있다. 실내는 외관보다 차이가 없다. 마쯔다와 사이언 모델의 실내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