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썸네일형 리스트형 최고의 레이싱 관전 아이템 - Futuria Sports+spa caravan 사진_Futuria 아방가르드 모터홈 '퓨처리아 스포츠+스파'. 올해 8월 27일 독일에서 개최된 캐러밴 모터쇼에서 웬만한 대저택 부럽지 않은 럭셔리 공간을 과감하게 바퀴 위에 올려놓은 '퓨처리아 스포츠+스파'가 공개되었다. 헐리웃 스타가 된 듯한 묘한 기분에 휩싸여 에어로다이내믹 바디가 이끄는 트레일러 문을 열고 실내로 들어가보면 LED/LCD 모니터, 커피 머신을 비롯해 세련된 화장실과 침실, 라운지가 배치되어 있고, 계단을 이용해 호화 요트를 떠올리는 바닥재가 시공된 루프로 올라가면 넓은 테라스 한 켠에 자리한 월풀 욕조가 감미로운 스파를 유혹한다. 더욱 압권은 트레일러 뒤편에 마련된 차고에서 스포츠 카를 꺼내 언제든지 레이스 트랙을 달릴 수 있다는 것. 길이 11미터에 이르는 테라스는 선탠이나 스.. 더보기 리미티드 슈퍼 세단 - 2010 Maserati Quattroporte MC Sportline 사진_마세라티 마세라티가 2010 호주 국제 오토쇼에서 MC 스포츠 라인 패키지가 적용된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GT S'를 공개했다. 마세라티 슈퍼 세단 '콰트로포르테' 중에서도 최상급 모델인 '스포츠 GT S'는 MC 스포츠 라인 패키지 적용으로 딱딱한 정자세로 운전해야 할 것 같은 목재 트림을 떼어내고 카본 파이버 트림을 부착해 스포티한 감각을 물씬 머금었다. 대쉬보드와 전후 센터콘솔에 사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은 도어 패널과 변속 레버, 패들 시프트에도 사용되었다. 역시나 카본 파이버로 꾸며진 도어 스커프에는 날렵한 'MC Sport Line' 로고가 새겨졌고 이 로고는 알루미늄 브레이크 페달에도 적용되어 있다. 440ps 출력, 49.5kg-m 토크는 그대로. '그란투리스모 S'에 최초로 적용되었던.. 더보기 [MOVIE] 패키지 강화 모델 'C 63 AMG vs BMW M3' 영원한 맞수 '벤츠 C 63 AMG'와 'BMW M3'가 각각의 팩토리에서 개발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장착하고 대결을 펼쳤다. 'C 63 AMG'는 AMG 퍼포먼스 패키지 장착으로 30마력이 강화되었고 'BMW M3'는 컴페티션 패키지 장착으로 핸들링이 개선되었다. 아주 기초적인 관점에서 예상해보면 'C 63 AMG'는 직선에서 빠르고 'M3'는 코너링에서 빠를 터. 둘 중 꼭 한 명만 승자가 돼야 한다면 그 주인공은 누가될까? 더보기 605마력 은색 탄환 - [RENNtech] C74 Konzept, C 63 AMG 사진_Renntech 미국을 대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전문 튜너 렌테크가 6.2 V8 스포츠 세단 'C 63 AMG'의 출력을 605hp까지 끌어올렸다. DTM 스타일의 에어로 패키지로 브레이크 냉각 덕트를 추가하고 리어 디퓨저를 강화, 14인치 확장된 74인치(1828.8mm) 와이드 트랙에 적합한 휀더로 교체했으며 그 속에 가변 스포츠 서스팬과 연결된 19인치 & 20인치 단조 알루미늄 휠과 315mm 타이어를 장착했다. 또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로 카본 파이버 에어박스와 고성능 에어필터로 교체했으며 82mm 스로틀 바디를 설치, 캠샤프트와 실린더 헤드, 그리고 ECU/TCU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해 76.7kg-m 피크토크를 짜냈다. 400m를 통과하는데 11.4초가 걸려 2009년식 '닛산 GT-.. 더보기 마이너체인지 2011년형 'GT-R' - 2011 Nissan GT-R 사진_닛산 18일, 닛산이 일본에서 2011년형 'GT-R'을 공개했다.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행한 2011년형 'GT-R'은 서킷 전용 모델 '클럽 트랙 에디션(Club Track edition)'을 비롯해 '에고이스트(EGOIST)'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고 11월 17일부터 일본 내 시판에 들어간다. 현행 'GT-R' 바디에 세밀한 터치를 추가한 2011년형 모델은 LED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와 공기의 흐름을 정돈시키는 핀이 추가된 프론트 범퍼, 확대된 프론트 그릴, 리어 디퓨저를 재검토해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고 10% 가량 다운포스를 증가시켰다. 출력 또한 증가되었다. 터보압과 밸브 타이밍의 공기 혼합비 변경으로 6400rpm에서 44마력 더 강력해진 530ps 출력을 발휘하.. 더보기 와이드 바디 '6시리즈 컨버터블' - [CLP] MR 600 GT 사진_clp-tuning 독일 튜너 CLP가 'BMW 6시리즈 컨버터블'의 역동적인 자태를 살린 'MR 600 GT' 에어로 킷을 선보였다. '알피나 B6 GT3'를 연상시키는 형광빛 컬러로 치장한 '6시리즈 컨버터블'은 새 와이드 프론트 범퍼 장착으로 공기의 흐름을 최적으로 유도해 프론트 액슬의 상승 효과를 억제하고 고성능 브레이킹 시스템의 효과적인 냉각을 돕는다. 이 밖에도 'MR 600 GT' 에어로 킷에는 두 갈래로 나뉜 프론트 윙, 좌우로 부풀어오른 휀더, 전후 휀더를 잇는 사이드 스커트, 리어 에이프런이 포함돼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차간 거리를 유지하게 될 것 같은 위압감을 표출한다. 트렁크와 완전하게 합체한 육중한 리어 스포일러는 원한다면 컴플리트 킷에서 제외시킬 수 있다. 앞뒤로 255/3.. 더보기 [MOVIE] 2010년 베스트 퍼포먼스 카는 누구? 영국 'Auto Express' 매거진이 2010 퍼포먼스 카 오브 더 이어(PCOTY) 톱20를 선정했다.올해 PCOTY 톱20 리스트에는 페라리, 포르쉐, 애스턴 마틴, 메르세데스, 아우디, BMW를 비롯해 폭스바겐, 푸조, 르노, 혼다, 스바루의 핫 카들이 올랐다. 이들 중 2010년 한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카는 누구일까? 더보기 트랙 튠 로켓 'M3' - 2010 BMW M3 GTS 사진_BMW 작년 11월에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BMW 트랙 데이 카 'M3 GTS'. 싫든 좋든 '포르쉐 911 GT3 RS'와 경쟁해야 하는 'M3 GTS'는 기존 75.2mm였던 'M3 쿠페'의 스트로크를 82mm로 확대해 3999cc V8 엔진 배기량을 4361cc로 넓혔다. 배기량이 확대된 V8 자연흡기 엔진에서는 30마력 강화된 450ps가 분출된다. 경량 티타늄 재질의 머플러로 교체한 덕분에 더욱 걸걸해진 배기음을 자랑스레 뿜어대고, 레이스 트랙에 최적화된 7단 M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과 전후 최대 16mm, 12mm씩 낮출 수 있는 가변 서스펜션을 결합한 'M3 GTS'는 댐퍼와 전후 캠버, 스포일러를 조절 할 수 있어 각기 캐릭터가 다른 트랙에서 항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 더보기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1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