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5 F1] 시즌 15차전 러시아 GP 예선 - 로스버그 2경기 연속 폴! 시즌 15차전 러시아 GP 예선에서 메르세데스의 니코 로스버그가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그에게 이번 폴은 시즌 세 번째다. 금요일에 기름이 누출되고 거기에 비까지 내리고, 이날 오전 실시된 프랙티스는 카를로스 사인즈의 사고로 단축돼 예선이 시작될 때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기온은 15도로 낮았다. 이런 이유로 예선 Q3에서 폴 포지션을 노렸던 메르세데스, 페라리, 윌리암스 세 팀은 첫 랩을 웜-업 랩으로 활용했다. 그러는 사이, Q3 초반 가장 빠른 랩은 포스인디아에서 나왔고, 이어진 두 번째 주회에서 메르세데스의 니코 로스버그가 1위로 뛰어올랐다. 해밀턴은 세 번째 주회에서 폴을 노렸다. 그러나 사인즈의 FP3 사고가 있었던 턴13에서 트랙을 벗어나는 실수를 범해, 그는 피트인행을 택하는 것.. 더보기 [2015 F1] 15차전 러시아 GP FP3 - 사인즈 사고로 중단 우리시간으로 18시에 시작된 시즌 15차전 러시아 GP 3차 프랙티스가 20분 가량 일찍 종료됐다. 토로 로소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즈가 큰 충돌 사고를 당해, 레이스 컨트롤이 남은 세션을 취소한 것이다. 사인즈의 사고는 원래 1시간으로 예정됐던 3차 프랙티스 중반 무렵에 발생했다. 처음엔 사고 영상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히 무슨 일이 발생한 건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턴13 배리어에 머신이 깊숙이 처박혀있는 모습에서 큰 사고라는 것을 곧바로 직감할 수 있었다. 20분 가량 남아있던 세션이 완전히 종료된 뒤 사고 영상이 공개됐고, 그 영상을 통해 1차적으로 좌측 벽에 강하게 충돌해 좌측 앞부분이 바스라진 머신이 배리어에 빠른 속도로 충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인즈는 구급차에 실리기 전 엄.. 더보기 [2015 F1] 보타스 커리어, 윌리암스에서 정체될 수도 - 코바라이넨 올해 초, 26세 핀란드인 발테리 보타스는 유력한 다음 시즌 키미 라이코넨의 후임자로 지목됐었다. 하지만 페라리는 결국 35세 핀란드인과 재계약을 했고, 보타스는 4년 연속 윌리암스에서 지내는 것이 결정됐다. 르노와 멕라렌을 거쳐, 케이터햄과 로터스에서 F1 커리어를 종료한 전 그랑프리 드라이버 헤이키 코바라이넨은 동향인 보타스에 관해 언급했다. “보타스는 아직 젊습니다. 미래가 기대됩니다.” “그에겐 월드 챔피언이 되는데 적합한 잠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윌리암스에서 그렇게 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GT 시리즈에 출전하고 있는 33세 코바라이넨은 핀란드 『MTV』에 말했다. “발테리는 결국엔 챔피언쉽에서 이길 수 있는 차에 타야합니다. 만약 내후년에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그는 모멘.. 더보기 [2015 F1] 14차전 일본 GP 예선 - 키바트 사고 속에 로스버그가 폴! 시즌 14차전 일본 GP 예선이 드라마틱 엔딩으로 니코 로스버그에게 시즌 두 번째 폴 포지션을 안겼다. 평소와 같이 또 다른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예선 2위를 했고, 윌리암스에서 발테리 보타스가 세바스찬 베텔을 누르고 예선 3위를 차지했다. 로스버그 폴 온보드 영상http://www.formula1.com/content/fom-website/en/video/2015/9/Onboard_pole_position_lap_-_Japan.html 이번 예선 경기는 같은 날 먼저 열린 3차 프랙티스처럼 드라이 컨디션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오전에 하늘을 뒤덮었던 회색 구름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강우 확률은 10%로 굉장히 낮았다. 예선 첫 번째 세션 Q1은 초반 메르세데스의 주.. 더보기 [2015 F1] 페라리에 보타스 팔고 싶지 않았다. - 윌리암스 윌리암스가 발테리 보타스의 이적 문제로 페라리와 실제로 협상이 있었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실제로 페라리에 팔 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여름 내내 26세 젋은 핀란드인 보타스가 35세 핀란드인 키미 라이코넨의 페라리 시트를 넘겨 받는단 소문이 무성했다. 페라리가 축구에서처럼 이적료를 윌리암스에 지불하고 보타스의 남은 계약을 산다는 소문이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내년에도 보타스는 윌리암스에, 라이코넨은 페라리에 남게 됐다. 윌리암스 F1 팀의 부감독 클레어 윌리암스는 이러한 결과는 자신이 원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페라리가 발테리를 원했다는 건 아마 모두가 알지 않을까요.” 클레어 윌리암스는 말했다. “하지만 다행히 그를 여기에 잡아둘 수 있게 됐습니다. 저희에겐 잘 된 결과입니다.” 페라리에게 보타스를.. 더보기 [2015 F1] 윌리암스, 2016년 드라이버 라인업 유지를 발표 이번엔 윌리암스가 2016년 드라이버 라인업을 발표했다. 내년에도 마티니 리버리를 입은 그들의 하얀 싱글 시터는 펠리페 마사와 발테리 보타스가 몬다. 특히 보타스는 키미 라이코넨의 불확실한 미래로 페라리 이적 가능성을 꽤 오랜 기간 의심 받아왔다. 하지만 이번 윌리암스의 발표로, 라이코넨과 보타스 두 핀란드인 모두 내년에도 각자의 팀에서 달리는 것이 확정됐다. 3년 연속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보타스와 마사는 과거 두 시즌 동안 11차례 시상대 위에 서, 팀의 이름을 빛냈다. 현재 윌리암스의 챔피언쉽 순위는 메르세데스와 페라리 뒤 3위다. 한편, 윌리암스는 작년과 같은 결과를 이번 주말 몬자 레이스에서 기대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2개월 전, 윌리암스의 두 머신은 메르세데스 다음 가는 3위와 4위를 했.. 더보기 [2015 F1] 11차전 벨기에 Belgian GP 토요일 – 사진 photo. 각팀, 피렐리, xpb 더보기 [2015 F1] 11차전 벨기에 GP 예선 - 해밀턴, 6연기 연속 폴 획득! 시즌 11차전 벨기에 GP 예선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6경기 연속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벨기에에서만 3번째 폴이다. 우리 시간으로 21시, 현지시간으로는 3차 프랙티스 종료 후 2시간 뒤인 14시부터 시즌 11번째 예선이 시작됐다. 메르세데스를 제외한 드라이버들 간 기록 차가 매우 촘촘했던 만큼 예선도 평소보다 긴장감 있게 흘러갔다. 윌리암스의 발테리 보타스가 로스버그, 해밀턴, 베텔 뒤 0.697초차 4위에 이름을 올린 뒤 피트에 들어와있었던 예선 첫 번째 세션 ‘Q1’ 후반, 그의 베테랑 팀 동료 펠리페 마사는 그때까지도 트랙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어떤 큰 문제가 생겼던 건 아니고, 시스템 조정이 있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가면서 드라이버들이 속속 소프트 타이어를 신고 랩 타임.. 더보기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