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6 F1] 2차 바르셀로나 테스트 첫째 날 - 스위치 ON? 메르세데스가 톱 메르세데스의 진정한 속도를 엿볼 수 있을 거란 전망 속에 이번 주 화요일 시작된 2016 프리시즌 2차 동계 테스트 첫 날, 메르세데스의 니코 로스버그가 처음으로 타임시트 정상에 올라섰다. 니코 로스버그의 베스트 타임은 1분 23초 022. 소프트 컴파운드 타이어에서 나온 이 기록은 윌리암스의 발테리 보타스가 울트라 소프트 타이어로 낸 2위 기록과 비교해 0.2초가 빨랐다. 올해 메르세데스의 소프트 타이어 페이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볼 수 있었다. 지난주에는 미디엄과 하드 컴파운드 타이어만 사용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날도 니코 로스버그와 루이스 해밀턴이 모두 트랙으로 출근해, 각자 82바퀴와 90바퀴를 달렸다. 오후 주행을 담당한 루이스 해밀턴은 로스버그와 달리 레이스 시뮬레이션을 실시했고, 미디엄 타이.. 더보기 [2016 F1] 작년과 똑같은 차 아니다. - 마사 윌리암스가 2016년 머신 개발에 지나치게 보수적인 접근방식을 택한 게 아니냐는 비판 보도에 펠리페 마사가 반박했다. ‘FW38’이 처음 공개되자, 브라질의 유명 매체는 실망감을 표현했다. 올해 메르세데스 타도를 목표로 과감한 시도들을 한 페라리의 신차에 비해, 윌리암스의 신차는 2015년형과 외형적으로 거의 차이점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윌리암스의 베테랑 드라이버 펠리페 마사는 해당 기사를 써낸 모국 매체 『글로보 에스포르테(Globo Esporte)』에 곧바로 반박했다. “구체적인 기술 개요를 밝힐 순 없지만,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이번 주 화요일 바르셀로나에서 타임시트에 7번째로 빠른 랩 타임을 찍은 발테리 보타스도 팀 동료 마사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저희는 2015년에 드러난.. 더보기 [2016 F1] 가장 빠른 차가 있다면, 팀은 상관 안 해 - 보타스 발테리 보타스가 페라리 이적을 특별히 갈망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해 윌리암스의 젊은 핀란드인 드라이버는 페라리 가입 소문으로 패독에서 끊임없이 이름이 오르내렸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타스는 윌리암스와, 그리고 그와 함께 이름이 거론됐던 2007 월드 챔피언 키미 라이코넨은 페라리와 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주, 페라리 팀 보스 마우리치오 아리바베네가 2016년에는 세바스찬 베텔과 키미 라이코넨이 더 자주 맞붙길 원한다는 발언을 해, 올해에도 계속해서 두 핀란드인의 이름이 함께 헤드라인을 오르내릴 것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26세 핀란드인 발테리 보타스는 페라리 이적에 긍정적이다. “그들은 아이코닉 브랜드입니다.” 보타스는 브라질 『UOL 에스포르테(UOL Esporte)』에 말했다. “포뮬러 원에서.. 더보기 [2015 F1] 18차전 브라질 GP - 잠정 스타팅 그리드 한국시간으로 새벽 1시에 시작되는 시즌 18차전 브라질 GP 결승 레이스의 잠정 스타팅 그리드가 공개됐다. 이번에 그리드 강등 패널티를 받은 드라이버는 지금까지 총 세 명. 레드불에서 다니엘 리카르도, 자우바에서 펠리페 나스르, 윌리암스에서 발테리 보타스가 받았다. 리카르도가 가장 많은 10그리드 강등 패널티를 받았다. 이번 주에 르노의 최신 엔진을 사용하면서 받은 것으로, 예선 첫 번째 세션 Q1에서 발생한 엔진 트러블로 전혀 랩 타임을 만들지 못했던 멕라렌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맨 뒤에서 출발하고 리카르도가 그 앞 19번째로 출발한다. 자우바에서 이번 주에 모국 경기를 맞이한 펠리페 나스르가 3그리드 강등 패널티를 받았다. Q1에서 동향인 윌리암스 드라이버 펠리페 마사의 플라잉 랩을 방해한 혐의다. 반.. 더보기 [2015 F1] 17차전 멕시코 Mexican GP 일요일 - 사진 photo. 각팀, 피렐리, AHR 더보기 [2015 F1] 17차전 멕시코 GP 결승 레이스 - 로스버그 우승! 페라리 더블 DNF 메르세데스의 니코 로스버그가 멕시코 GP에서 23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한 F1 드라이버가 됐다. 같은 팀의 루이스 해밀턴이 2위, 윌리암스의 발테리 보타스가 3위를 했다. 페라리는 더블 리타이어했다. 예선에서 4경기 연속 폴을 획득했던 니코 로스버그가 가장 앞장서 레이스를 출발했다. 이번 레이스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턴1. 접지력이 더 좋은 레이싱 라인 쪽 그리드에서 출발했던 로스버그(메르세데스)가 턴1을 확실하게 선점했다. 이번엔 사이드-바이-사이드가 되지 않았고, 오스틴에서와 같은 아찔한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문제는 베텔(페라리)이었다. 드라이버 챔피언쉽 2위 자리를 놓고 니코 로스버그(메르세데스)와 경쟁하는 독일인 페라리 드라이버는 턴1에서 과거 레드불 팀 동료 다니엘 리카르도와 둔탁하게 충돌해.. 더보기 [2015 F1] 라이코넨과 보타스, 따로 대화 나눴다. - 하키넨 러시아 GP에서 충돌 사고가 있은 뒤, 발테리 보타스와 키미 라이코넨이 사적인 대화 자리를 가졌다고 또 다른 핀란드인 미카 하키넨이 주장했다. 보타스와 라이코넨의 사고는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핀란드인에게서 금쪽 같은 시상대 입상 기회를 앗아갔다. 베테랑 핀란드인 라이코넨은 가까스로 5위로 피니쉬 라인을 통과했으나, 패널티를 받는 바람에 메르세데스에게 컨스트럭터즈 챔피언쉽 우승을 안겨주는 결과가 됐다. 보타스는 레이스 마지막 바퀴에 발생한 사고에, 펜스를 향해 장갑을 벗어던지며 화를 표출했다. 스튜어드도 그의 편을 들었고, 결국 라이코넨은 30초 가산 패널티를 받고 최종 순위가 8위로 강등됐다. “저는 추월을 시도한 것이었고, 그것이 순전히 멍청한 행동이었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35세 페라리 드라이버는.. 더보기 [2015 F1] 15차전 러시아 Russian GP 토요일 - 사진 photo. 각팀, 피렐리, xpb 더보기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