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썸네일형 리스트형 피터 슈라이어 “풀 사이즈 SUV 개발 중이다.” 시인 기아차가 풀-사이즈 SUV를 개발 중인 사실이 피터 슈라이어를 통해 직접 확인됐다. 기아차는 2년 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텔룰라이드(Telluride)’라는 이름의 컨셉트 카를 선보였었다. 7인승 대형 SUV로 제작된 이 컨셉트 카는 기존 보도에 따르면 향후 미국에서 쏘렌토보다 상위에 위치하는 기아차 브랜드의 새 플래그십 SUV가 되며, 스팅어와 함께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의 축을 담당한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디트로이트 오토쇼 회장에서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은 외신에 “맞다, 우리는 실제로 그것을 개발하고 있다.”며, 기아차가 현재 텔룰라이드의 시판 모델을 개발 중인 사실을 명확하게 시인했다. 기아차의 새 플래그십 SUV는 이르면 올해나 내년에 미국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 더보기 기아차, 올-뉴 디자인, 올-뉴 파워트레인 적용된 2세대 ‘K3’ 공개 2018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기아차가 K3, 수출명 포르테의 올-뉴 모델을 공개했다. 기아 K3가 이번에 6년 만에 실시된 풀 체인지를 통해 업-스케일 감각을 지닌 준중형 세단으로 거듭났다. 기아차는 신형 K3를 디자인함에 있어서 특히 역동미를 강조했다. 스팅어에 달린 것처럼 넓고 얇은 새 스타일의 호랑이코 그릴을 넣고 그 좌우에는 ‘X’자 모양으로 교차된 주간주행등이 시선을 끄는 LED 헤드라이트를 배치했다. 인피니티 Q50이 디자인에 영향을 준 듯한 범퍼에는 에어 커튼과 스포일러를 조합해 넣고 글로시 블랙 마감을 적용해 스포티 스타일을 살렸다. 보닛에는 굵은 핏대를 세웠다. 여전히 지붕과 트렁크로 이어지는 곡선미가 뛰어나다. 테일라이트에 아우디의 프롤로그 컨셉트 카의 것과 무척 닮은 그래픽 디자인이.. 더보기 기아차 ‘올 뉴 K3’ 렌더링 이미지 최초 공개 기아차는 11일 목요일 ‘올 뉴 K3’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올 뉴 K3(수출명 포르테)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3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컨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 뉴 K3의 전면부는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X-Cross’ LED 주간주행등, 풀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했으며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한층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더보기 현대기아차 등 6개 브랜드 총 12개 차종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 판매한 자동차 12개 차종 총 31만 9,26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아반떼(MD) 등 4개 차종 총 30만 6,441대는 브레이크 페달과 제동등 스위치 사이에서 완충기능을 하는 부품(브레이크 페달 스토퍼)이 약하게 제작되어 쉽게 손상될 수 있으며, 해당 부품이 손상될 경우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음에도 브레이크를 밟은 것으로 인식되어 제동등이 계속 켜져 있거나, 시동이 켜져있는 주차(P)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도 변속기 조작(P단→D단)이 되어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량이 움직일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5일부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서비.. 더보기 기아차, 새 디자인에 안전성과 편의성 더한 ‘더 뉴 레이’ 출시 기아차가 13일 수요일 ‘더 뉴 레이’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모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 더 뉴 레이의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 더보기 ‘기아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이 변경된 레이 상품성 개선 모델의 렌더링을 6일 수요일 공개했다. 신차급으로 디자인이 변경된 새로운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형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 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 더보기 기아차, 새 엔진 추가 등으로 강화된 ‘2018년형 K7’ 출시 기아차가 4일, 최신 ADAS 기술과 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8년형 K7’을 출시했다. 2018년형 K7에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가 스팅어에 이어 기아차에서 두 번째로 적용됐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또한 소비자 선호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구 BSD) 기능, 동승석 통풍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식 선커튼을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2.4 프레스티지 트림 옵션 선택 가능) 이와 함께 기존 모델에서 동승석까지.. 더보기 북미형 쏘렌토, 스타일 변경, 엔진 라인업 변경 받았다. - 2019 Kia Sorento 기아차가 북미시장에 2019년형 신형 쏘렌토를 선보였다. 올 7월에 국내에 출시된 부분 변경 쏘렌토의 북미 수출형인 2019년형 쏘렌토는 스타일 변경과 3열 시트 기본 채용, 그리고 국내 출시 모델에는 없었던 엔진 라인업의 변경으로 새로워졌다. 북미시장에서 판매되는 2019년형 쏘렌토에는 240마력의 2.0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 자리는 새 디젤 엔진이 대신 채운다. 기아차에 따르면 북미형 쏘렌토의 첫 디젤 엔진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다. 나머지 엔진은 그대로 유지됐다. 2.4리터 배기량의 직렬 4기통 엔진이 185hp를 발휘하며, 3.3 V6 엔진이 290hp를 발휘한다. 전자는 계속해서 6단 자동변속기를 쓴다. 후자는 새롭게 8단 자동변속기를 쓴다. 두 변속기에 모두.. 더보기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67 다음